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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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희망2022 나눔캠페인」출발
    안동시는 12월 1일 시청에서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 이라는 슬로건으로 희망2022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를 개최한다. ‘희망2022 나눔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연말 이웃 돕기 집중모금 행사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개된다. 안동시는 지난 ‘희망2021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8억2천만 원을 모금하여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 및 관내 복지시설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에도 적극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시민들의 따뜻한 나눔의 열기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과 시설에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나눔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금모금 출범식을 시작으로 안동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송사(KBS, MBC, TBC) 등을 통해 성금 및 물품 모집에 들어간다. 아울러, 기존의 ARS 기부전화(060-700-0060)와 홍보용 포스터 등에 QR코드를 삽입한 새로운 모바일 기부 방식으로 코로나 시대에 누구나 손쉽고 안전하게 성금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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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 손호영 안동시주민자치협의회장, 지방자치발전 공로 대통령 표창
    손호영 안동시주민자치협의회장이 1일 오전 9시 안동시청 대동관 낙동홀에서 제9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주민자치 활성화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권영세 안동시장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 손 회장은 지난 2019년부터 안동시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 재임하며 각종 주민자치사업 추진과 참여로 안동형 주민자치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 지속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리를 증진시키며 주민중심의 성숙한 지방자치 구현에 앞장서왔다. 특히, 주민자치 학교 운영을 통해 주민자치위원을 지역 내 변화를 주도하는 역량 있는 리더로 육성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안동시 10개동(洞)을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경북축구협회장, 안동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전국 단위 체육대회 도내 유치를 통한 수도권 중심의 스포츠산업 패러다임을 전환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 회장은 “이 상은 이제까지 주민자치를 위해 함께 힘써준 읍면동 주민자치 위원들의 공로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동안 묵묵히 지켜봐준 가족에게 감사하고, 지방분권 2.0시대에 발맞추어 지역사회 복리증진과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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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안동시,“물티슈, 변기에 버리지 말아주세요”
    안동시는 화장실 변기에 무심코 버린 물티슈ㆍ여성용품ㆍ걸레용품ㆍ음식물찌꺼기ㆍ폐기름ㆍ비닐류 등이 화장실, 오수처리시설, 하수도 막힘의 주요 원인으로 막대한 행정력과 예산 낭비를 초래하고 있어 화장실 물티슈 사용 자제와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을 호소했다. 최근 몇 년 사이 물티슈 사용이 급증하면서, 물에 녹지 않은 물티슈가 하수관로를 통해 유입되어 지하에 매설된 오수관이 막혀 일대의 오수처리시스템이 마비되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심할 경우 이물질들은 각종 중계펌프장 및 스크린 등에 유착되어 기계의 고장을 일으키고 하수의 흐름을 방해하며 관로 막힘, 하수역류, 악취발생 등을 비롯하여 펌프의 고장과 교체의 원인이 된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하수처리장 운영에 어려움을 초래하고, 준설 및 보수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게 만들어 하수처리비용 상승으로 인한 하수도요금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한편, 안동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공공하수처리장 3개소(안동, 풍산, 풍천)와 소규모하수처리장 17개소이며, 하수를 관로로 이동시키는 중계펌프장 38개소를 운영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물티슈뿐만 아니라 일부 여성용품, 담배꽁초, 비닐, 음식물찌꺼기, 폐기름 등도 하수도 막힘과 역류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므로 변기와 싱크대에 버리지 말고 반드시 지정된 휴지통에 버려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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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안동시,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장려상 수상
    안동시는 11월 29일 서울에서 개최된 ‘2021년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후원하고,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전국 기초지자체(광역자치단체 제외)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재활용 분리배출・처리 등 전체적 자원순환체계 구축현황, △투명페트병 별도배출 현황, △주민 홍보・교육 및 참여도 등에 대해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안동시는 평가 분야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얻으며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동시는 그동안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한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하여 자원관리도우미 50명을 동 지역에 배치하여 분리배출 안내 및 홍보를 실시하며, 아이스팩 재사용,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행, 생활폐자원(건전지, 우유팩) 교환사업 등으로 시민 참여분위기를 조성하여 재활용률 제고 및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노력해왔다. 안동시 관계자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자원순환사회 구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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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안동시, 안동과학대 바이오헴프과 신설에 따른 「헴프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식」가져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안동과학대학교(총장 권상용)와 지역 특화산업인 헴프산업을 육성·강화하여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바이오헴프과 신설에 따른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을 11월 26일(금)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가졌다. 2022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는‘바이오헴프과’는 한국형 헴프 산업의 전문인력 양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헴프뿐만 아니라 다양한 천연물에 대한 비임상적 기초연구를 수행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정원 20명의 신설학과다. 이번 바이오헴프과 개설은 지난해 7월 안동시가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됨에 따라 특구사업자들이 본격적으로 실증 착수에 들어가면서 헴프 전문인력 수요가 대폭 늘어날 것에 대비해 추진되었다. 실제 특구사업에 참여하는 유한건강생활, 한국콜마, 교촌F&B 등 2세부 참여기업은 지난 8월 10일 중소벤처기업부의 현장점검 이후 실증사업에 착수하였다. 2세부 참여기업들은 에이팩, 팜에이트 등 1세부 참여기업들이 재배하는 의료용 헴프를 전달받아 고순도의 CBD를 생산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동시와 안동과학대는 ▲헴프산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기업 맞춤형 정규·비정규 교육과정 발굴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구축 ▲기술정보 교류 및 인적 네트워크 유지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지역특화 산업인 헴프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매진하여 지역경제 성장에 한 축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졸업생들의 안정적 취업이 가능하도록 헴프특구사업과 연계한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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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안 동 시 ⇔ 안동과학대학교 유기동물 입양 지원과 동물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 맺어
    안동시는 안동과학대학교(반려동물케어과)와 유기동물 입양 지원 및 동물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11월 26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영세 안동시장, 권상용 안동과학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이창현 반려동물케어과 교수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동물 보호 등에 적극 대응하며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안동시는 현재 유기동물 보호센터(서후면 소재) 1개소를 위탁 운영 중으로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과 진료, 중성화 수술 및 사료 구입 등을 지원해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안동과학대학교에서는 반려인 1,500만 시대로 날로 늘어나는 추세에 발 맞춰 `22학년도부터 “반려동물케어과”를 신설하여 전문인력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지역 유기 동물입양을 활성화하고, 유기동물 보호와 감소를 위한 학술적 접근과 함께 효율적인 유기동물 지원정책 발굴 및 문제해결 등에 함께 협력해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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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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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희망2022 나눔캠페인」출발
    안동시는 12월 1일 시청에서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 이라는 슬로건으로 희망2022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를 개최한다. ‘희망2022 나눔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연말 이웃 돕기 집중모금 행사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개된다. 안동시는 지난 ‘희망2021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8억2천만 원을 모금하여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 및 관내 복지시설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에도 적극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시민들의 따뜻한 나눔의 열기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과 시설에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나눔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금모금 출범식을 시작으로 안동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송사(KBS, MBC, TBC) 등을 통해 성금 및 물품 모집에 들어간다. 아울러, 기존의 ARS 기부전화(060-700-0060)와 홍보용 포스터 등에 QR코드를 삽입한 새로운 모바일 기부 방식으로 코로나 시대에 누구나 손쉽고 안전하게 성금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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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 손호영 안동시주민자치협의회장, 지방자치발전 공로 대통령 표창
    손호영 안동시주민자치협의회장이 1일 오전 9시 안동시청 대동관 낙동홀에서 제9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주민자치 활성화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권영세 안동시장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 손 회장은 지난 2019년부터 안동시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 재임하며 각종 주민자치사업 추진과 참여로 안동형 주민자치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 지속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리를 증진시키며 주민중심의 성숙한 지방자치 구현에 앞장서왔다. 특히, 주민자치 학교 운영을 통해 주민자치위원을 지역 내 변화를 주도하는 역량 있는 리더로 육성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안동시 10개동(洞)을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경북축구협회장, 안동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전국 단위 체육대회 도내 유치를 통한 수도권 중심의 스포츠산업 패러다임을 전환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 회장은 “이 상은 이제까지 주민자치를 위해 함께 힘써준 읍면동 주민자치 위원들의 공로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동안 묵묵히 지켜봐준 가족에게 감사하고, 지방분권 2.0시대에 발맞추어 지역사회 복리증진과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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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안동시,“물티슈, 변기에 버리지 말아주세요”
    안동시는 화장실 변기에 무심코 버린 물티슈ㆍ여성용품ㆍ걸레용품ㆍ음식물찌꺼기ㆍ폐기름ㆍ비닐류 등이 화장실, 오수처리시설, 하수도 막힘의 주요 원인으로 막대한 행정력과 예산 낭비를 초래하고 있어 화장실 물티슈 사용 자제와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을 호소했다. 최근 몇 년 사이 물티슈 사용이 급증하면서, 물에 녹지 않은 물티슈가 하수관로를 통해 유입되어 지하에 매설된 오수관이 막혀 일대의 오수처리시스템이 마비되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심할 경우 이물질들은 각종 중계펌프장 및 스크린 등에 유착되어 기계의 고장을 일으키고 하수의 흐름을 방해하며 관로 막힘, 하수역류, 악취발생 등을 비롯하여 펌프의 고장과 교체의 원인이 된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하수처리장 운영에 어려움을 초래하고, 준설 및 보수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게 만들어 하수처리비용 상승으로 인한 하수도요금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한편, 안동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공공하수처리장 3개소(안동, 풍산, 풍천)와 소규모하수처리장 17개소이며, 하수를 관로로 이동시키는 중계펌프장 38개소를 운영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물티슈뿐만 아니라 일부 여성용품, 담배꽁초, 비닐, 음식물찌꺼기, 폐기름 등도 하수도 막힘과 역류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므로 변기와 싱크대에 버리지 말고 반드시 지정된 휴지통에 버려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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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안동시,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장려상 수상
    안동시는 11월 29일 서울에서 개최된 ‘2021년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후원하고,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전국 기초지자체(광역자치단체 제외)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재활용 분리배출・처리 등 전체적 자원순환체계 구축현황, △투명페트병 별도배출 현황, △주민 홍보・교육 및 참여도 등에 대해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안동시는 평가 분야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얻으며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동시는 그동안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한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하여 자원관리도우미 50명을 동 지역에 배치하여 분리배출 안내 및 홍보를 실시하며, 아이스팩 재사용,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행, 생활폐자원(건전지, 우유팩) 교환사업 등으로 시민 참여분위기를 조성하여 재활용률 제고 및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노력해왔다. 안동시 관계자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자원순환사회 구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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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안동시, 안동과학대 바이오헴프과 신설에 따른 「헴프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식」가져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안동과학대학교(총장 권상용)와 지역 특화산업인 헴프산업을 육성·강화하여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바이오헴프과 신설에 따른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을 11월 26일(금)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가졌다. 2022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는‘바이오헴프과’는 한국형 헴프 산업의 전문인력 양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헴프뿐만 아니라 다양한 천연물에 대한 비임상적 기초연구를 수행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정원 20명의 신설학과다. 이번 바이오헴프과 개설은 지난해 7월 안동시가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됨에 따라 특구사업자들이 본격적으로 실증 착수에 들어가면서 헴프 전문인력 수요가 대폭 늘어날 것에 대비해 추진되었다. 실제 특구사업에 참여하는 유한건강생활, 한국콜마, 교촌F&B 등 2세부 참여기업은 지난 8월 10일 중소벤처기업부의 현장점검 이후 실증사업에 착수하였다. 2세부 참여기업들은 에이팩, 팜에이트 등 1세부 참여기업들이 재배하는 의료용 헴프를 전달받아 고순도의 CBD를 생산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동시와 안동과학대는 ▲헴프산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기업 맞춤형 정규·비정규 교육과정 발굴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구축 ▲기술정보 교류 및 인적 네트워크 유지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지역특화 산업인 헴프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매진하여 지역경제 성장에 한 축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졸업생들의 안정적 취업이 가능하도록 헴프특구사업과 연계한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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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안 동 시 ⇔ 안동과학대학교 유기동물 입양 지원과 동물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 맺어
    안동시는 안동과학대학교(반려동물케어과)와 유기동물 입양 지원 및 동물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11월 26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영세 안동시장, 권상용 안동과학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이창현 반려동물케어과 교수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동물 보호 등에 적극 대응하며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안동시는 현재 유기동물 보호센터(서후면 소재) 1개소를 위탁 운영 중으로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과 진료, 중성화 수술 및 사료 구입 등을 지원해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안동과학대학교에서는 반려인 1,500만 시대로 날로 늘어나는 추세에 발 맞춰 `22학년도부터 “반려동물케어과”를 신설하여 전문인력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지역 유기 동물입양을 활성화하고, 유기동물 보호와 감소를 위한 학술적 접근과 함께 효율적인 유기동물 지원정책 발굴 및 문제해결 등에 함께 협력해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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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8
  • 2021 안동 문화도시 네트워크 포럼 개최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문화도시 정책과 도시문화의 미래’라는 주제로 『2021 안동 문화도시 네트워크 포럼』을 문화플랫폼 모디684(구.안동역) 문화홀에서 26일(금) 오후 2시 30분에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문화도시를 준비하고 있는 타 지자체 문화도시 관계자들과 현재까지 추진된 사업의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문화도시 정책의 미래를 가늠해 보는 한편,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한 도시문화의 변화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하였다. 포럼에서는 차재근 지역문화진흥원장의‘문화도시 정책의 현재와 미래’라는 발제를 시작으로 1부‘지역에 맞는 문화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이 필요하다’는 주제 아래 이승훈 성북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장, 서영수 영덕문화재단 상임이사, 신석호 군산문화도시추진단 단원, 김경희 영월문화도시 지원센터장 등 문화도시 추진 실무자들의 발제 및 좌담회가 진행된다. 이어서 2부에서는 ‘지역 맞춤형 문화도시 정책으로의 전환’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문화도시 컨설턴트 및 전문가들의 발제와 좌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회의를 준비한 관계자는 “문화도시 사업을 준비하는 많은 지자체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할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포럼이 문화도시를 준비하는 도시 간 지속적으로 연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참석이 어려운 시민들과 문화도시를 준비하는 도시와의 소통을 위해 유튜브(안동 문화도시 네트워크 포럼)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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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안동 월영교 노래비 제막식 열려
    월영교 일원(성곡동 산 225-4)에서 ‘월영교 노래비 제막식’이 5일 열렸다. 안동 대표 관광명소인 월영교를 기리기 위해 재경안동향우회에서 설치한 월영교 노래비는 너비 약 2.1m, 높이 1.3m 규모의 자연석으로 노래 ‘월영교’(김병걸 작사, 김인철 작곡, 권승 노래)의 가사가 음각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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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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