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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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코로나19 예방 접종 60세 이상 사전예약 시작
    포항시는 5월부터 60~74세 어르신,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1~2학년 교사 등을 대상으로 직접 사전예약을 통해 위탁의료기관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접종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대상자별 사전예약기간은 △70~74세(1947~1951년생)와 만성호흡기질환자는 5월6일~6월3일, △65~69세(1952~1956년생)는 5월10일~6월3일, △60~64세(1957~1961년생)는 5월13일~6월3일, △유치원·어린이집, 초등학교 교사, 사회필수인력, 보건의료인, 돌봄종사자 등 2분기 미접종자 등은 5월13일~6월3일까지이다. 사전예약은 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누리집(ncvr.kdca.go.kr), 질병관리청(☎1339)·보건복지부(☎129) 콜센터, 포항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콜센터(남구☎054-270-4004, 북구☎054-270-4114)를 통해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가능하고, 사전예약 안내는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시는 5월중 백신 접종을 위해 현재 관내 140곳의 위탁의료기관과 계약을 마친 상태이며, 백신전용냉장고, 디지털 온도계 등 제반사항 마련과 의료기관 현장 점검 등 접종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의 접종 과정이 순조롭도록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포항시의 안내에 따라 예방접종 사전예약 기간에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에서는 지난 2월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했으며, 5월 5일 기준 1차 접종을 마친 대상자는 전체 접종동의자 4만8,102명 중 3만5,592명으로 74.0%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2차 접종까지 모두 완료한 대상자는 6,563명으로 13.6%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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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포항시, 어버이날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위로 방문
    포항시는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방문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폈다. 죽장면에 거주하는 박 모 할머니(93)는 경북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계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이시며, 현재 전국에 14분이 생존해 계신다. 이날 박 할머니 자택을 찾은 이강덕 포항시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준비해온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며 안부를 물었다. 박 할머니는 “평소에도 시에서 자주 찾아와 살펴줘서 감사하다”며, “카네이션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아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강덕 시장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아픈 역사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겪으신 어르신께서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자주 찾아뵙고 필요한 부분을 잘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월 1회 이상 직원이 직접 찾아뵙고 할머니의 안위를 확인하며 안정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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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포항 GreenWay 분과 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 개최
    포항시는 4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 GreenWay 분과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포항 GreenWay 분과 위원회’는 포항을 녹색생태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해 2016년부터 추진 중인 GreenWay 프로젝트에 전문성을 기하고자 구성된 전문가 분과위원회이다. △센트럴 분과(도심과 형산강을 중심으로 쾌적한 녹색도시 조성) △오션 분과(해안 경관자원과 레포츠를 활용한 해양관광도시 조성) △에코 분과(산림문화자원을 활용한 생태휴양도시 조성) 등 3개 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 및 공무원 42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전문가 위원은 △센트럴 분과 경북대학교 조경학과 정태열 교수 등 5명 △오션 분과 계명대학교 사회체육학부 김상수 교수 등 8명 △에코 분과 경북대학교 임학과 박상준 교수 등 5명 등 총 18명으로 학계와 실무에서 활동 중인 녹지·하천·해양·산림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1부 신규 위원 위촉식, 2부 분과별 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분과별 회의에서는 도심과 해양, 산림분야에서 추진 중인 포항 그린웨이 프로젝트의 현안사항과 해결방안에 대해 전문가와 부서장 간에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GreenWay 프로젝트’는 지난 5년 동안 많은 성과를 내며 삭막했던 포항을 아름답게 만들고 시민 문화도 녹색도시에 걸맞게 변화시키고 있다”며, “포항을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쾌적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업 추진시 현안사항에 대한 전문가 그룹과의 협력이 필수적인 만큼 GreenWay 분과위원회를 비롯한 전문가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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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포항시, 5월 특별방역점검 지도·단속 실시
    포항시는 5월 특별방역점검의 달을 지정해 한달간 특별방역점검 지도ㆍ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방역 긴장도가 전반적으로 느슨해지고 봄맞이 등 사회적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이동량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족ㆍ지인 간 모임 증가가 예견되는 등 확진자 발생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을 대비해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한다. 6개 부문 방역점검반과 합동점검반을 운영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식당․카페, 숙박시설 등을 중심으로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5월 19일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주요 사찰 및 종교 관련 행사를 대비해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지도 점검할 예정이다. 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주말마다 외지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구룡포나 영일대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는 사회적 거리두기 대상인 유흥업소, 식당, 카페 등이 밀집한 만큼 방역수칙을 집중적으로 지도ㆍ관리할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5월에 시민들이 활동량이 많아지는 시기로 최근 우리시 인근 지역에서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변이바이러스 발생 및 행사․모임이 많은 5월 가정의 달임을 감안하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약자들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감염이 되지 않도록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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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포항시, 어린이 해양레포츠 무료체험 성황리에 마무리
    포항시는 5월의 시작인 지난 1일과 2일 주말 이틀간 송도 해상공원에서 어린이 해양레포츠 무료체험을 성황리에 안전하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00% 온라인 사전접수를 받았으며, 선착순으로 선정된 대상자들에게 패달보트, 카약, 파워보트 등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양레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모든 체험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다. 해상공원에는 주말을 맞이해 아이들과 손잡고 나온 가족들이 저마다 단란한 모습들로 행사를 즐겼으며, 해양레포츠를 처음 경험해보는 아이들은 호기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부대행사로는 만들기 체험 부스를 비롯해 워터보드, RC(무선조종) 보트, 포토존 등의 이벤트를 마련해 해양체험에 참여하지 못한 어린이들에게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조철호 해양산업과장은 “포항시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준비한 어린이 해양레포츠 행사에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 안전하게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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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포항시, 제99회 어린이날 행사 비대면으로 개최
    포항시는 오는 5일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온라인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매년 어린이날마다 해맞이공원 등지에서 많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즐길거리를 제공해 많은 호응을 받았지만, 지난해는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행사를 전면 취소해 아쉬워하는 어린이들이 많았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놀이와 체험 기회가 줄어든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가족들에게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당일 야외 녹화장인 철길숲 한터마당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어린이 치어리더, 태권무, 코믹저글링 등의 공연과 모범어린이 시상식이 진행되며, 이는 유튜브 ‘포항시’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와는 별도로 사회복지시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비눗방울과 손소독제 만들기 체험키트를 사전 배부하고 온라인으로 제작방법을 중계해 직접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온라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포항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책이나 일상에 관한 유튜브 영상공모전 ‘나는야 북튜버! 나도야 유튜버!’를 5월 31일까지 접수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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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실시간 포항시 기사

  • 포항시, 코로나19 예방 접종 60세 이상 사전예약 시작
    포항시는 5월부터 60~74세 어르신,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1~2학년 교사 등을 대상으로 직접 사전예약을 통해 위탁의료기관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접종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대상자별 사전예약기간은 △70~74세(1947~1951년생)와 만성호흡기질환자는 5월6일~6월3일, △65~69세(1952~1956년생)는 5월10일~6월3일, △60~64세(1957~1961년생)는 5월13일~6월3일, △유치원·어린이집, 초등학교 교사, 사회필수인력, 보건의료인, 돌봄종사자 등 2분기 미접종자 등은 5월13일~6월3일까지이다. 사전예약은 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누리집(ncvr.kdca.go.kr), 질병관리청(☎1339)·보건복지부(☎129) 콜센터, 포항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콜센터(남구☎054-270-4004, 북구☎054-270-4114)를 통해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가능하고, 사전예약 안내는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시는 5월중 백신 접종을 위해 현재 관내 140곳의 위탁의료기관과 계약을 마친 상태이며, 백신전용냉장고, 디지털 온도계 등 제반사항 마련과 의료기관 현장 점검 등 접종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의 접종 과정이 순조롭도록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포항시의 안내에 따라 예방접종 사전예약 기간에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에서는 지난 2월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했으며, 5월 5일 기준 1차 접종을 마친 대상자는 전체 접종동의자 4만8,102명 중 3만5,592명으로 74.0%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2차 접종까지 모두 완료한 대상자는 6,563명으로 13.6%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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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포항시, 어버이날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위로 방문
    포항시는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방문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폈다. 죽장면에 거주하는 박 모 할머니(93)는 경북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계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이시며, 현재 전국에 14분이 생존해 계신다. 이날 박 할머니 자택을 찾은 이강덕 포항시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준비해온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며 안부를 물었다. 박 할머니는 “평소에도 시에서 자주 찾아와 살펴줘서 감사하다”며, “카네이션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아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강덕 시장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아픈 역사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겪으신 어르신께서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자주 찾아뵙고 필요한 부분을 잘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월 1회 이상 직원이 직접 찾아뵙고 할머니의 안위를 확인하며 안정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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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포항 GreenWay 분과 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 개최
    포항시는 4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 GreenWay 분과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포항 GreenWay 분과 위원회’는 포항을 녹색생태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해 2016년부터 추진 중인 GreenWay 프로젝트에 전문성을 기하고자 구성된 전문가 분과위원회이다. △센트럴 분과(도심과 형산강을 중심으로 쾌적한 녹색도시 조성) △오션 분과(해안 경관자원과 레포츠를 활용한 해양관광도시 조성) △에코 분과(산림문화자원을 활용한 생태휴양도시 조성) 등 3개 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 및 공무원 42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전문가 위원은 △센트럴 분과 경북대학교 조경학과 정태열 교수 등 5명 △오션 분과 계명대학교 사회체육학부 김상수 교수 등 8명 △에코 분과 경북대학교 임학과 박상준 교수 등 5명 등 총 18명으로 학계와 실무에서 활동 중인 녹지·하천·해양·산림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1부 신규 위원 위촉식, 2부 분과별 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분과별 회의에서는 도심과 해양, 산림분야에서 추진 중인 포항 그린웨이 프로젝트의 현안사항과 해결방안에 대해 전문가와 부서장 간에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GreenWay 프로젝트’는 지난 5년 동안 많은 성과를 내며 삭막했던 포항을 아름답게 만들고 시민 문화도 녹색도시에 걸맞게 변화시키고 있다”며, “포항을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쾌적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업 추진시 현안사항에 대한 전문가 그룹과의 협력이 필수적인 만큼 GreenWay 분과위원회를 비롯한 전문가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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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포항시, 5월 특별방역점검 지도·단속 실시
    포항시는 5월 특별방역점검의 달을 지정해 한달간 특별방역점검 지도ㆍ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방역 긴장도가 전반적으로 느슨해지고 봄맞이 등 사회적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이동량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족ㆍ지인 간 모임 증가가 예견되는 등 확진자 발생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을 대비해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한다. 6개 부문 방역점검반과 합동점검반을 운영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식당․카페, 숙박시설 등을 중심으로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5월 19일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주요 사찰 및 종교 관련 행사를 대비해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지도 점검할 예정이다. 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주말마다 외지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구룡포나 영일대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는 사회적 거리두기 대상인 유흥업소, 식당, 카페 등이 밀집한 만큼 방역수칙을 집중적으로 지도ㆍ관리할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5월에 시민들이 활동량이 많아지는 시기로 최근 우리시 인근 지역에서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변이바이러스 발생 및 행사․모임이 많은 5월 가정의 달임을 감안하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약자들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감염이 되지 않도록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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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포항시, 어린이 해양레포츠 무료체험 성황리에 마무리
    포항시는 5월의 시작인 지난 1일과 2일 주말 이틀간 송도 해상공원에서 어린이 해양레포츠 무료체험을 성황리에 안전하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00% 온라인 사전접수를 받았으며, 선착순으로 선정된 대상자들에게 패달보트, 카약, 파워보트 등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양레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모든 체험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다. 해상공원에는 주말을 맞이해 아이들과 손잡고 나온 가족들이 저마다 단란한 모습들로 행사를 즐겼으며, 해양레포츠를 처음 경험해보는 아이들은 호기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부대행사로는 만들기 체험 부스를 비롯해 워터보드, RC(무선조종) 보트, 포토존 등의 이벤트를 마련해 해양체험에 참여하지 못한 어린이들에게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조철호 해양산업과장은 “포항시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준비한 어린이 해양레포츠 행사에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 안전하게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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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포항시, 제99회 어린이날 행사 비대면으로 개최
    포항시는 오는 5일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온라인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매년 어린이날마다 해맞이공원 등지에서 많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즐길거리를 제공해 많은 호응을 받았지만, 지난해는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행사를 전면 취소해 아쉬워하는 어린이들이 많았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놀이와 체험 기회가 줄어든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가족들에게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당일 야외 녹화장인 철길숲 한터마당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어린이 치어리더, 태권무, 코믹저글링 등의 공연과 모범어린이 시상식이 진행되며, 이는 유튜브 ‘포항시’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와는 별도로 사회복지시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비눗방울과 손소독제 만들기 체험키트를 사전 배부하고 온라인으로 제작방법을 중계해 직접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온라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포항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책이나 일상에 관한 유튜브 영상공모전 ‘나는야 북튜버! 나도야 유튜버!’를 5월 31일까지 접수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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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2021 포항시‘나만의 특별한 작은 결혼식’1호 부부 탄생
    포항시가 지원하는 ‘작은 결혼식’ 올해 1호 커플이 1일 루다 웨딩스튜디오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포항시가 2017년부터 추진해온 ‘작은 결혼식’은 혼인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스스로 준비해 치르는 결혼으로, 허례허식을 없애고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신랑신부가 함께 준비하는 가치 있는 결혼식이다. 이날 결혼식의 주인공 부부 또한 큰 결혼식보다는 작지만 만족감이 큰 결혼식을 하고 싶어 작은 결혼식 지원을 신청하게 됐으며, 신혼집 또한 경상북도에서 지원하는 신혼부부 전세자금 이자지원을 받아 마련했다. 부부는 실속 있는 결혼으로 경제적인 부담을 크게 줄이게 됐다며 포항시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포항시는 지난해 7건의 작은 결혼식을 추진했으며 올해는 장소가 확대돼 티파니웨딩홀, 형산강 수상레저타운 물빛마루, 전통문화체험관, 시청 야외공원 등에서도 가능하다. 작은 결혼식 신청은 포항시 홈페이지의 신청양식을 받아 이메일(best97@korea.kr)로 접수가 가능하며 문의는 여성가족과(☎270-3032, 3033)로 하면 된다. 이승헌 여성가족과장은 “합리적인 결혼문화 정착을 위한 사업에 동참해주신 멋진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특히 올해는 협약업체 확대로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많은 예비부부들이 작은 결혼식 지원을 받으시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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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2
  • 포항시, 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3주간 유지
    포항시는 정부 방침에 맞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5월 3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 코로나19 발생 상황을 살펴보면 확진자가 매주 30~40명씩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다가, 지난주부터 소폭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정부에서는 수도권의 경우 2단계, 포항 등 비수도권은 1.5단계를 3주간 유지한다. 또한 코로나19 감염병 유행 확산 방지를 위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유지하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도 지속적으로 적용된다. 포항시는 5월 한 달간을 특별방역점검의 달로 지정해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한다.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다양한 5월 행사로 가족·지인 모임과 지역 간 이동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주요 관광지와 식당․카페, 숙박시설 등을 중심으로 방역수칙 위반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특히, 5월 19일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주요 사찰 및 종교 관련 행사를 대비해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지도 점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는 1.5단계로 유지되지만, 빈번한 확진자 발생 추세와 행사․모임이 많은 5월 가정의 달임을 감안하면 방역 긴장도가 느슨해 져서는 결코 안 된다”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다중밀집시설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등은 방역수칙을 잘 지켜 확진자 발생 추이가 감소세가 되도록 자율방역책임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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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202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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