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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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서구, 지역업체 수주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기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역업체 발주 및 제품 우선구매 확대에 나섰다. 달서구는 지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사·용역·물품구매 발주 시 지역업체 제품 등을 우선구매 하여 구에서 발주한 공사·용역·물품구매 2,943건 중 지역업체와의 계약이 2,435건으로 82.7%에 달하고 있으나 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다양한 지역업체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대구에서 유일하게 수의계약 발주계획을 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으며, 특정업체에 집중 계약이 편중되지 않도록 총액제한 계약을 마련하여 실시해 오고 있다. 앞으로 관급공사 발주 설계단계부터 지역 생산자재를 반영하고, 지역업체와 하도급 체결 및 건설현장의 지역인력·자재·물품·장비를 우선 이용토록 유도한다. 아울러 지역의 사회적 경제기업, 장애인·여성기업의 제품을 우선 구매토록하고, 물품 조달 시 지역업체 제품의 철저한 시장조사로 지역제품을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지역제품이 있음에도 이용되지 못하는 사례를 방지하고 실질적인 지역업체와 계약․구매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는 관계부서 대책회의를 지난 3일에 개최하여 정보공유 및 협조체계를 마련하였으며, 지역업체 제품 구매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구매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법과 원칙의 테두리 안에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구의 행정력을 모아 주도적으로 지역제품을 우선구매하여 지역업체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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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 숲길조사원 480명 2차 추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4천 개 봉우리를 대상으로 ‘숲길 자원정보 수집’ 업무를 수행할 숲길조사원 480명을 2차로 오는 5월 9일(일)까지 추가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은 산림청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으로, 국내 4천여 개 봉우리에 대한 숲길 자원정보를 수집해, 전국 숲길을 통합, 연결하는 데이터 구축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데이터 구축 후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민간에 이를 제공하여, 국민이 숲길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숲길조사원 2차 모집인원은 서울‧경기를 제외한 전국 7개 권역에 걸쳐 총 480명으로, 응시자격은 전과 동일하게,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으로 스마트폰 활용에 능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5월 9일(일) 오전 12시까지 전자메일(123@komount.or.kr)로만 접수하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5월 21일(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가능하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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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대구 달서구, 대구스마트시티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대구스마트시티지원센터(센터장 김현덕)와 3일 구청 5층 상황실에서 디지털 뉴딜과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달서구와 대구스마트시티지원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하여 디지털뉴딜과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상호신뢰와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주요 협약내용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 프로그램 등을 활용한 스마트도시 관련 공동 연구과제의 발굴·수행, 대구시 ONE 네트워크 구축 및 다양한 대구시 스마트도시사업에 대한 실증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스마트시티지원센터의 첨단정보통신기술(ICT)과 시민·기업의 참여채널을 달서구가 함께 공유하면서 전국 지자체를 대표하는 스마트도시로 나아가는데 속력을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달서구는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지역내 도시·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해 9월 스마트전략팀을 신설하여, 스마트시티 솔루션확산사업, 스마트슈퍼 사업 등 9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2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올해 3월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중앙부처의 다양한 디지털 뉴딜 공모사업에 공동체계로 대응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대구시 스마트시티 정책 기획·추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대구스마트시티지원센터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다양한 민·산·학·연과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사람중심의 특화된 스마트도시로 우뚝 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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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울진국유림관리소, 5월 8일부터 금강소나무숲길 예약탐방가이드제 운영
    산림청에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관광을 표방하며 국비로 조성한 1호 숲길, ‘울진 금강소나무숲길’이 개장한다.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최근 금강소나무숲길 수해복구 및 시설물 정비 등을 모두 마치고, 5월 8일부터 국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다만 금강소나무숲과 멸종위기 동·식물 보호를 위해 구간별 탐방인원을 하루 80명으로 제한하는 ‘예약탐방가이드제’로 운영하고 있어 온라인(숲나들e) 사전예약이 필수이다. * 숲길탐방 및 예약 문의 : 숲길 안내센터(☎ 054-781-7118) 울진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특히 올해는 자가용 없이 대중교통(철도·버스)만으로 이용 가능하도록 숲길 2구간(한나무재길)을 일부 조정하여 시범 운영하고,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장기간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경북 울진군 북면, 금강송면 일대 총 7개 구간(79.4km)으로 조성된 금강소나무숲길은 우리나라 최대 금강소나무숲을 비롯한 보호수(대왕소나무 등 3본), 보부상유적, 화전민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자리 잡고 있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올해로 개장 11주년을 맞이하는 울진 금강소나무숲길은 구간별 탐방시간, 난이도, 볼거리가 다양하여 숲길을 찾는 탐방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야외활동에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며 각별히 당부하였다. 한편 경북 울진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202곳 중 지난해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가장 낮은 것(11㎍/㎥)으로 조사되어 힐링·치유 중심 관광지로 국민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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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우리 전통 기록을 바탕으로 창작한 영화 시나리오 공모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학호남진흥원(원장 천득염),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원장 박병희)과 함께 5월 3일(월)부터 10월 13일(수)까지 ‘제2회 전통 기록문화 활용 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 열리는 이번 공모전에는 우리 전통 기록문화와 영화 시나리오 창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공모 대상은 옛날부터 내려오는 고문서, 일기 등을 소재로 활용해 90분 내외로 제작한 영화 시나리오이다. 창작의 영감을 얻고 싶거나 이야기 소재 등이 필요하다면 ‘스토리테마파크’ 누리집(http://story.ugyo.net)에서 제공하고 있는 조선시대 민간에서 편찬된 일기류(번역본) 등을 활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4편을 선정한다. ▲ 대상 1편에는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2,000만 원, ▲ 최우수상 1편에는 한국국학진흥원장상과 상금 1,000만 원, ▲ 우수상 2편에는 각각 한국학호남진흥원장상과 상금 500만 원,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상과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된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수상자들이 영화 시나리오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 현장 답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영화진흥위원회는 수상자들이 제작사와 투자사를 대상으로 영화 시나리오를 설명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제1회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안동부 체납징수반(작가 류유)’은 조선시대 안동부사로 새로 부임한 주인공이 지역 양반들로부터 밀린 세금을 받아내는 과정을 흥미롭게 담아낸 작품인데, 현재 영화사 ‘두둥’과 계약 후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그 외에도 대상을 받은 ‘수운서생(작가 강선주)’과 우수상을 받은 ‘양아록(작가 조유진)’도 제작사와 계약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 참가하려면 ‘스토리테마파크’ 누리집에 10월 4일(월)부터 13일(수) 오후 4시까지 시나리오 작품을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 접수 방법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스토리테마파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국학진흥원 정종섭 원장은 “우리의 전통 기록자료는 한국 영화가 세계화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여는 또 다른 열쇠”라며, “우리의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한 수준 높은 창작물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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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대구 달서구, 「대구시 신청사 건립방향 및 주변지역 발전전략 연구용역」주민설명회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4월 30일 오후 3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대구시 신청사 주변지역의 미래발전 전략을 담은‘대구시 신청사 건립방향 및 주변지역 발전전략 연구용역’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중간보고회 이후 ‘대구시 신청사 건립지원 T/F단’ 회의, 추진상황 보고회,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수정 보완한 연구결과를 지역 주민과 공유하고 주민이 공감하는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주민, 관계공무원 등 90명 정도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연구용역 수행기관에서 ‘대구시 신청사 건립방향과 주변지역 발전전략(안)’을 설명한 후 주민들의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지난 40여년간 시민들에게 물을 공급해 온 두류정수장의 역사성을 담은 ‘물이 흐르듯 시민과의 소통이 흐르는 대구’를 상징하는 물테마 신청사 시민광장과 두류공원의 녹지공간을 대구신청사로 유입하고 신청사와 두류공원을 연결하는 신청사 이음광장(플라워 카펫)을 제안했다. 또한, 신청사 주변지역 발전전략은 6개 공간을 구상해(복합행정, 시민혁신, 경제활성, 문화관광, 안심교육, 도시활력) 4대 목표(매력달서, 활력달서, 스맛달서, 혁신달서)를 달성하기 위한 4대 전략과 18개 세부사업을 제시했다 달서구는 의견수렴 결과를 검토 반영하여 5월중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대구시 신청사 주변지역에 대한 區의 적극적인 미래발전 전략을 대구시에 제안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새로운 대구의 두류신청사 시대를 꿈꾸며, 신청사 주변지역 발전을 통해 대구의 균형발전을 견인해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생활권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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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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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서구, 지역업체 수주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기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역업체 발주 및 제품 우선구매 확대에 나섰다. 달서구는 지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사·용역·물품구매 발주 시 지역업체 제품 등을 우선구매 하여 구에서 발주한 공사·용역·물품구매 2,943건 중 지역업체와의 계약이 2,435건으로 82.7%에 달하고 있으나 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다양한 지역업체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대구에서 유일하게 수의계약 발주계획을 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으며, 특정업체에 집중 계약이 편중되지 않도록 총액제한 계약을 마련하여 실시해 오고 있다. 앞으로 관급공사 발주 설계단계부터 지역 생산자재를 반영하고, 지역업체와 하도급 체결 및 건설현장의 지역인력·자재·물품·장비를 우선 이용토록 유도한다. 아울러 지역의 사회적 경제기업, 장애인·여성기업의 제품을 우선 구매토록하고, 물품 조달 시 지역업체 제품의 철저한 시장조사로 지역제품을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지역제품이 있음에도 이용되지 못하는 사례를 방지하고 실질적인 지역업체와 계약․구매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는 관계부서 대책회의를 지난 3일에 개최하여 정보공유 및 협조체계를 마련하였으며, 지역업체 제품 구매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구매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법과 원칙의 테두리 안에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구의 행정력을 모아 주도적으로 지역제품을 우선구매하여 지역업체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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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 숲길조사원 480명 2차 추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4천 개 봉우리를 대상으로 ‘숲길 자원정보 수집’ 업무를 수행할 숲길조사원 480명을 2차로 오는 5월 9일(일)까지 추가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은 산림청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으로, 국내 4천여 개 봉우리에 대한 숲길 자원정보를 수집해, 전국 숲길을 통합, 연결하는 데이터 구축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데이터 구축 후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민간에 이를 제공하여, 국민이 숲길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숲길조사원 2차 모집인원은 서울‧경기를 제외한 전국 7개 권역에 걸쳐 총 480명으로, 응시자격은 전과 동일하게,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으로 스마트폰 활용에 능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5월 9일(일) 오전 12시까지 전자메일(123@komount.or.kr)로만 접수하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5월 21일(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가능하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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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대구 달서구, 대구스마트시티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대구스마트시티지원센터(센터장 김현덕)와 3일 구청 5층 상황실에서 디지털 뉴딜과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달서구와 대구스마트시티지원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하여 디지털뉴딜과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상호신뢰와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주요 협약내용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 프로그램 등을 활용한 스마트도시 관련 공동 연구과제의 발굴·수행, 대구시 ONE 네트워크 구축 및 다양한 대구시 스마트도시사업에 대한 실증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스마트시티지원센터의 첨단정보통신기술(ICT)과 시민·기업의 참여채널을 달서구가 함께 공유하면서 전국 지자체를 대표하는 스마트도시로 나아가는데 속력을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달서구는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지역내 도시·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해 9월 스마트전략팀을 신설하여, 스마트시티 솔루션확산사업, 스마트슈퍼 사업 등 9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2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올해 3월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중앙부처의 다양한 디지털 뉴딜 공모사업에 공동체계로 대응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대구시 스마트시티 정책 기획·추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대구스마트시티지원센터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다양한 민·산·학·연과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사람중심의 특화된 스마트도시로 우뚝 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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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울진국유림관리소, 5월 8일부터 금강소나무숲길 예약탐방가이드제 운영
    산림청에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관광을 표방하며 국비로 조성한 1호 숲길, ‘울진 금강소나무숲길’이 개장한다.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최근 금강소나무숲길 수해복구 및 시설물 정비 등을 모두 마치고, 5월 8일부터 국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다만 금강소나무숲과 멸종위기 동·식물 보호를 위해 구간별 탐방인원을 하루 80명으로 제한하는 ‘예약탐방가이드제’로 운영하고 있어 온라인(숲나들e) 사전예약이 필수이다. * 숲길탐방 및 예약 문의 : 숲길 안내센터(☎ 054-781-7118) 울진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특히 올해는 자가용 없이 대중교통(철도·버스)만으로 이용 가능하도록 숲길 2구간(한나무재길)을 일부 조정하여 시범 운영하고,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장기간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경북 울진군 북면, 금강송면 일대 총 7개 구간(79.4km)으로 조성된 금강소나무숲길은 우리나라 최대 금강소나무숲을 비롯한 보호수(대왕소나무 등 3본), 보부상유적, 화전민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자리 잡고 있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올해로 개장 11주년을 맞이하는 울진 금강소나무숲길은 구간별 탐방시간, 난이도, 볼거리가 다양하여 숲길을 찾는 탐방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야외활동에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며 각별히 당부하였다. 한편 경북 울진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202곳 중 지난해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가장 낮은 것(11㎍/㎥)으로 조사되어 힐링·치유 중심 관광지로 국민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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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우리 전통 기록을 바탕으로 창작한 영화 시나리오 공모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학호남진흥원(원장 천득염),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원장 박병희)과 함께 5월 3일(월)부터 10월 13일(수)까지 ‘제2회 전통 기록문화 활용 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 열리는 이번 공모전에는 우리 전통 기록문화와 영화 시나리오 창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공모 대상은 옛날부터 내려오는 고문서, 일기 등을 소재로 활용해 90분 내외로 제작한 영화 시나리오이다. 창작의 영감을 얻고 싶거나 이야기 소재 등이 필요하다면 ‘스토리테마파크’ 누리집(http://story.ugyo.net)에서 제공하고 있는 조선시대 민간에서 편찬된 일기류(번역본) 등을 활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4편을 선정한다. ▲ 대상 1편에는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2,000만 원, ▲ 최우수상 1편에는 한국국학진흥원장상과 상금 1,000만 원, ▲ 우수상 2편에는 각각 한국학호남진흥원장상과 상금 500만 원,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상과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된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수상자들이 영화 시나리오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 현장 답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영화진흥위원회는 수상자들이 제작사와 투자사를 대상으로 영화 시나리오를 설명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제1회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안동부 체납징수반(작가 류유)’은 조선시대 안동부사로 새로 부임한 주인공이 지역 양반들로부터 밀린 세금을 받아내는 과정을 흥미롭게 담아낸 작품인데, 현재 영화사 ‘두둥’과 계약 후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그 외에도 대상을 받은 ‘수운서생(작가 강선주)’과 우수상을 받은 ‘양아록(작가 조유진)’도 제작사와 계약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 참가하려면 ‘스토리테마파크’ 누리집에 10월 4일(월)부터 13일(수) 오후 4시까지 시나리오 작품을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 접수 방법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스토리테마파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국학진흥원 정종섭 원장은 “우리의 전통 기록자료는 한국 영화가 세계화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여는 또 다른 열쇠”라며, “우리의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한 수준 높은 창작물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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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대구 달서구, 「대구시 신청사 건립방향 및 주변지역 발전전략 연구용역」주민설명회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4월 30일 오후 3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대구시 신청사 주변지역의 미래발전 전략을 담은‘대구시 신청사 건립방향 및 주변지역 발전전략 연구용역’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중간보고회 이후 ‘대구시 신청사 건립지원 T/F단’ 회의, 추진상황 보고회,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수정 보완한 연구결과를 지역 주민과 공유하고 주민이 공감하는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주민, 관계공무원 등 90명 정도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연구용역 수행기관에서 ‘대구시 신청사 건립방향과 주변지역 발전전략(안)’을 설명한 후 주민들의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지난 40여년간 시민들에게 물을 공급해 온 두류정수장의 역사성을 담은 ‘물이 흐르듯 시민과의 소통이 흐르는 대구’를 상징하는 물테마 신청사 시민광장과 두류공원의 녹지공간을 대구신청사로 유입하고 신청사와 두류공원을 연결하는 신청사 이음광장(플라워 카펫)을 제안했다. 또한, 신청사 주변지역 발전전략은 6개 공간을 구상해(복합행정, 시민혁신, 경제활성, 문화관광, 안심교육, 도시활력) 4대 목표(매력달서, 활력달서, 스맛달서, 혁신달서)를 달성하기 위한 4대 전략과 18개 세부사업을 제시했다 달서구는 의견수렴 결과를 검토 반영하여 5월중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대구시 신청사 주변지역에 대한 區의 적극적인 미래발전 전략을 대구시에 제안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새로운 대구의 두류신청사 시대를 꿈꾸며, 신청사 주변지역 발전을 통해 대구의 균형발전을 견인해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생활권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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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대구 달서구, 민․관협력으로 장애인 세심하게 보살펴!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한국장애인MICE협회(이사장 심만섭), 영남장애인협회(회장 이기봉), 삼익신협(이사장 박종식)에서 장애인 세대에 선물꾸러미 전달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해 12월 달서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사)한국장애인MICE협회에서 장애인 20세대에 (사)한국장애인MICE협회 자원봉사자 5명이 장애인 가정 20세대를 방문하여 스투키, 금전수 화분 등 반려식물을 전달하였다. 영남장애인협회에서는 라면, 마스크, 손소득제 등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자원 봉사자 20명이 장애인가정 1,000세대에 직접 전달하는 등 장애인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한편, 삼익신협에서는 라면 100박스(200만원 상당)를 영남장애인협회중앙회(회장 이기봉)에 후원하기도 하였다. 이태훈 구청장은 “장애인의 날 뿐만 아니라 늘 장애인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것이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웃과의 만남이 제한된 장애인들의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고 있어 앞으로도 장애인의 신체적․정신적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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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2
  • 대구 달서구,“헌옷수거함”집중정비 실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의류수거함에 대해 6월 30일까지 집중정비(4.20.~6.30.)실시하여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관내 의류(헌옷)수거함은 도로, 주택가 이면도로 등 임의장소에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보행자 통행 불편초래 및 주변 쓰레기 불법투기 장소로 전락하여 주민 생활환경을 저해해왔다. 달서구는 지난해 115대의 의류수거함을 자진 철거토록 하였고 그 중 철거를 이행하지 않는 21대의 의류수거함은 강제 철거하였으나 계속적인 이동설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달서구는 주변환경이 불결하고 관리가 되지 않는 의류수거함에 대해 집중정비 계획을 수립하였다. 3월, ‘의류수거함 전수조사’를 실시하였으며, 421대의 의류수거함에 ‘자진철거 안내문’을 부착하여 설치업자가 스스로 적정한 장소에 설치·운영하도록 사전 안내하였다. 4월부터는 특히 주변 환경이 더러운 의류수거함 50대를 선별하여 관련법령에 따라 원상회복명령 등 현장조치를 통해 정비해가고 있다. 행정대집행 계고 이후 자진철거하지 않는 의류수거함에 대해서는 강제철거 및 공고 후 매각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각 洞 별로 자체 정비계획을 수립·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펼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집중정비를 통해 의류수거함 주변이 불법투기 지역으로 전락하지 않고 의류수거함 본연의 기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쓰레기 올바로 버리기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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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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