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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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후천적 장애발생 예방교육 실시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제42회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이하여 4월 11일(월) 고령초등학교 5학년(63명)을 시작으로 4월20일까지 6개교 265명의 관내 초. 중학생들에게 후천적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우리나라 등록 장애인수 현재 약 250만명으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으며 80%이상 사고나 질병으로 후천적 원인에 의한 것으로 누구나 장애인이 될 가능성을 높은 상황이다. 장애발생 예방교육은 국립재활원소속 장애인 강사가 실제 사례를 소개하면서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여 활발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줘 학생들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 할 수 있는 현실감을 있는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의도치 않는 사고 등으로 발생 할 수 있는 장애발생예방 5계명과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높이고 활동량이 많은 학생들에게 지나친 장난은 큰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 기타지역
    2022-04-20
  •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울진산불피해 회원에 성금 전달
    울진군은 지난 18일 북면 흥부문화회관 3층 소회의실에서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중앙회장 정원주)가 산불 피해를 입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에게 성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 날 정원주 중앙협의회장을 대신하여 김재원 경상북도협의회 회장 및 임호규 울진군협의회 회장이 참석하여 피해를 입은 회원에게 성금과 위로의 말을 전했다.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는 울진 산불 발생 이후 전국적인 모금활동을 개시하여 3월 14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1억 2천여만원을 모금하였으며, 이중 산불 피해를 입은 울진 관내 회원 12명에게 총 1,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였다. 김재원 바르게살기운동경상북도협의회장은 “많지 않은 성금이지만 전국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드린다”며 다시 한 번 피해를 입은 군민들과 회원들에게 위로를 건넸다. 장신중 북면장은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정성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깊이 전해질 것”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 울진군
    2022-04-20
  • 대구달서구가족센터, 예비부부를 위한 ‘2022년 결혼레시피’운영
    대구 달서구는 대구달서구가족센터(관장 원준호)에서 예비부부 또는 결혼을 생각중인 커플을 대상으로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2022년 예비부부교육, 결혼레시피’에 선착순 30쌍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의 과정은 1차로 소통 및 온라인 재무교육을 비대면으로 이수한 후 비대면 키트를 수령하고, 2차로 서로의 이해도를 높이는 결혼고사지 작성과 소원나무나 아크릴 무드 등 만들기 중 하나를 선택해 체험하면 된다. 특히, 이색적인 결혼고사지는 ▷ 결혼로망영역 ▷ 가사분담영역 ▷ 가족이해영역 ▷ 부부관계영역 등 서로에 대한 생각을 시험지로 푸는 재미를 더한 소통 체험프로그램이다. 신청 대상은 주소나 직장이 달서구인 예비부부(결혼을 생각중인 연인커플 포함)로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 대구달서구가족센터홈페이지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대구달서구가족센터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 맞춤형 가족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6월에는 5년 미만 신혼부부 대상의 ‘결혼생활, 부부백서’를, 7월에는 만 5~11세 자녀와 부모 대상의 ‘부모배움, 아이자랑’을, 10월에는 은퇴전 부부를 위한 ‘품격있는 부부들’, 11월에는 전 연령대의 ‘부부가 함께하는 잇앳홈’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결혼레시피가 서로간의 이해와 신뢰를 높이길 바라며, 결혼이 처음이라 낯선 예비부부나 결혼을 생각중인 연인 커플을 위한 풍성한 결혼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결혼하기 좋은 달서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기타지역
    2022-04-20
  • 영주시,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본격 도입
    영주시가 19일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한 입국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고용농가주, 계절근로자를 포함해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영주경찰서, 근로복지공단 영주지사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석해 인력 수급이 필요한 농가와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계절근로 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지난 18일 베트남 꽝빈성에서 입국해 PCR검사와 격리 절차를 거친 41명의 계절근로자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계절근로 제도 등에 대한 교육을 받고 28개 농가에 최장 5개월 간 배치된다. 한편 시는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87농가에 132명의 계절근로자를 도입했다.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2년 간 중단된 계절근로자 도입 사업은 엔데믹 전환에 따라 지난해 12월 베트남 꽝빈성, 올해 4월 네팔 닥시칼리시 간 체결한 협무협약을 토대로 2022년 상반기부터 재개돼 여성화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지역의 인력 갈증을 해소할 전망이다. 장성욱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의 인력수급 문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절근로자 도입을 더욱 확대하고, 외국인 근로자가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근로자 인권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기타지역
    2022-04-20
  • 구미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폐회
    구미시의회(의장 김재상)는 지난 12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5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를 19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미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미시 노동상담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구미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코로나19 피해회복을 위한 구미시 시세 감면 동의안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검토해 원안 가결하였다. 특히 전국체전관련 행정사무조사 특위는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와 감사원 감사청구의 건을 채택하여 체전 시설물의 부실한 하자관리와 부적정한 시설비 투입, 근무복의 부실한 검수 등 9건의 조치사항을 집행기관에 요구하고, 4개 주요사항에 대해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하며 마무리 되었다. 또한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위는 활동결과 보고서가 채택 되어 시민의 대의기관인 구미시의회와 충분한 협의, 낙동강 수질개선 우선 검토, 검증용역 결과의 투명한 공개 등을 집행기관에 요구하며 종료되었다. 김재상 의장은 “의결된 안건들을 통해 더 나은 구미가 되길 기대하며, 임시회 기간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주신 동료 의원님들 적극 협조해 주신 공직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의회는 오는 6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8대 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258회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구미시
    2022-04-20
  • 김천시 대신동(교동) 코아루아파트 새마을부녀회 봄맞이 꽃심기 실시!
    김천시 대신동 코아루아파트 새마을부녀회는 4월 16일 오후 2시 아파트 103동 놀이터에서 아파트부녀회(회장 최현숙) 회원과 어린이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상회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봄꽃 600여 본을 식재했다. 지난 4월 9일 연화지 2차 환경정비에 나서 인근 주민들과 상인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 이번 꽃심기 활동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어린이들에게는 희망을 전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전제등 대신동장은 “지난 두 차례에 걸친 김호중 거리 및 연화지 환경정비에 이어 봄맞이 꽃심기를 통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신다고 하니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신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현숙 부녀회장은 “연화지 환경정비에 이어 이번 주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이 봄꽃을 보며 힘을 얻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봄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종철 대신동 새마을협의회 운영위원은 “많은 주민들과 그 가족들이 참석해주신 덕분에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 어려운 상황임에도 한마음 한뜻으로 봄맞이 꽃심기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여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천시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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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후천적 장애발생 예방교육 실시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제42회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이하여 4월 11일(월) 고령초등학교 5학년(63명)을 시작으로 4월20일까지 6개교 265명의 관내 초. 중학생들에게 후천적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우리나라 등록 장애인수 현재 약 250만명으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으며 80%이상 사고나 질병으로 후천적 원인에 의한 것으로 누구나 장애인이 될 가능성을 높은 상황이다. 장애발생 예방교육은 국립재활원소속 장애인 강사가 실제 사례를 소개하면서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여 활발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줘 학생들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 할 수 있는 현실감을 있는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의도치 않는 사고 등으로 발생 할 수 있는 장애발생예방 5계명과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높이고 활동량이 많은 학생들에게 지나친 장난은 큰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 기타지역
    2022-04-20
  •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울진산불피해 회원에 성금 전달
    울진군은 지난 18일 북면 흥부문화회관 3층 소회의실에서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중앙회장 정원주)가 산불 피해를 입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에게 성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 날 정원주 중앙협의회장을 대신하여 김재원 경상북도협의회 회장 및 임호규 울진군협의회 회장이 참석하여 피해를 입은 회원에게 성금과 위로의 말을 전했다.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는 울진 산불 발생 이후 전국적인 모금활동을 개시하여 3월 14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1억 2천여만원을 모금하였으며, 이중 산불 피해를 입은 울진 관내 회원 12명에게 총 1,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였다. 김재원 바르게살기운동경상북도협의회장은 “많지 않은 성금이지만 전국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드린다”며 다시 한 번 피해를 입은 군민들과 회원들에게 위로를 건넸다. 장신중 북면장은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정성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깊이 전해질 것”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 울진군
    2022-04-20
  • 대구달서구가족센터, 예비부부를 위한 ‘2022년 결혼레시피’운영
    대구 달서구는 대구달서구가족센터(관장 원준호)에서 예비부부 또는 결혼을 생각중인 커플을 대상으로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2022년 예비부부교육, 결혼레시피’에 선착순 30쌍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의 과정은 1차로 소통 및 온라인 재무교육을 비대면으로 이수한 후 비대면 키트를 수령하고, 2차로 서로의 이해도를 높이는 결혼고사지 작성과 소원나무나 아크릴 무드 등 만들기 중 하나를 선택해 체험하면 된다. 특히, 이색적인 결혼고사지는 ▷ 결혼로망영역 ▷ 가사분담영역 ▷ 가족이해영역 ▷ 부부관계영역 등 서로에 대한 생각을 시험지로 푸는 재미를 더한 소통 체험프로그램이다. 신청 대상은 주소나 직장이 달서구인 예비부부(결혼을 생각중인 연인커플 포함)로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 대구달서구가족센터홈페이지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대구달서구가족센터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 맞춤형 가족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6월에는 5년 미만 신혼부부 대상의 ‘결혼생활, 부부백서’를, 7월에는 만 5~11세 자녀와 부모 대상의 ‘부모배움, 아이자랑’을, 10월에는 은퇴전 부부를 위한 ‘품격있는 부부들’, 11월에는 전 연령대의 ‘부부가 함께하는 잇앳홈’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결혼레시피가 서로간의 이해와 신뢰를 높이길 바라며, 결혼이 처음이라 낯선 예비부부나 결혼을 생각중인 연인 커플을 위한 풍성한 결혼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결혼하기 좋은 달서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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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영주시,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본격 도입
    영주시가 19일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한 입국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고용농가주, 계절근로자를 포함해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영주경찰서, 근로복지공단 영주지사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석해 인력 수급이 필요한 농가와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계절근로 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지난 18일 베트남 꽝빈성에서 입국해 PCR검사와 격리 절차를 거친 41명의 계절근로자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계절근로 제도 등에 대한 교육을 받고 28개 농가에 최장 5개월 간 배치된다. 한편 시는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87농가에 132명의 계절근로자를 도입했다.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2년 간 중단된 계절근로자 도입 사업은 엔데믹 전환에 따라 지난해 12월 베트남 꽝빈성, 올해 4월 네팔 닥시칼리시 간 체결한 협무협약을 토대로 2022년 상반기부터 재개돼 여성화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지역의 인력 갈증을 해소할 전망이다. 장성욱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의 인력수급 문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절근로자 도입을 더욱 확대하고, 외국인 근로자가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근로자 인권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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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구미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폐회
    구미시의회(의장 김재상)는 지난 12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5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를 19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미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미시 노동상담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구미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코로나19 피해회복을 위한 구미시 시세 감면 동의안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검토해 원안 가결하였다. 특히 전국체전관련 행정사무조사 특위는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와 감사원 감사청구의 건을 채택하여 체전 시설물의 부실한 하자관리와 부적정한 시설비 투입, 근무복의 부실한 검수 등 9건의 조치사항을 집행기관에 요구하고, 4개 주요사항에 대해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하며 마무리 되었다. 또한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위는 활동결과 보고서가 채택 되어 시민의 대의기관인 구미시의회와 충분한 협의, 낙동강 수질개선 우선 검토, 검증용역 결과의 투명한 공개 등을 집행기관에 요구하며 종료되었다. 김재상 의장은 “의결된 안건들을 통해 더 나은 구미가 되길 기대하며, 임시회 기간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주신 동료 의원님들 적극 협조해 주신 공직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의회는 오는 6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8대 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258회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구미시
    2022-04-20
  • 김천시 대신동(교동) 코아루아파트 새마을부녀회 봄맞이 꽃심기 실시!
    김천시 대신동 코아루아파트 새마을부녀회는 4월 16일 오후 2시 아파트 103동 놀이터에서 아파트부녀회(회장 최현숙) 회원과 어린이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상회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봄꽃 600여 본을 식재했다. 지난 4월 9일 연화지 2차 환경정비에 나서 인근 주민들과 상인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 이번 꽃심기 활동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어린이들에게는 희망을 전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전제등 대신동장은 “지난 두 차례에 걸친 김호중 거리 및 연화지 환경정비에 이어 봄맞이 꽃심기를 통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신다고 하니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신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현숙 부녀회장은 “연화지 환경정비에 이어 이번 주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이 봄꽃을 보며 힘을 얻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봄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종철 대신동 새마을협의회 운영위원은 “많은 주민들과 그 가족들이 참석해주신 덕분에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 어려운 상황임에도 한마음 한뜻으로 봄맞이 꽃심기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여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천시
    2022-04-20
  • 예천군, 생천지구 지적재조사 완료
    예천군은 예천읍 생천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실제 현황대로 조사‧측량해 지적공부를 정리하는 사업으로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도로 구축하고 국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2030년까지 측량비를 국가 예산으로 지원받아 진행하는 국책사업이다. 이에 군은 지난 2020년 2월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토지소유자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로 지정한 후 지적재조사측량을 했으며 토지소유자 의견 수렴,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와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157필(213,871.4㎡) 토지 경계를 새롭게 확정하고 토지대장‧지적도 등 지적공부를 정리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에 따른 후속업무인 등기촉탁을 관할 등기소에 의뢰하고 향후 면적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를 실시해 토지소유자에게 조정금을 징수‧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를 정형화하고 맹지를 일부 해소하는 등 토지 이용 가치를 높였으며 타인 토지에 건축물이 저촉된 경우 이용 현황에 맞게 경계를 새로 설정하는 등 이웃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는데 기여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원만히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 재산권 행사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예천군
    2022-04-20
  • 안동시, 4월 26일부터 경로당 536개소 운영 재개
    안동시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지난 1월 26일부터 중단했던 경로당 536개소의 운영을 오는 4월26일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경로당 등 노인여가복지시설을 가급적 오는 25일부터 개방하도록 하되, 구체적인 시기는 지자체가 방역 상황을 고려해 자체 조정 가능함을 각 지자체에 알려왔다. 안동시는 경로당 운영 중단으로 장기간 외부활동이 줄어들어 우울감 및 고립감을 호소하는 어르신 증가와 코로나 유행 감소세 등을 고려하여 운영 재개를 결정했다. 다만, 경로당 운영이 재개되더라도 3차 접종자(2차 접종 후 확진자 포함)만 이용할 수 있다. 접종 등의 확인은 질병관리청 전자예방접종증명서(쿠브앱, COOV), 접종증명서, 스티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1회 확인으로 경로당 출입이 가능하다. 경로당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 사항이다. 칸막이 설치 및 띄어 앉기를 준수하고 외부 환기 등의 조치를 취한 후 제한적으로 식사도 가능하며, 물·음료 등은 개인별 섭취가 허용된다. 경로당 운영 재개를 앞두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노인회에서는 안내, 청소, 소독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경로당 운영 재개로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활기찬 여가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이며, “노인회에도 경로당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 개인위생 등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 안동시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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