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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서구, 「빵긋빵긋 달토기빵 데이트」참가자 모집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2월 18일(토) 꾸떼 베이킹(체험장)에서 개최하는‘빵긋빵긋 달토기빵 데이트’에 참가할 미혼남녀 20명을 12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이성을 만날 기회가 부족한 청년들에게 이색적인 선사시대 문화를 체험하는 ‘빵긋빵긋 달토기빵 데이트’ 만남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2만년전 구석기시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달서구 대표 관광지인 선사시대로를 상징하는 ‘달토기빵(달서구 선사시대로 토기빵)’과 쿠키 만들기, 미션게임, 커플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된다. ‘제빵’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청춘남녀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어울리는 짝을 찾는 만남행사로 운영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무협약 기관과 주소 또는 직장이 달서구인 만25~39세 미혼남녀는 12월 10일까지 달서구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에 신청 후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여성가족과(☎ 667-3791~2)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달서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결혼장려팀을 신설해 미혼남녀들의 자연스런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있으며, 긍정적 결혼문화 공감대 확산과 행복한 가정생활 정착을 위해 25개 민․관․단체가 협력한 결과 123커플이 성혼하는 쾌거를 이뤄내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만남행사가 청년들에게 인생의 동반자를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저출산 극복과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긍정적 결혼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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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대구시 달서구 23번째 행정동‘유천동’신설 및 동행정복지센터 개소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월배지구단위개발 이후 진천동 및 월성1동 지역의 대규모 신규아파트 입주 등에 따른 지속적인 인구유입에 따라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2021. 11. 29일자로 23번째 행정동 분동(유천동 신설)을 시행하고, 동행정복지센터를 신축 개소한다. 2021. 10월말 현재 진천동과 월성1동 주민등록 인구는 각각 7만6천여명과 4만3천여명으로 대구 전체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행정동이였다. 향후 2년 내에도 총 4개소, 3천7백여 세대의 공동주택 입주가 추가로 예정돼 있는 등 분동의 필요성이 꾸준히 요구되어 왔다. 이에 달서구에서는 지난해 행정동 분동을 위한 경계구역 조정과 동 명칭안에 대해 대상지역 내 거주 주민 9,688세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유천동의 경계구역과 명칭을 확정했다. 올해 2월 분동 추진 종합계획 수립, 8월 관련 조례 개정 등을 통하여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11. 29일 자로 분동(유천동 신설)이 시행한다. 유천동(행정동)은 진천동 관할 법정동인 유천동 전체와 월성1동 관할 법정동인 월암동·월성동·대천동의 각각 일부를 분리해 총 1.25㎢의 면적이 되며, 인구는 올해말 기준 3만4천여명으로 예상된다. 분동 후, 진천동의 면적과 인구는 5.11㎢, 5만2천여명, 월성1동의 면적과 인구는 2.18㎢, 3만8천여명으로 조정 돼 월배지역 인구 과밀에 따른 주민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천동 분동과 연계한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위해 달서구에서는 지난 2019. 2월 공공청사 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대지면적 1,694.7㎡, 건물연면적 1,496.38㎡의 규모에 총 사업비 7,729백만원(부지매입비 3,711 포함)을 투입하여 2020. 7월 건립 공사를 착공, 올해 11월 복합청사 준공을 마쳤다. 유천동 청사는 달서구 조암로 175에 위치하며, 차별화 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하1층/지상4층의 복합청사로 건립됐다. 1층은 행정 및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동행정복지센터, 2층은 다양한 주민 대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주민자치센터, 3층은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도서관, 4층은 육아 지원을 위한 돌봄센터와 봉사단체 지원을 위한 공유키친으로 배치했다. 이태훈 구청장은 2011년 성당·두류권 행정동 통합 이후 10여년 만에 추진되는 행정동 개편인 유천동 분동을 통해 월배지역 주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복합청사 운영을 통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마련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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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제1회 달서 근로자 가요제』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은 지난 24일 성서산업단지 다목적체육관에서 성서공단 및 기업체 근로자 200여명이 참여하는 『제1회 달서 근로자 가요제』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근로자 표창, 인기 가수 축하공연, 근로자 12개팀 노래자랑, 시상식 순으로 진행했으며, 최우수상의 영예는 달서구청에서 환경공무직으로 근무하는 박기혁씨에게 돌아갔다. 이태훈 구청장은 “이번 가요제가 삶의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근로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달서구에서는 매년 이러한 근로자 어울림 행사를 개최하여 산업 일선에서 애쓰시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보살피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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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8
  • 60만⁺대구시 희망달서구, 인구가 미래입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4일 구청 회의실에서 2022년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안) 자문·심의 및 신규사업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한‘달서구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달서구 인구정책위원회’는 지역 내 인구문제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출산, 결혼, 일자리, 교육‧문화, 고령화 대비 등 분야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로서 대구시 8개 구․군 중 최초로 2019년 5월 20일 출범했다. 이번 회의는 인구정책 5개년(2019~2023년) 종합계획의 5대 핵심정책(일자리, 결혼, 출산․육아, 정주여건, 고령화)을 중심으로 2021년도 인구정책 관련 주요 사업의 추진성과 공유, 2022년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안) 추진과제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내년에는 생애주기에 따른 구민 개개인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모두의 역량이 고루 발휘되는 일자리 창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조성 및 건강하고 능동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는 사업 등에 대해 위원들의 자문‧심의를 거쳐 2022년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저출산‧고령화 현상이 지속적으로 심화됨에 따라 인구감소 및 인구 연령구조 변화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를 극복하고 모든 세대가 행복한 미래를 구현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전 생애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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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대구시 두류 3동, 헤카타외 다수 소상공인 떡국 떡 후원
    대구 달서구 두류3동(동장 김명록)은 지난 23일 관내 헤카타(대표 김시은)외 다수 소상공인들이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을 지원하기 위해 떡국 떡 120박스, 쌀10KG 16포(총170만원상당)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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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주식회사 홍당무,대구 달서구에 저소득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후원품 전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8일 (주)홍당무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해달라며, 약 500만원 상당의 즉석밥 200박스와 라면 200박스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 홍준형 (주)홍당무 이사와 이기봉 영남장애인협회장이 참석했으며,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후원자의 의사에 따라 영남장애인 협회로 전달될 예정이다. 홍준형 (주)홍당무 이사는 “홍당무는 여성장애인 기업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구민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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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2

실시간 기타지역 기사

  • 대구 달서구, 「빵긋빵긋 달토기빵 데이트」참가자 모집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2월 18일(토) 꾸떼 베이킹(체험장)에서 개최하는‘빵긋빵긋 달토기빵 데이트’에 참가할 미혼남녀 20명을 12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이성을 만날 기회가 부족한 청년들에게 이색적인 선사시대 문화를 체험하는 ‘빵긋빵긋 달토기빵 데이트’ 만남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2만년전 구석기시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달서구 대표 관광지인 선사시대로를 상징하는 ‘달토기빵(달서구 선사시대로 토기빵)’과 쿠키 만들기, 미션게임, 커플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된다. ‘제빵’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청춘남녀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어울리는 짝을 찾는 만남행사로 운영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무협약 기관과 주소 또는 직장이 달서구인 만25~39세 미혼남녀는 12월 10일까지 달서구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에 신청 후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여성가족과(☎ 667-3791~2)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달서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결혼장려팀을 신설해 미혼남녀들의 자연스런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있으며, 긍정적 결혼문화 공감대 확산과 행복한 가정생활 정착을 위해 25개 민․관․단체가 협력한 결과 123커플이 성혼하는 쾌거를 이뤄내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만남행사가 청년들에게 인생의 동반자를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저출산 극복과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긍정적 결혼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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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대구시 달서구 23번째 행정동‘유천동’신설 및 동행정복지센터 개소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월배지구단위개발 이후 진천동 및 월성1동 지역의 대규모 신규아파트 입주 등에 따른 지속적인 인구유입에 따라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2021. 11. 29일자로 23번째 행정동 분동(유천동 신설)을 시행하고, 동행정복지센터를 신축 개소한다. 2021. 10월말 현재 진천동과 월성1동 주민등록 인구는 각각 7만6천여명과 4만3천여명으로 대구 전체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행정동이였다. 향후 2년 내에도 총 4개소, 3천7백여 세대의 공동주택 입주가 추가로 예정돼 있는 등 분동의 필요성이 꾸준히 요구되어 왔다. 이에 달서구에서는 지난해 행정동 분동을 위한 경계구역 조정과 동 명칭안에 대해 대상지역 내 거주 주민 9,688세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유천동의 경계구역과 명칭을 확정했다. 올해 2월 분동 추진 종합계획 수립, 8월 관련 조례 개정 등을 통하여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11. 29일 자로 분동(유천동 신설)이 시행한다. 유천동(행정동)은 진천동 관할 법정동인 유천동 전체와 월성1동 관할 법정동인 월암동·월성동·대천동의 각각 일부를 분리해 총 1.25㎢의 면적이 되며, 인구는 올해말 기준 3만4천여명으로 예상된다. 분동 후, 진천동의 면적과 인구는 5.11㎢, 5만2천여명, 월성1동의 면적과 인구는 2.18㎢, 3만8천여명으로 조정 돼 월배지역 인구 과밀에 따른 주민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천동 분동과 연계한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위해 달서구에서는 지난 2019. 2월 공공청사 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대지면적 1,694.7㎡, 건물연면적 1,496.38㎡의 규모에 총 사업비 7,729백만원(부지매입비 3,711 포함)을 투입하여 2020. 7월 건립 공사를 착공, 올해 11월 복합청사 준공을 마쳤다. 유천동 청사는 달서구 조암로 175에 위치하며, 차별화 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하1층/지상4층의 복합청사로 건립됐다. 1층은 행정 및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동행정복지센터, 2층은 다양한 주민 대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주민자치센터, 3층은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도서관, 4층은 육아 지원을 위한 돌봄센터와 봉사단체 지원을 위한 공유키친으로 배치했다. 이태훈 구청장은 2011년 성당·두류권 행정동 통합 이후 10여년 만에 추진되는 행정동 개편인 유천동 분동을 통해 월배지역 주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복합청사 운영을 통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마련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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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제1회 달서 근로자 가요제』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은 지난 24일 성서산업단지 다목적체육관에서 성서공단 및 기업체 근로자 200여명이 참여하는 『제1회 달서 근로자 가요제』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근로자 표창, 인기 가수 축하공연, 근로자 12개팀 노래자랑, 시상식 순으로 진행했으며, 최우수상의 영예는 달서구청에서 환경공무직으로 근무하는 박기혁씨에게 돌아갔다. 이태훈 구청장은 “이번 가요제가 삶의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근로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달서구에서는 매년 이러한 근로자 어울림 행사를 개최하여 산업 일선에서 애쓰시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보살피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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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8
  • 60만⁺대구시 희망달서구, 인구가 미래입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4일 구청 회의실에서 2022년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안) 자문·심의 및 신규사업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한‘달서구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달서구 인구정책위원회’는 지역 내 인구문제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출산, 결혼, 일자리, 교육‧문화, 고령화 대비 등 분야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로서 대구시 8개 구․군 중 최초로 2019년 5월 20일 출범했다. 이번 회의는 인구정책 5개년(2019~2023년) 종합계획의 5대 핵심정책(일자리, 결혼, 출산․육아, 정주여건, 고령화)을 중심으로 2021년도 인구정책 관련 주요 사업의 추진성과 공유, 2022년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안) 추진과제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내년에는 생애주기에 따른 구민 개개인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모두의 역량이 고루 발휘되는 일자리 창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조성 및 건강하고 능동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는 사업 등에 대해 위원들의 자문‧심의를 거쳐 2022년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저출산‧고령화 현상이 지속적으로 심화됨에 따라 인구감소 및 인구 연령구조 변화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를 극복하고 모든 세대가 행복한 미래를 구현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전 생애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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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대구시 두류 3동, 헤카타외 다수 소상공인 떡국 떡 후원
    대구 달서구 두류3동(동장 김명록)은 지난 23일 관내 헤카타(대표 김시은)외 다수 소상공인들이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을 지원하기 위해 떡국 떡 120박스, 쌀10KG 16포(총170만원상당)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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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주식회사 홍당무,대구 달서구에 저소득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후원품 전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8일 (주)홍당무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해달라며, 약 500만원 상당의 즉석밥 200박스와 라면 200박스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 홍준형 (주)홍당무 이사와 이기봉 영남장애인협회장이 참석했으며,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후원자의 의사에 따라 영남장애인 협회로 전달될 예정이다. 홍준형 (주)홍당무 이사는 “홍당무는 여성장애인 기업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구민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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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2
  • 남부지방산림청,“울진금강소나무숲길” 국가숲길 지정 기념식 열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의 국가숲길 지정 기념식을 11월 19일(금)에 울진군 소광리 울진금강소나무숲길에서 개최했다. 국가숲길은 산림생태 및 역사‧문화적가치가 높아 국가에서 체계적 운영‧관리가 필요한 숲길에 대해 심의 후 산림청장이 지정‧고시한다. 기념식이 열린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은 지난해에 지정된 대관령숲길, 지리산둘레길 등 4개 숲길 이후 올해 내포문화숲길과 함께 각각 5, 6번째로 지정되었다.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은 지난 2010년에 처음 개장한 숲길로 7개 노선, 79.4km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국내 최대 금강소나무숲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숲에는 소나무를 비롯한 530여종의 다양한 식생이 서식하고 있어 유전자원의 보호를 위해 산림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생태에 인위적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한 ‘예약가이드탐방제(사전 예약을 통해 노선별 하루 80명으로 탐방인원을 제한하며 가이드를 동반하여 숲길 이용)’로 운영하고 있다. 탐방은 ‘숲나들e(www.foresttrip.go.kr)’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숲길 안내센터(☎054-781-7118)로 하면 된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은 우수한 자연환경과 함께 보부상 등 다양한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숲길”이라며, “앞으로도 금강소나무숲길에서 국민들이 쉼과 삶의 이야기를 써 나갈수 있도록 가치 있는 길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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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1
  • 대구 달서구, 2021년 노래연습장 영업주 교육 실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7일 오후2시 구청 대강당에서 2020년 10월 1일 이후 신규·명의변경한 관내 노래연습장 등록업소 영업자 48명을 대상으로「노래연습장의 건전한 영업과 소방·전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선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을 설명하고 노래연습장 시설기준과 영업자가 지켜야할 내용들을 교육했다. 달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문 강사를 초청해 안전교육을 실시해 겨울철을 맞아 노래연습장 내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능력을 높이고 재난발생을 예방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노래연습장업자의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소방·전기관련 안전관리교육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가 지켜야할 핵심 방역수칙 등이다. 또한,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맞아 건전한 사회분위기조성을 위한 당부사항을 전달했으며, 영업주들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결의문 낭독행사도 진행했다. 한편 노래연습장 영업자 교육은 음악산업진흥에관한법률 제11조의 규정에 의해 연 3시간 실시하게 돼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교육에 불참한 영업자는 같은법 제36조 규정에 따라 과태료 30만원을 부과하게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각 영업장의 건강한 음악놀이문화를 정착시키고 경기침체에 따른 영업자들의 어려움이 하루 빨리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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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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