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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규태 가 전하는 유익한 정보
    ‘깜깜이 운전’은 무엇일까? 바로 도로 위의 무법자로 불리는 ‘스텔스 차량’을 말한다.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공중을 나는 스텔스기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유령 차량이라는 뜻인데 야간에 전조등을 켜지 않고 운행하는 차량을 말한다. 의외로 이런 스텔스 차량을 도로에 운행하는 사례가 있으며, 스마트 국민 제보를 통해 신고되기도 한다. 다행히도 도심지역에서는 가로등 불빛과 건물의 조명들로 인해 차간 간격을 확인하면서 운행할 수 있으나 가로등이 없는 국도, 지방도, 시⋅군도, 이면도로, 골목길은 항상 교통사고 발생의 위험이 따른다. 이런 스텔스 차량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은 야간등화를 켜지 않은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운전자의 시력이 좋다는 이유, 가로등이나 건물에서 비쳐지는 불빛만으로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다는 잘못된 판단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야간운행 시 계기판에 불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전조등도 함께 켜진 것으로 착각하거나 전조등 고장난 경우, 또는 한쪽 전조등의 문제로 승용차가 아닌 오토바이로 착각할 수 있고, 차로 변경 시 교통사고를 유발하기도 한다. 스텔스 차량은 상향등을 켜고 다니는 차량보다 더 위험하고 더 나아가서는 대형사고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도로교통법 제37조에서는 차와 노면전차의 등화가 필요한 시간대나 기상 상태, 특정 장소 등을 운행할 때는 반드시 등화를 켜야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①‘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전조등(前照燈), 차폭등(車幅燈), 미등(尾燈)과 그 밖의 등화를 켜야 한다’ 1. 밤(해가 진 후부터 해가 뜨기 전까지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운행하거나 고장이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 2. 안개가 끼거나 비 또는 눈이 올 때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운행하거나 고장이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 3. 터널 안을 운행하거나 고장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터널 안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 ②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밤에 차 또는 노면전차가 서로 마주보고 진행하거나 앞차의 바로 뒤를 따라가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등화의 밝기를 줄이거나 잠시 등화를 끄는 등의 필요한 조작을 하여야 한다. 위 규정된 법을 지키지 않는 경우 승합⋅승용자동차는 범칙금 20,000원.이륜자동차는 범칙금 10,000원을 부과한다. 최근 세계 각국에서는 야간은 물론 주간에도 전조등을 켜고 운전하도록 하는 주간주행등 켜기 의무화 규정도 생겼다. 낮에 전조등을 켜고 운행하면 최소 10M 이상 위험을 미리 감지할 수 있다고 하며, 1972년 유럽 최초로 주간주행등 켜기를 의무화한 핀란드에서는 차량 정면 충돌사고가 28% 감소했다고 한다. 야간에 전조등을 끈 채 운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어두운 곳에서는 흉기와 다름없고, 타인에게 커다란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모든 운전자는 야간은 물론 주간주행등 켜기 생활화로 교통사고 예방에 힘써 주기를 당부한 안동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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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2021-05-09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미리 걷는“안동호반 달빛야행”성료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지난 5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이틀간 안동문화관광단지와 월영교 일대를 잇는 “비대면 걷기 축제, 미리 걷는 안동호반 달빛야행”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비대면으로 진행된“안동호반 달빛야행”은 안동문화관광단지 유교랜드를 시작으로 온뜨레피움, 물레방아광장, 월영교, 낙강물길공원 각 지점마다 대형 달 조형물을 설치하여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찍고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행사는 약 2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하여 개인 SNS 등에 코스 사진 등을 게시하며 5월의 첫 휴일을 각자의 방식으로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에서 참여했다는 한 참가자는 “5월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안동을 찾았는데, 이러한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서 멋진 추억을 만들어 간다”라며 참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안동호반 달빛야행은 코로나19 단계가 완화되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안동문화관광단지 및 안동댐 일원에서 대면 방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공사 김성조 사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고자 비대면 걷기 축제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 연인과 함께 안전하게 안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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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2021-05-09
  • 김천사랑상품권(카드) 판매 300억원 돌파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김천사랑상품권(카드)이 5월 6일까지 301억원 팔렸다고 밝혔다. 김천사랑카드가 219억원, 종이형 상품권이 82억원이 팔렸다. 당초 시에서는 김천사랑상품권(카드) 500억원을 발행하려고 계획했었는데 코로나19가 진정될 기미가 안보이고 지역경제가 회복되지 않음에 따라 유일한 대안으로 김천사랑상품권(카드)를 1,000억원까지 확대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김천사랑상품권(카드)는 김천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대형마트나 사행성 업소, 본사가 대도시에 있는 프랜차이즈 업소에서는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지역의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간다는 판단 때문이다. 시에서는 김천사랑상품권(카드)의 이용을 늘리기 위해 각계각층의 시민들에게 카드이용을 홍보하고, 법인을 대상으로 구매릴레이운동을 전개했으며, 카드 구매한도를 월 7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상향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펼쳤다. 그 결과 1월에 57억원, 2월에 62억원, 3월에 68억원, 4월에 84억원 등 매월 판매금액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환전율이 97%로 지역경제에 바로 영향을 미친다는데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랑상품권(카드)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지역화폐로 자리잡았다고 판단된다.”고 말하고, “연말까지 10% 할인판매를 실시하므로 김천사랑카드를 많이 구매하여 생활비도 절약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주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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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1-05-08
  • ‘영양만들기 프로젝트 I’ 주민과 함께 나누는 작품전시회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021 도시재생뉴딜 주민제안공모사업 참여팀의 작품전시회 및 나눔 행사를 5월 7일, 11시부터 영양군청 앞 솔광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기발랄! 오순도순! 영양만들기 프로젝트 I’의 주민제안공모사업은 올해 2월부터 준비하여 4월 말 마무리되었으며, 참여 주민들이 이번 작품전시회를 통해 그 결과물을 공유하고 직접 만든 작품 및 소정의 선물을 영양군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작품전시회 및 나눔행사는‘생기발랄! 오순도순! 영양만들기 프로젝트 I’중에서 취미소양교육에 해당되며 주민역량강화 및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했던 6개 팀이 주도적으로 진행했다. ▲목공예 체험교실 II ▲천연염색 및 소품만들기 ▲캔아트(업사이클링) 체험교실 ▲퀼트 & 자수공방 ▲천아트(야생화) 교육 ▲캘리그래피 교육에 참여한 주민팀이 직접 준비한 행사이다. 참여팀들은 교육을 통해 만든 작품의 전시와 더불어 캘리그래피 엽서, 다육이 캔아트 화분, 자수 행주, 과일도시락을 영양군민 전체에게 나눔용으로 준비했다. 여기에 도시재생영상기록 사업팀의 영상이 상영되었고, 서부 2리 할머니경로당 화단가꾸기팀이 행사용으로 준비한 고추모종도 나누어 주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주민주도 도시재생의 핵심인 이번 주민제안공모사업에 가장 많은 12개 팀의 주민들이 참여해 높은 의지를 보여주었고, 그 결과를 전체 군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까지 마련된 매우 의미 있는 행사이다. 이를 통해 소규모 주민동아리들이 활성화되어 침체되어 있는 영양군 지역의 활기를 찾는 계기와 공동체 활성화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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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군
    2021-05-08
  • 구미시 고아읍 ‘어버이날’소외된 어르신을 위한 작은행복나눔 실시
    구미시 고아읍(읍장 지대근)에서는 2021. 5. 7(금) 11:00 고아적십자봉사회(회장 정우용),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회장 박동식)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에 카네이션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작은행복나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 날 나눔 활동에서는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하여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찰보리빵, 버섯세트, 음료수 등으로 구성된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안부 확인 및 생활 불편을 살피는 등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대근 고아읍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코로나19로 더욱 외롭고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시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아적십자봉사회는 22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매주 2회 밑반찬 지원을 하고 있으며, 주거환경개선사업, 연탄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으로 구성된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선순환 사회적경제를 실현하여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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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2021-05-08
  • 영덕군, 5월 10일~14일 닷새간 화랑훈련 실시
    영덕군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대구·경북에서 실시되는 화랑훈련에 앞서 지역 내 유관기관 준비상황 등을 사전 점검하기 위해 ‘영덕군 통합방위협의회’를 6일 개최했다. 화랑훈련은 2년마다 시도단위로 개최되는 지역단위 통합방위 훈련으로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지난 2016년 이후 5년 만에 개최된다. 특히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시기에 전국 첫 화랑훈련이 대구・경북지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영덕군에서도 훈련 참가규모 최소화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야외위주 훈련을 실시하도록 했으며, 부득이한 실내훈련에는 가급적 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업무처리로 대면접촉을 최소화한 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회의에서는 지난달 13일 화랑훈련 세미나를 시작으로 진행된 화랑훈련 준비상황 보고도 있었다. 이 자리에서는 20일, 27일 두 차례에 걸친 훈련대비 실무자회의와 29일에 열린 FTX 훈련과정에 대한 설명, 통합방위지원본부 종합상황실 점검・보완, 훈련 상황을 반영한 통합방위예규 최신화 작업경과 설명 등을 통해 실전과 같은 화랑훈련준비 점검이 이루어졌다. 한편, 훈련준비 상황점검과 함께 김태준 영덕소방서장 주재로 ‘영덕군 긴급대응기관 협의회’도 함께 열려 강구항을 비롯한 29개 어항이 밀집한 영덕군의 선박화재 안전관리 및 피해 저감 대책에 대해 유관기관단체간의 대응체계와 적극적인 참여에 대한 인식 공유가 있었다. 영덕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희진 영덕군수는 회의에 참석한 기관단체장들에게 “민・관・군・경이 함께하는 훈련인 만큼 코로나19방역지침을 준수한 적극적인 훈련참여를 부탁드린다. 또, 화랑훈련기간 영덕군민들이 많은 관심과 응원을 가질 수 있도록 훈련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도 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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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군
    20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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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규태 가 전하는 유익한 정보
    ‘깜깜이 운전’은 무엇일까? 바로 도로 위의 무법자로 불리는 ‘스텔스 차량’을 말한다.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공중을 나는 스텔스기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유령 차량이라는 뜻인데 야간에 전조등을 켜지 않고 운행하는 차량을 말한다. 의외로 이런 스텔스 차량을 도로에 운행하는 사례가 있으며, 스마트 국민 제보를 통해 신고되기도 한다. 다행히도 도심지역에서는 가로등 불빛과 건물의 조명들로 인해 차간 간격을 확인하면서 운행할 수 있으나 가로등이 없는 국도, 지방도, 시⋅군도, 이면도로, 골목길은 항상 교통사고 발생의 위험이 따른다. 이런 스텔스 차량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은 야간등화를 켜지 않은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운전자의 시력이 좋다는 이유, 가로등이나 건물에서 비쳐지는 불빛만으로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다는 잘못된 판단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야간운행 시 계기판에 불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전조등도 함께 켜진 것으로 착각하거나 전조등 고장난 경우, 또는 한쪽 전조등의 문제로 승용차가 아닌 오토바이로 착각할 수 있고, 차로 변경 시 교통사고를 유발하기도 한다. 스텔스 차량은 상향등을 켜고 다니는 차량보다 더 위험하고 더 나아가서는 대형사고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도로교통법 제37조에서는 차와 노면전차의 등화가 필요한 시간대나 기상 상태, 특정 장소 등을 운행할 때는 반드시 등화를 켜야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①‘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전조등(前照燈), 차폭등(車幅燈), 미등(尾燈)과 그 밖의 등화를 켜야 한다’ 1. 밤(해가 진 후부터 해가 뜨기 전까지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운행하거나 고장이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 2. 안개가 끼거나 비 또는 눈이 올 때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운행하거나 고장이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 3. 터널 안을 운행하거나 고장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터널 안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 ②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밤에 차 또는 노면전차가 서로 마주보고 진행하거나 앞차의 바로 뒤를 따라가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등화의 밝기를 줄이거나 잠시 등화를 끄는 등의 필요한 조작을 하여야 한다. 위 규정된 법을 지키지 않는 경우 승합⋅승용자동차는 범칙금 20,000원.이륜자동차는 범칙금 10,000원을 부과한다. 최근 세계 각국에서는 야간은 물론 주간에도 전조등을 켜고 운전하도록 하는 주간주행등 켜기 의무화 규정도 생겼다. 낮에 전조등을 켜고 운행하면 최소 10M 이상 위험을 미리 감지할 수 있다고 하며, 1972년 유럽 최초로 주간주행등 켜기를 의무화한 핀란드에서는 차량 정면 충돌사고가 28% 감소했다고 한다. 야간에 전조등을 끈 채 운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어두운 곳에서는 흉기와 다름없고, 타인에게 커다란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모든 운전자는 야간은 물론 주간주행등 켜기 생활화로 교통사고 예방에 힘써 주기를 당부한 안동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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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9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미리 걷는“안동호반 달빛야행”성료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지난 5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이틀간 안동문화관광단지와 월영교 일대를 잇는 “비대면 걷기 축제, 미리 걷는 안동호반 달빛야행”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비대면으로 진행된“안동호반 달빛야행”은 안동문화관광단지 유교랜드를 시작으로 온뜨레피움, 물레방아광장, 월영교, 낙강물길공원 각 지점마다 대형 달 조형물을 설치하여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찍고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행사는 약 2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하여 개인 SNS 등에 코스 사진 등을 게시하며 5월의 첫 휴일을 각자의 방식으로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에서 참여했다는 한 참가자는 “5월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안동을 찾았는데, 이러한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서 멋진 추억을 만들어 간다”라며 참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안동호반 달빛야행은 코로나19 단계가 완화되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안동문화관광단지 및 안동댐 일원에서 대면 방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공사 김성조 사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고자 비대면 걷기 축제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 연인과 함께 안전하게 안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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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9
  • 김천사랑상품권(카드) 판매 300억원 돌파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김천사랑상품권(카드)이 5월 6일까지 301억원 팔렸다고 밝혔다. 김천사랑카드가 219억원, 종이형 상품권이 82억원이 팔렸다. 당초 시에서는 김천사랑상품권(카드) 500억원을 발행하려고 계획했었는데 코로나19가 진정될 기미가 안보이고 지역경제가 회복되지 않음에 따라 유일한 대안으로 김천사랑상품권(카드)를 1,000억원까지 확대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김천사랑상품권(카드)는 김천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대형마트나 사행성 업소, 본사가 대도시에 있는 프랜차이즈 업소에서는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지역의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간다는 판단 때문이다. 시에서는 김천사랑상품권(카드)의 이용을 늘리기 위해 각계각층의 시민들에게 카드이용을 홍보하고, 법인을 대상으로 구매릴레이운동을 전개했으며, 카드 구매한도를 월 7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상향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펼쳤다. 그 결과 1월에 57억원, 2월에 62억원, 3월에 68억원, 4월에 84억원 등 매월 판매금액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환전율이 97%로 지역경제에 바로 영향을 미친다는데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랑상품권(카드)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지역화폐로 자리잡았다고 판단된다.”고 말하고, “연말까지 10% 할인판매를 실시하므로 김천사랑카드를 많이 구매하여 생활비도 절약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주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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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 ‘영양만들기 프로젝트 I’ 주민과 함께 나누는 작품전시회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021 도시재생뉴딜 주민제안공모사업 참여팀의 작품전시회 및 나눔 행사를 5월 7일, 11시부터 영양군청 앞 솔광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기발랄! 오순도순! 영양만들기 프로젝트 I’의 주민제안공모사업은 올해 2월부터 준비하여 4월 말 마무리되었으며, 참여 주민들이 이번 작품전시회를 통해 그 결과물을 공유하고 직접 만든 작품 및 소정의 선물을 영양군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작품전시회 및 나눔행사는‘생기발랄! 오순도순! 영양만들기 프로젝트 I’중에서 취미소양교육에 해당되며 주민역량강화 및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했던 6개 팀이 주도적으로 진행했다. ▲목공예 체험교실 II ▲천연염색 및 소품만들기 ▲캔아트(업사이클링) 체험교실 ▲퀼트 & 자수공방 ▲천아트(야생화) 교육 ▲캘리그래피 교육에 참여한 주민팀이 직접 준비한 행사이다. 참여팀들은 교육을 통해 만든 작품의 전시와 더불어 캘리그래피 엽서, 다육이 캔아트 화분, 자수 행주, 과일도시락을 영양군민 전체에게 나눔용으로 준비했다. 여기에 도시재생영상기록 사업팀의 영상이 상영되었고, 서부 2리 할머니경로당 화단가꾸기팀이 행사용으로 준비한 고추모종도 나누어 주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주민주도 도시재생의 핵심인 이번 주민제안공모사업에 가장 많은 12개 팀의 주민들이 참여해 높은 의지를 보여주었고, 그 결과를 전체 군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까지 마련된 매우 의미 있는 행사이다. 이를 통해 소규모 주민동아리들이 활성화되어 침체되어 있는 영양군 지역의 활기를 찾는 계기와 공동체 활성화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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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군
    2021-05-08
  • 구미시 고아읍 ‘어버이날’소외된 어르신을 위한 작은행복나눔 실시
    구미시 고아읍(읍장 지대근)에서는 2021. 5. 7(금) 11:00 고아적십자봉사회(회장 정우용),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회장 박동식)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에 카네이션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작은행복나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 날 나눔 활동에서는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하여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찰보리빵, 버섯세트, 음료수 등으로 구성된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안부 확인 및 생활 불편을 살피는 등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대근 고아읍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코로나19로 더욱 외롭고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시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아적십자봉사회는 22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매주 2회 밑반찬 지원을 하고 있으며, 주거환경개선사업, 연탄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으로 구성된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선순환 사회적경제를 실현하여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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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2021-05-08
  • 영덕군, 5월 10일~14일 닷새간 화랑훈련 실시
    영덕군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대구·경북에서 실시되는 화랑훈련에 앞서 지역 내 유관기관 준비상황 등을 사전 점검하기 위해 ‘영덕군 통합방위협의회’를 6일 개최했다. 화랑훈련은 2년마다 시도단위로 개최되는 지역단위 통합방위 훈련으로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지난 2016년 이후 5년 만에 개최된다. 특히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시기에 전국 첫 화랑훈련이 대구・경북지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영덕군에서도 훈련 참가규모 최소화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야외위주 훈련을 실시하도록 했으며, 부득이한 실내훈련에는 가급적 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업무처리로 대면접촉을 최소화한 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회의에서는 지난달 13일 화랑훈련 세미나를 시작으로 진행된 화랑훈련 준비상황 보고도 있었다. 이 자리에서는 20일, 27일 두 차례에 걸친 훈련대비 실무자회의와 29일에 열린 FTX 훈련과정에 대한 설명, 통합방위지원본부 종합상황실 점검・보완, 훈련 상황을 반영한 통합방위예규 최신화 작업경과 설명 등을 통해 실전과 같은 화랑훈련준비 점검이 이루어졌다. 한편, 훈련준비 상황점검과 함께 김태준 영덕소방서장 주재로 ‘영덕군 긴급대응기관 협의회’도 함께 열려 강구항을 비롯한 29개 어항이 밀집한 영덕군의 선박화재 안전관리 및 피해 저감 대책에 대해 유관기관단체간의 대응체계와 적극적인 참여에 대한 인식 공유가 있었다. 영덕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희진 영덕군수는 회의에 참석한 기관단체장들에게 “민・관・군・경이 함께하는 훈련인 만큼 코로나19방역지침을 준수한 적극적인 훈련참여를 부탁드린다. 또, 화랑훈련기간 영덕군민들이 많은 관심과 응원을 가질 수 있도록 훈련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도 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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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 의성군 통합신공항 이전지원 위원회, 사무실 개소식 열고 본격 활동 나서
    의성군 통합신공항 이전지원 위원회는 6일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출범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내외귀빈 소개, 환영사, 격려사, 축사, 현판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개소식 축하를 위해 김주수 의성군수와 배광우 의성군의회 의장, 김수문 경북도의원 등을 비롯해 6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통합신공항 이전지원 위원회는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기 위하여 구성됐으며, 앞으로 성공적인 통합신공항 이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할 예정이다. 이광휘 위원장은 “우리군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통합신공항 이전사업과 공동합의문 실현 등 군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우리 위원회가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공항도시 희망의성 실현을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는 동시에 통합신공항 이전지원 위원회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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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 청송군,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새로운 문화공간 조성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해 온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청송군이 주관하여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해 8월 공모를 통하여 한국미술협회 청송군지부(지부장 김두영)가 작가 팀으로 선정돼 전문 자문위원들의 자문과 각종 의견을 반영하여 약 8개월 동안 진행되었다. 총 4억원(국비 80%, 도비 6%, 군비 14%)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사업에는 약 37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청송의 대표 관광지로 육성 중인 ‘산소카페 청송정원’(파천면 신기리 728)에 사과 모형의 벤치 조형물 4개를 제작하여 지역 특색과 어우러진 포토존을 설치하였으며, 남관생활문화센터(부남면 부남로 14)에는 남관 화백의 작품을 형상화 한 인형과 타일벽화, 고목나무를 재활용한 조형물, 참여‧보조 작가들의 개인작품 등을 센터 외부에 조성하여 작은 야외 갤러리 같은 다채로운 볼거리를 만들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은 물론,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된 두 곳이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보고 느끼며 즐길 수 있는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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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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