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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규태 가 전하는 유익한 정보
    ‘깜깜이 운전’은 무엇일까? 바로 도로 위의 무법자로 불리는 ‘스텔스 차량’을 말한다.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공중을 나는 스텔스기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유령 차량이라는 뜻인데 야간에 전조등을 켜지 않고 운행하는 차량을 말한다. 의외로 이런 스텔스 차량을 도로에 운행하는 사례가 있으며, 스마트 국민 제보를 통해 신고되기도 한다. 다행히도 도심지역에서는 가로등 불빛과 건물의 조명들로 인해 차간 간격을 확인하면서 운행할 수 있으나 가로등이 없는 국도, 지방도, 시⋅군도, 이면도로, 골목길은 항상 교통사고 발생의 위험이 따른다. 이런 스텔스 차량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은 야간등화를 켜지 않은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운전자의 시력이 좋다는 이유, 가로등이나 건물에서 비쳐지는 불빛만으로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다는 잘못된 판단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야간운행 시 계기판에 불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전조등도 함께 켜진 것으로 착각하거나 전조등 고장난 경우, 또는 한쪽 전조등의 문제로 승용차가 아닌 오토바이로 착각할 수 있고, 차로 변경 시 교통사고를 유발하기도 한다. 스텔스 차량은 상향등을 켜고 다니는 차량보다 더 위험하고 더 나아가서는 대형사고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도로교통법 제37조에서는 차와 노면전차의 등화가 필요한 시간대나 기상 상태, 특정 장소 등을 운행할 때는 반드시 등화를 켜야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①‘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전조등(前照燈), 차폭등(車幅燈), 미등(尾燈)과 그 밖의 등화를 켜야 한다’ 1. 밤(해가 진 후부터 해가 뜨기 전까지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운행하거나 고장이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 2. 안개가 끼거나 비 또는 눈이 올 때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운행하거나 고장이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 3. 터널 안을 운행하거나 고장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터널 안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 ②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밤에 차 또는 노면전차가 서로 마주보고 진행하거나 앞차의 바로 뒤를 따라가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등화의 밝기를 줄이거나 잠시 등화를 끄는 등의 필요한 조작을 하여야 한다. 위 규정된 법을 지키지 않는 경우 승합⋅승용자동차는 범칙금 20,000원.이륜자동차는 범칙금 10,000원을 부과한다. 최근 세계 각국에서는 야간은 물론 주간에도 전조등을 켜고 운전하도록 하는 주간주행등 켜기 의무화 규정도 생겼다. 낮에 전조등을 켜고 운행하면 최소 10M 이상 위험을 미리 감지할 수 있다고 하며, 1972년 유럽 최초로 주간주행등 켜기를 의무화한 핀란드에서는 차량 정면 충돌사고가 28% 감소했다고 한다. 야간에 전조등을 끈 채 운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어두운 곳에서는 흉기와 다름없고, 타인에게 커다란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모든 운전자는 야간은 물론 주간주행등 켜기 생활화로 교통사고 예방에 힘써 주기를 당부한 안동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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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9
  • 안동소방서, 2021년 부처님 오신 날 안전을 위해 달리다.
    안동소방서는 지난 4월 2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화재예방대책을 수립해 추진 중에 있다고 전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 소방특별조사 3개 반을 동원해 전통사찰 및 목조문화재 29개소의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확인 ▲촛불, 위험물, 전기, 가스 등 취급에 대한 관리지도 ▲화재발생 사례 안내와 대응요령 교육이다. 18일부터 20일까지는 ▲봉정사 등 주요 전통사찰 소방력 전진배치(소방공무원 10, 의용소방대 10, 소방차량 7 동원) ▲화재예방 순찰(소방공무원 85, 의용소방대 110, 소방차량 35 동원) ▲도상훈련 및 유관기관 등 비상연락망 점검을 통한 대응태세 확립 등 특별경계근무를 추진 할 예정이다. 안전컨설팅을 위해 연미사를 방문한 최원호 소방서장은 “최근 5년간 경북도내에는 38건의 사찰화재가 발생했다. 부주의 24건, 원인미상 7건, 전기적 요인 4건, 기타 3건으로 우리가 안전에 대한 주의를 기울인다면 충분히 화재를 예방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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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건보공단 안동지사 건이강이 봉사단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실천...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지사장 박동일) 건이강이 봉사단은 2021.5.4.(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농가도 돕고 취약계층도 지원하는 일석이조의 사회공헌행사를 실시하였다. 몸에 좋고 맛도 좋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양군 산나물을 구입하여 안동시의 어려운 이웃에게 급식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소에 기증하였다. 안동지사 건이강이 봉사단은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건강하게 이겨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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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안동시의회 의원 및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3일 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전체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선 안영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전문강사(변호사)가 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을 주제로 실무중심의 강의를 진행했고, 이어 최민수 제윤의정 지방의정연구소 소장이 지방의회 조례 입안 및 심사 기법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안동시에 적용 가능한 타시군의 조례 제·개정 사례를 살펴보고, 지역 정책사업과 집행부의 행정·시책을 제도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도 이어졌다. 김호석 의장은 “기초의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선 의원 스스로의 역량 및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라며 “지방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아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와 더불어 시정발전을 위한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면서 올바른 시정 운영에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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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남부지방산림청,대구‧경북권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대구‧경북권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상황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관계기관 영상회의를 4월 2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12만본이 발생되어 3월말까지 봄철 방제 작업을 완료했다. 회의에 참석한 대구·경북권역 13개 지자체 및 국유림관리소 등 18개 관계기관은 방제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개선대책을 논의하고 가을철 방제기간에 대비해서 소나무재선충병 합동 예찰을 강화하는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점검하였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지역을 줄이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대구‧경북 소나무림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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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안동시, 막바지 산불방지에 행정력 총동원
    안동시는 산림인접지 주변으로 각종 소각행위와 산나물, 산약초 채취를 위한 입산객들의 화기소지 등이 본격적으로 성행할 것으로 보고 5월 15일까지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우선 이 기간 동안, 산림과 기동단속반을 운영하여 일몰 후 소각행위를 수시로 단속하고, 감시원·진화대 등을 산불취약지와 등산로 주변 등에 집중 배치해 현장 밀착 감시활동을 펼친다. 또, 임차헬기와 드론을 이용한 공중 감시활동도 병행하여 지상과 함께 입체적인 산불예방 활동으로 막바지 산불방지에 행정력을 총 동원한다. 시는 산림인접 100m 이내 소각행위 적발 및 산불을 발생하게 할 경우 과태료 부과, 무관용 사법처리, 구상권 청구 등 예외 없이 강력 대처해나갈 방침이다. 4월 현재 산불가해자 3명을 입건해 사법처리하였으며, 소각행위로 적발된 16건에 대해서도 전원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4~5월 본격적인 영농철과 나들이철을 맞아 건조한 바람 등의 영향으로 사소한 불씨 하나가 자칫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개연성이 높아 시의 가용한 전 행정력을 총동원해 막바지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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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실시간 안동시 기사

  • 안동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규태 가 전하는 유익한 정보
    ‘깜깜이 운전’은 무엇일까? 바로 도로 위의 무법자로 불리는 ‘스텔스 차량’을 말한다.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공중을 나는 스텔스기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유령 차량이라는 뜻인데 야간에 전조등을 켜지 않고 운행하는 차량을 말한다. 의외로 이런 스텔스 차량을 도로에 운행하는 사례가 있으며, 스마트 국민 제보를 통해 신고되기도 한다. 다행히도 도심지역에서는 가로등 불빛과 건물의 조명들로 인해 차간 간격을 확인하면서 운행할 수 있으나 가로등이 없는 국도, 지방도, 시⋅군도, 이면도로, 골목길은 항상 교통사고 발생의 위험이 따른다. 이런 스텔스 차량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은 야간등화를 켜지 않은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운전자의 시력이 좋다는 이유, 가로등이나 건물에서 비쳐지는 불빛만으로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다는 잘못된 판단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야간운행 시 계기판에 불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전조등도 함께 켜진 것으로 착각하거나 전조등 고장난 경우, 또는 한쪽 전조등의 문제로 승용차가 아닌 오토바이로 착각할 수 있고, 차로 변경 시 교통사고를 유발하기도 한다. 스텔스 차량은 상향등을 켜고 다니는 차량보다 더 위험하고 더 나아가서는 대형사고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도로교통법 제37조에서는 차와 노면전차의 등화가 필요한 시간대나 기상 상태, 특정 장소 등을 운행할 때는 반드시 등화를 켜야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①‘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전조등(前照燈), 차폭등(車幅燈), 미등(尾燈)과 그 밖의 등화를 켜야 한다’ 1. 밤(해가 진 후부터 해가 뜨기 전까지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운행하거나 고장이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 2. 안개가 끼거나 비 또는 눈이 올 때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운행하거나 고장이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 3. 터널 안을 운행하거나 고장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터널 안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 ②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밤에 차 또는 노면전차가 서로 마주보고 진행하거나 앞차의 바로 뒤를 따라가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등화의 밝기를 줄이거나 잠시 등화를 끄는 등의 필요한 조작을 하여야 한다. 위 규정된 법을 지키지 않는 경우 승합⋅승용자동차는 범칙금 20,000원.이륜자동차는 범칙금 10,000원을 부과한다. 최근 세계 각국에서는 야간은 물론 주간에도 전조등을 켜고 운전하도록 하는 주간주행등 켜기 의무화 규정도 생겼다. 낮에 전조등을 켜고 운행하면 최소 10M 이상 위험을 미리 감지할 수 있다고 하며, 1972년 유럽 최초로 주간주행등 켜기를 의무화한 핀란드에서는 차량 정면 충돌사고가 28% 감소했다고 한다. 야간에 전조등을 끈 채 운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어두운 곳에서는 흉기와 다름없고, 타인에게 커다란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모든 운전자는 야간은 물론 주간주행등 켜기 생활화로 교통사고 예방에 힘써 주기를 당부한 안동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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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9
  • 안동소방서, 2021년 부처님 오신 날 안전을 위해 달리다.
    안동소방서는 지난 4월 2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화재예방대책을 수립해 추진 중에 있다고 전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 소방특별조사 3개 반을 동원해 전통사찰 및 목조문화재 29개소의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확인 ▲촛불, 위험물, 전기, 가스 등 취급에 대한 관리지도 ▲화재발생 사례 안내와 대응요령 교육이다. 18일부터 20일까지는 ▲봉정사 등 주요 전통사찰 소방력 전진배치(소방공무원 10, 의용소방대 10, 소방차량 7 동원) ▲화재예방 순찰(소방공무원 85, 의용소방대 110, 소방차량 35 동원) ▲도상훈련 및 유관기관 등 비상연락망 점검을 통한 대응태세 확립 등 특별경계근무를 추진 할 예정이다. 안전컨설팅을 위해 연미사를 방문한 최원호 소방서장은 “최근 5년간 경북도내에는 38건의 사찰화재가 발생했다. 부주의 24건, 원인미상 7건, 전기적 요인 4건, 기타 3건으로 우리가 안전에 대한 주의를 기울인다면 충분히 화재를 예방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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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건보공단 안동지사 건이강이 봉사단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실천...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지사장 박동일) 건이강이 봉사단은 2021.5.4.(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농가도 돕고 취약계층도 지원하는 일석이조의 사회공헌행사를 실시하였다. 몸에 좋고 맛도 좋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양군 산나물을 구입하여 안동시의 어려운 이웃에게 급식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소에 기증하였다. 안동지사 건이강이 봉사단은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건강하게 이겨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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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안동시의회 의원 및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3일 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전체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선 안영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전문강사(변호사)가 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을 주제로 실무중심의 강의를 진행했고, 이어 최민수 제윤의정 지방의정연구소 소장이 지방의회 조례 입안 및 심사 기법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안동시에 적용 가능한 타시군의 조례 제·개정 사례를 살펴보고, 지역 정책사업과 집행부의 행정·시책을 제도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도 이어졌다. 김호석 의장은 “기초의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선 의원 스스로의 역량 및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라며 “지방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아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와 더불어 시정발전을 위한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면서 올바른 시정 운영에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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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남부지방산림청,대구‧경북권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대구‧경북권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상황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관계기관 영상회의를 4월 2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12만본이 발생되어 3월말까지 봄철 방제 작업을 완료했다. 회의에 참석한 대구·경북권역 13개 지자체 및 국유림관리소 등 18개 관계기관은 방제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개선대책을 논의하고 가을철 방제기간에 대비해서 소나무재선충병 합동 예찰을 강화하는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점검하였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지역을 줄이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대구‧경북 소나무림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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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안동시, 막바지 산불방지에 행정력 총동원
    안동시는 산림인접지 주변으로 각종 소각행위와 산나물, 산약초 채취를 위한 입산객들의 화기소지 등이 본격적으로 성행할 것으로 보고 5월 15일까지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우선 이 기간 동안, 산림과 기동단속반을 운영하여 일몰 후 소각행위를 수시로 단속하고, 감시원·진화대 등을 산불취약지와 등산로 주변 등에 집중 배치해 현장 밀착 감시활동을 펼친다. 또, 임차헬기와 드론을 이용한 공중 감시활동도 병행하여 지상과 함께 입체적인 산불예방 활동으로 막바지 산불방지에 행정력을 총 동원한다. 시는 산림인접 100m 이내 소각행위 적발 및 산불을 발생하게 할 경우 과태료 부과, 무관용 사법처리, 구상권 청구 등 예외 없이 강력 대처해나갈 방침이다. 4월 현재 산불가해자 3명을 입건해 사법처리하였으며, 소각행위로 적발된 16건에 대해서도 전원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4~5월 본격적인 영농철과 나들이철을 맞아 건조한 바람 등의 영향으로 사소한 불씨 하나가 자칫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개연성이 높아 시의 가용한 전 행정력을 총동원해 막바지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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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2021 안동문화예술의전당 5월 토요야외 상설공연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권영백)은 5월 1일부터 지역예술단체를 중심으로 2021 토요야외 상설공연을 시작한다. △ 5월 1일은 디아만테의 ‘그대와 함께’, 미라클과 함께하는 ‘떳다 아지매’ △ 8일은 예악국악단의 ‘예악 그리고 음악’, 이혁발 행위미술체험 ‘허공드로잉(하늘에 그림 그리기)/욕망 어루만지기’ △ 15일은 아토앙상블의 ‘사계’, 프롬나드의‘산책콘서트’△ 22일은 풍물굿패 참넋과 함께하는 ‘신명 한마당’, 호방아저씨와 테드마술사의 ‘코믹 매직 인형극’△ 29일은 아마빌레의 ‘너도 나도 관객과 함께 하는 뉴에이지 콘서트’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토요야외 상설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친숙하고 다양한 장르의 예술공연을 통해 힐링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찾고 즐기는 전당으로 운영하고자 진행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야외공연은 5월 1일부터 9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18주간 25개 단체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역의 전문단체와 동아리 등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과 발열체크 및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시행하면서 진행된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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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2
  • 권영세 안동시장, 역학 조사 방해하는 고의 은폐자 엄중 처벌 방침 밝혀
    권영세 안동시장은 4월 30일 오후 3시 코로나19 브리핑을 실시하며 지난 20일부터 속출하는 코로나 확진자가 28명에 달하고 금일도 2명이 추가 발생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 준수에 더욱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권영세 시장은 “시민여러분께서는 조금이라도 의심증상이 있거나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와 이동 동선이 겹쳐 의심이 갈 때는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시어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아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며 “확진자와 접촉했음에도 이를 고의로 은폐하는 행위는 지역사회 전체를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로 법령에 따라 반드시 엄정히 처벌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최근 시는 CCTV영상을 통해 확진자와의 접촉을 은폐한 사례를 밝혀내며 이와 관련한 접촉자에 대해 신속한 검체 채취와 격리를 통해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권 시장은 “5월 가정의 달 모임과 지역간 이동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정부도 특별 방역관리기간을 1주일 연장한 만큼, 타인과의 접촉을 자제하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무엇보다, 5월 2일까지 ‘안동시민 자택대피 기간’ 동안 지인과의 소모임, 회식 등 접촉을 최대한 자제하고 자택에서 머물러 주시기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일부터 현재까지 전 보건 인력을 총 동원해 학교, 병원, 의료기관 등 총 8,381명을 검사한 결과 2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8,353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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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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