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2(목)

뉴스
Home >  뉴스  >  영덕군

실시간뉴스
  • 영덕군, ‘스마트관광’으로 2천만 관광객시대 개척
    영덕군은 지난달 30일 영덕형 스마트관광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함을 계기로 2천만 관광객시대를 본격화했다.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 대강당에서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심포지엄은 1부에서 이영근 사)한국스마트관광협회 협회장의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관광 방향성 제안’ 발제를 시작으로, 구만왕 SK플래닛 DT솔루션 사업팀 부장의 ‘지역관광 데이터마케팅 사례’, 임 완 엑셀인베스트먼트 대표의 ‘스마트관광도시 개념과 정책방향’, 양호준 ㈜스마트인피니 대표의 ‘유통․판매 중심의 경북형 관광플랫폼’의 사례가 발표됐다. 2부에서는 영덕문화관광재단 서영수 상임이사를 좌장으로 앞선 주제발표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과 영덕관광발전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현장과 유튜브 생중계 이원화로 진행된 이날 심포지엄에선 군민과 관광사업체들의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으며 스마트관광 도입에 대한 시대적 공감대와 함께 영덕관광발전을 위한 지역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였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작년 영덕군은 코로나19라는 악재 속에서도 1천만명이 넘는 관광객을 유치할 만큼 관광산업의 잠재력이 풍부하다”며, “심포지엄을 통해 도출된 전문가와 지역관광업계 종사자의 다채로운 제안들을 받아안아 2천만 관광객시대를 만들어가는 초석으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영덕형 스마트관광 심포지엄은 영덕군 공식 유튜브(Deok Tube)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 뉴스
    • 영덕군
    2021-12-01
  • 영덕군, “여성폭력 OUT” 여성폭력 추방주간 시행
    영덕군은 지난해 12월 시행된 여성폭력방지 기본법에 의거해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일상 속에서 발생하는 여성에 대한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운영한다. 영덕군에서 2회째 시행되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은 폭력 없는 사회를 위해 여성폭력 방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간으로 가정, 학교, 직장, 온라인 등 우리의 일상 속에서 다양하고 복합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여성폭력을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로 인식해야할 중요한 문제임을 알리고자 운영하고 있다. 이에 영덕군은 여성폭력 방지를 위해 찾아가는 인식개선 교육 및 캠페인 운영, 여성폭력방지 대책 논의,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및 특강을 실시한다. 또한, 군청직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지수 테스트 및 4대 폭력(성폭력, 성희롱, 가정폭력, 성매매)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우리 동네 안심골목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두운 골목길에 벽부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여성폭력 예방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 이번 활동에 대해 이희진 영덕군수는 “여성폭력을 추방하고 근절하는 노력은 시대정신에 부합하고 우리 공동체를 한 단계 더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폭력에 노출되고 사회안전망에서 소외되는 여성이 없도록 면밀한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다짐했다.
    • 뉴스
    • 영덕군
    2021-11-30
  • 영덕군, 불법대게조업 근절 위해 단속 강화
    영덕군은 본격적인 대게 조업이 시작됨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대게류 불법 어업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시행한다. 단속 대상은 동해안 대게자원 보호를 위해 수산자원관리법상 규정되어 있는 암컷 및 체장미달(9cm이하)등 불법대게 포획․유통․판매 행위, 통발어업 대게 포획금지, 대게류․붉은대게류 통발 사용금지구역 위반, 그물코 규격 위반행위 등이다. 특히, 암컷 및 체장미달(9cm이하) 대개의 포획 및 유통행위 위반 시 어업정지 행정처분 및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 벌금형이 부과되기에 각별히 조심할 필요가 있다. 작년 영덕군은 강화된 처벌규정 속에 불법대게조업과 관련한 6건의 단속을 적발했지만 매년 암컷대게와 어린대게의 불법포획이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영덕군은 대게자원 보호를 위해 단속을 한층 강화시켜 주요 항․포구에서의 육상단속 및 다목적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를 통한 해상단속을 대게조업가능 기간인 내년 5월31일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 뉴스
    • 영덕군
    2021-11-29
  • 강구면 지사회보협, 쾌적한 겨울나기 빨래지원 사업 실시
    강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종석(강구면장) 공공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혹독한 추위로 더욱 어려움을 겪을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할 때”라고 주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동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명용 민간위원장은 “올 겨울이 유난히 추울 수 있다는 예보가 있어 날씨변동에 취약한 저소득층 가정이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겨울나기 빨래지원 사업에 심혈을 기우렸다”고 취지를 밝히며, “여기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폭 넓은 대상자들에게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5세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여름철 초복 맞이 삼계탕 지원사업 △사랑의 집수리 주거환경 개선사업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의 복지증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뉴스
    • 영덕군
    2021-11-26
  • (속보) 영덕군 내 영덕아산병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주의!
    경북 영덕군에 위치한 영덕아산병원에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 영덕아산병원에 입원 중인 80대 여성 A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됐다. 이 병원은 확진자가 입원 중이던 3층 시설을 폐쇄조치 했으며 응급실과 투석실을 축소운영하고 있다. 일반진료와 병동은 임시 폐쇄조치를 하고 있으나 현장에 나가있는 본지 기자가 확인한 바, 외부 방문객들의 방문이 일부 허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병원은 확진자가 발생하자 원 내 전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아직 결과가 발표되기 전이다.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 해당 병원 차량이 운행되는 것을 포함하여 병원 운영을 일부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좋지 않은 시선으로 비춰지고 있다.
    • 뉴스
    • 영덕군
    2021-11-25
  • 축산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배추’ 수확해 나눔 채비
    축산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김종석, 부녀회장 황순화)는 지난 23일 회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층과 독거노인들의 월동을 위해 심었던 배추를 수확했다. 그동안 협회 회원들은 휴경지로 방치된 축산면 칠성1리 소재의 800평 밭에 직접 심고 가꾸어 배추 4,500포기를 수확했으며, 이중 일부를 판매해 그 수익금을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어르신, 저소득층의 월동을 위해 사용하고 나머지 일부는 김장을 담가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축산면 새마을협의회는 남녀회원들이 합심해 코로나19 방역, 신돌석장군공원 조성, 희망2021 나눔캠페인 참여, 복지사각지대 조기 발굴, 헌옷 및 농약빈병 수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공동체의 활력이 되고 있다.
    • 뉴스
    • 영덕군
    2021-11-24

실시간 영덕군 기사

  • 영덕군, ‘스마트관광’으로 2천만 관광객시대 개척
    영덕군은 지난달 30일 영덕형 스마트관광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함을 계기로 2천만 관광객시대를 본격화했다.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 대강당에서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심포지엄은 1부에서 이영근 사)한국스마트관광협회 협회장의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관광 방향성 제안’ 발제를 시작으로, 구만왕 SK플래닛 DT솔루션 사업팀 부장의 ‘지역관광 데이터마케팅 사례’, 임 완 엑셀인베스트먼트 대표의 ‘스마트관광도시 개념과 정책방향’, 양호준 ㈜스마트인피니 대표의 ‘유통․판매 중심의 경북형 관광플랫폼’의 사례가 발표됐다. 2부에서는 영덕문화관광재단 서영수 상임이사를 좌장으로 앞선 주제발표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과 영덕관광발전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현장과 유튜브 생중계 이원화로 진행된 이날 심포지엄에선 군민과 관광사업체들의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으며 스마트관광 도입에 대한 시대적 공감대와 함께 영덕관광발전을 위한 지역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였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작년 영덕군은 코로나19라는 악재 속에서도 1천만명이 넘는 관광객을 유치할 만큼 관광산업의 잠재력이 풍부하다”며, “심포지엄을 통해 도출된 전문가와 지역관광업계 종사자의 다채로운 제안들을 받아안아 2천만 관광객시대를 만들어가는 초석으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영덕형 스마트관광 심포지엄은 영덕군 공식 유튜브(Deok Tube)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 뉴스
    • 영덕군
    2021-12-01
  • 영덕군, “여성폭력 OUT” 여성폭력 추방주간 시행
    영덕군은 지난해 12월 시행된 여성폭력방지 기본법에 의거해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일상 속에서 발생하는 여성에 대한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운영한다. 영덕군에서 2회째 시행되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은 폭력 없는 사회를 위해 여성폭력 방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간으로 가정, 학교, 직장, 온라인 등 우리의 일상 속에서 다양하고 복합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여성폭력을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로 인식해야할 중요한 문제임을 알리고자 운영하고 있다. 이에 영덕군은 여성폭력 방지를 위해 찾아가는 인식개선 교육 및 캠페인 운영, 여성폭력방지 대책 논의,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및 특강을 실시한다. 또한, 군청직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지수 테스트 및 4대 폭력(성폭력, 성희롱, 가정폭력, 성매매)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우리 동네 안심골목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두운 골목길에 벽부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여성폭력 예방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 이번 활동에 대해 이희진 영덕군수는 “여성폭력을 추방하고 근절하는 노력은 시대정신에 부합하고 우리 공동체를 한 단계 더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폭력에 노출되고 사회안전망에서 소외되는 여성이 없도록 면밀한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다짐했다.
    • 뉴스
    • 영덕군
    2021-11-30
  • 영덕군, 불법대게조업 근절 위해 단속 강화
    영덕군은 본격적인 대게 조업이 시작됨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대게류 불법 어업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시행한다. 단속 대상은 동해안 대게자원 보호를 위해 수산자원관리법상 규정되어 있는 암컷 및 체장미달(9cm이하)등 불법대게 포획․유통․판매 행위, 통발어업 대게 포획금지, 대게류․붉은대게류 통발 사용금지구역 위반, 그물코 규격 위반행위 등이다. 특히, 암컷 및 체장미달(9cm이하) 대개의 포획 및 유통행위 위반 시 어업정지 행정처분 및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 벌금형이 부과되기에 각별히 조심할 필요가 있다. 작년 영덕군은 강화된 처벌규정 속에 불법대게조업과 관련한 6건의 단속을 적발했지만 매년 암컷대게와 어린대게의 불법포획이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영덕군은 대게자원 보호를 위해 단속을 한층 강화시켜 주요 항․포구에서의 육상단속 및 다목적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를 통한 해상단속을 대게조업가능 기간인 내년 5월31일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 뉴스
    • 영덕군
    2021-11-29
  • 강구면 지사회보협, 쾌적한 겨울나기 빨래지원 사업 실시
    강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종석(강구면장) 공공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혹독한 추위로 더욱 어려움을 겪을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할 때”라고 주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동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명용 민간위원장은 “올 겨울이 유난히 추울 수 있다는 예보가 있어 날씨변동에 취약한 저소득층 가정이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겨울나기 빨래지원 사업에 심혈을 기우렸다”고 취지를 밝히며, “여기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폭 넓은 대상자들에게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5세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여름철 초복 맞이 삼계탕 지원사업 △사랑의 집수리 주거환경 개선사업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의 복지증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뉴스
    • 영덕군
    2021-11-26
  • (속보) 영덕군 내 영덕아산병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주의!
    경북 영덕군에 위치한 영덕아산병원에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 영덕아산병원에 입원 중인 80대 여성 A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됐다. 이 병원은 확진자가 입원 중이던 3층 시설을 폐쇄조치 했으며 응급실과 투석실을 축소운영하고 있다. 일반진료와 병동은 임시 폐쇄조치를 하고 있으나 현장에 나가있는 본지 기자가 확인한 바, 외부 방문객들의 방문이 일부 허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병원은 확진자가 발생하자 원 내 전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아직 결과가 발표되기 전이다.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 해당 병원 차량이 운행되는 것을 포함하여 병원 운영을 일부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좋지 않은 시선으로 비춰지고 있다.
    • 뉴스
    • 영덕군
    2021-11-25
  • 축산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배추’ 수확해 나눔 채비
    축산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김종석, 부녀회장 황순화)는 지난 23일 회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층과 독거노인들의 월동을 위해 심었던 배추를 수확했다. 그동안 협회 회원들은 휴경지로 방치된 축산면 칠성1리 소재의 800평 밭에 직접 심고 가꾸어 배추 4,500포기를 수확했으며, 이중 일부를 판매해 그 수익금을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어르신, 저소득층의 월동을 위해 사용하고 나머지 일부는 김장을 담가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축산면 새마을협의회는 남녀회원들이 합심해 코로나19 방역, 신돌석장군공원 조성, 희망2021 나눔캠페인 참여, 복지사각지대 조기 발굴, 헌옷 및 농약빈병 수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공동체의 활력이 되고 있다.
    • 뉴스
    • 영덕군
    2021-11-24
  • 영덕군 다문화가정 부모-자녀 상호작용 프로그램
    영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안국)에서는 올해 5월~11월까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이중언어가족환경조성사업 두 번째 영역인 부모-자녀 상호작용 「이중언어 놀이 cafe」 수업을 실시하였다. 「이중언어 놀이 cafe」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가정 내에서 엄마나라의 언어를 놀이를 통하여 배움으로써 결혼이주여성들의 장점을 살리고 자신의 모국어를 가르치는 경험을 통해 자신감 향상 및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며 자녀에게는 다양한 놀이로 자연스럽게 엄마나라 언어를 접하여 언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부모와의 안정된 애착관계에서 자기 표현력이 향상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교육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들은 “집에서 아이와 이중언어로 놀 수 있는 방법을 배워서 너무 즐거워요”, “아이가 나의 언어를 따라할 때, 가끔 알아들을 때 기분이 너무 좋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내년에도 이중언어가족환경조성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효율적인 이중언어 교육을 위해 나이별 언어노출에 차이를 두고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자녀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여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글로벌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 뉴스
    • 영덕군
    2021-11-22
  • 영덕군 슬레이트 일부처리 사업, 불법 투성이!!!
    2019년 3월경 영덕군 축산면에서 슬레이트 처리 사업건을 진행했다. 지난 3월 신청 건의 일부에서 문제점이 발생했다. 처리 절차상 신청 접수, 보고, 대상자 및 면적 확정 통보 후 공사업체가 선정되어 공사가 진행된다. 신청자 A씨는 지난 3월 6일에 신청을 했고, 이후 3월 말일경 화재로 인해 건축물을 철거를 했다. 이후 지정업체는 4월 24일에 면적조사를 나와 지정업체에서 일사천리로 사업이 진행됐다. 본지 기자가 취재를 시작하고 서류를 검토하고 영덕군 담당자에게 확인해본 결과 신청건에서 아래와 같은 의혹이 발생했다. ▶의혹! 화재로 인한 건축물 철거 ▶의혹! 철거한 슬레이트 무단 방치 ▶의혹! 절차상 문제점이 발생하여도 사업이 진행될수 있는가? 아래의 의혹에 대해 본지 기자는 영덕군과 사업참여 업체에 대해 정확한 사업진행 과정을 취재할 예정이다. 다음 발행 신문에서 그동안 의혹으로만 남아 있던 영덕군 슬레이트 처리사업의 진실을 보도할 것이다. 자료출처:영남연합신문
    • 뉴스
    • 영덕군
    2021-11-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