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김천시
-
김천시, 시민안전 위해 발로 뛴다.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1일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관내 재난 취약지역 5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점검은 배낙호시장이 직접 점검을 주재했으며 여름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전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강화를 목표로 진행하였다. 이날 점검은 시장을 비롯하여 건설안전국장, 관련 부서장 등 각 분야 실무 책임자들이 함께 동행하여 현장별로 재해위험 요소를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였다. 점검은 유한킴벌리 앞 사거리, 잉기미소하천 수해복구공사 현장, 광천배수펌프장, 평화배수펌프장, 신음동우체국 주변으로 총 5곳을 대상을 진행하였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기후위기로 인해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가 빈번해지는 가운데, 이번 현장점검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조치의 일환이며, 현장에서 직접 문제점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재난발생 이전에 위험요소를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김천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시설 보강, 현장 대응매뉴얼정비, 취약지 집중관리등의 후속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
김천부곡사회복지관, 한전MCS 김천지점, 기후위기 취약계층 위한 폭염예방키트 후원금 전달
김천부곡사회복지관(관장 차호영)은 7월 11일, 한전MCS 김천지점(지점장 이재환)으로부터 폭염에 취약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폭염예방키트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기후위기 시대에 더욱 취약한 독거어르신,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폭염예방키트를 제작하여 김천 지역 내 50세대에 전달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전MCS 김천지점 이재환 지점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천부곡사회복지관 차호영 관장은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은 취약계층에게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생존의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한전MCS 김천지점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복지관도 지역사회와 함께 폭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은 환경네트워크구축사업 ‘김천그린투게더’의 일환으로 기후위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폭염예방키트 지원도 그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
「제63회 경북도민체전」, 9일 김천에서 화려한 개막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오는 9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대단원의 막이 오른다. ‘행복도시 김천에서 함께뛰는 경북시대’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는 도내 22개 시·군, 30개 종목 1만 2천여명의 선수단 및 임원이 참가해 5월 9일(금)부터 12일(월)까지 4일간 김천종합운동장 등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선수들이 시·군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김천시와 김천시체육회, 각 유관기관에서는 손님맞이에 한치의 불편함 없이 시설정비와 안전점검 등 준비를 마쳤으며, 경기장 시설과 교통 환경도 최종 점검했다. 개회식은 5월 9일(금) 16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며, 식전행사, 공식행사, 식후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식전행사에는 안규백밴드, 기민정, 김천예고 댄스팀, 송은교가 출연하여 입장하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현장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이어, 공식행사에는 김천시립국악단과 국가무형문화재인 김천금릉빗내농악의 합동공연을 시작으로 산불피해지역 이재민에게 희망 메시지 전달,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대회기 게양, 선수단 대표 선서, 성화 점화 순으로 진행되며, 김천의 미래를 표현한 드론라이트쇼로 식후행사를 시작하여 김천 출신 개그맨 박영진의 사회와 최정상급 인기가수 장민호, 오마이걸, 박지현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NH농협․김천농협․iM뱅크․후원회에서 제공하는 경차, TV,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후원경품도 추첨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개폐회식에만 치중한 대회 준비에서 벗어나 대회 기간 내내 관람객이 찾도록 풍성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함께김천 홍보관, 상설공연장, 향토음식점, 건강체험 한마당, 김천관광 홍보관, 생활원예 전시장, 4차산업 체험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1963년 처음 대회가 열린 이래로 도민체전은 도민의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서 역할을 해왔다. 이번 대회를 통해 260만 도민이 함께 울고 웃으며 힘을 모으고 아픔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 김천시를 찾는 모든 분들께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만전를 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배낙호 김천시장, 취임 후 첫 민생 행보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현장 점검
김천시 배낙호 신임 시장이 취임 후 미래 희망인 영유아들의 보육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4월 4일(금) 김천율곡어린이집과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 8기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 도시 김천’ 건설을 위한 첫걸음으로, 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낙호 시장은 먼저 대표적인 공보육 시설인 김천율곡어린이집을 찾아, 실제 보육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점검했다.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헌신하는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노고를 위로하며, 근무 환경 개선 및 처우 향상에 대한 시의 지원 의지를 전달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미래세대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지역 내 영유아 가정에 대한 포괄적이고 전문적인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기관인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시간제 보육실, 장난감 도서관, 다목적교육실 등 센터의 주요 시설을 꼼꼼히 둘러보았다. 이 자리에서 센터 관계자, 이용 학부모 등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김천시 육아 정책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저출생 극복과 미래 인재 양성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김천시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며, “시정 운영의 시작을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현장 소통으로 정한 만큼, 오늘 듣는 귀한 목소리 하나하나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며 자라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 도시 김천’을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김천시는 이번 신임 시장의 보육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배낙호 김천시장 1호 결재로 지역경제 氣살리기 본격 추진
오랜 기간 내홍으로 표류하던 민선 8기 김천호의 선장이 지난 4월 2일 배낙호 시장으로 새롭게 결정됐다. 당선증을 교부받은 배낙호 김천시장은 취임 첫날인 4월 3일 집무실에서 ‘지역경제 氣살리기 프로젝트 추진’ 사항을 공식 1호 결재로 서명했다. 상징적 의미를 갖는 공식 1호 결재 문서로 ‘지역경제 氣살리기 프로젝트’를 선택한 것은 배 시장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을 수밖에 없다. 민생경제 활력 사안들을 시정 중심 과제로 채택하여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책과 일자리정책 등을 우선으로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보인다. 이번 1호 결재는 배낙호 시장의 의지를 바탕으로 기존에 시행되고 있던 주요 사업들을 좀 더 강화, 보완했다. 가장 최우선으로 소상공인 특례보증 금액을 현 120억 원에서 300억 이상 대폭 상향하여 더 많은 자영업자가 혜택을 받게 하는 한편, 조례상의 청년 범위를 기존 39세에서 45세로 상향 확대해 다양한 청년 정책들의 수혜 대상 폭도 증가시킬 예정이다. 주민들의 삶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시책도 빠짐없이 챙겼다.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에 LPG 저장고와 배관을 연결하는 보급 사업의 조례안을 발의하고 시예산을 적극 투자해 확대할 계획으로, 고유가 시대에 민생 가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1호 결재를 마친 배낙호 김천시장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은 그 어느 시기에나 1순위였기에 이와 같은 정책들을 1호 정책과제로 결재했다.”라며, “오늘 결재한 사안들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그간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들의 기대에 꼭 보답하겠다.”라고 자신의 의지를 굳게 내비쳤다.
-
2025 김천교육 주요업무계획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1월 16일(목)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 드림마루에서 관내 유‧초‧중‧고‧각종학교 교(원)장 및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 대표 등 100여 명을 초청하여 2025 김천교육 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김천교육지원청은 김천팬플룻아카데미의 팬플룻 연주 공연을 시작으로 2025 김천교육의 힘찬 출발을 알리고, ‘미래 역량을 키우는 행복한 김천교육’을 지표로 하여 4대 정책 방향, 16개 실행 과제, 52개 세부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정책 방향은 경상북도교육청과 연계하여 ‘삶이 있는 교육과정’, ‘힘이 되는 미래교육’, ‘따뜻함을 더하는 학교’, ‘혁신하는 교육 지원’을 설정하여 세부적인 정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2025학년도 특색사업으로는 예술교육 경험 확대 및 사회·정서 역량을 함양하여 전인적 성장에 역점을 둔 ‘감성의 힘을 기르는 문화·예술교육’ 사업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태도와 역량을 기르는 ‘도전, 미래를 향한 탄소중립 생태전환교육’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을 밝혔다. 모태화 교육장은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행복한 김천교육 실현을 위해 다양한 과제를 창의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하고, 학교별 특수성을 고려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내실있게 운영하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지역사회공헌인정제 2년 연속 획득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사회공헌인정제」에서 2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회공헌인정제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한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전략 △지속성 △지역사회 기여도 △협력체계 구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정하는 제도다. 공단은 지역 밀착형 공공기관으로서 ▲취약계층 지원 ▲환경 분야 공헌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 ▲공공시설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내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 ▲공공시설을 활용한 나눔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단발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해 왔다는 점이 이번 연속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김재광 이사장은 “사회공헌인정제 2년 연속 획득은 공단 임직원 모두가 지역사회를 위한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시설 운영을 넘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김천시
-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지역사회공헌인정제 2년 연속 획득
-
-
김천시 아포읍체육회, 사랑의 열매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전달
- 김천시 아포읍체육회(회장 유청술)는 지난 1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청술 아포읍체육회장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체육회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포읍체육회에 감사드린다. 이번 기탁이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 지역뉴스
- 김천시
-
김천시 아포읍체육회, 사랑의 열매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전달
-
-
김천시, 화물용 전기자전거 시연회 개최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2월 12일(금) 오전 10시 율곡 생활물류복합센터에서 김천시 관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화물용 전기자전거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는 「경북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한 화물용 전기자전거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소개하여 공공 분야에서부터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시연회에는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시시설관리공단,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재 김천시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규제자유특구로 인정받아, 화물용 전기자전거가 주행을 승인받은 자전거도로를 운행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지역이며, 이러한 배경이 이번 시연회의 의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구기업 ㈜에코브는 지난 김천 김밥축제에서 화물용 전기자전거가 행사 물품 운반, 관광객 수송, 환경 정비 등 다양한 모델로 활용되었던 사례와 함께, 유럽 등 해외 시장으로의 확대 가능성을 소개했으며, 이어 참석자들이 직접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시승 ‧ 체험해 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김천시 관계자는 “화물용 전기자전거는 후면에 부착되는 모듈에 따라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면서도 친환경적인 모빌리티”라며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공공부문에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다각적인 사회적 가치 실현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 지역뉴스
- 김천시
-
김천시, 화물용 전기자전거 시연회 개최
-
-
남면 바르게살기협의회, 이웃돕기 ‘떡국 떡 나눔’ 실시
- 김천시 남면 바르게살기협의회(위원장 박미애)는 지난 12월 12일, 연말을 맞아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온정을 전하기 위해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직접 각 마을 경로당 23곳을 돌며 떡국 떡을 직접 배부했으며, 독거노인분들의 안부를 묻고 겨울철 건강관리와 안전을 당부하는 등 따뜻한 위로와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미애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 떡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기운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한득 남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기쁘게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바르게살기협의회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남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
- 지역뉴스
- 김천시
-
남면 바르게살기협의회, 이웃돕기 ‘떡국 떡 나눔’ 실시
-
-
김천시, 농촌협약사업 성공적 추진을 위한 첫걸음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1일 김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 및 생활 서비스 향상을 위한 농촌협약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김천시 농촌협약 생활권 추진위원회를 대상으로‘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읍·면장을 비롯한 행정기관 관계자들과 주민 대표들로 구성된‘생활권 추진위원회'가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 농촌협약 사업의 비전과 목표, 세부 사업 내용, 거버넌스의 구성과 운영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 방안과 실효성 있는 성과 도출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 및 질의응답이 이루어지는 자리였다. 한편, 농촌협약 사업은 지자체가 수립한 중장기 계획(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공간 정비, 정주·주거 여건 개선, 일자리·경제 활성화, 사회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분야를 패키지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며, 김천시는 지난해 공모를 통해 2029년까지 국비 249억 원, 도비 25억 원을 포함해 총 453억의 정책 예산을 확보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농촌협약 사업이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김천시 농촌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천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생활권 활성화 계획의 내용을 구체화하고, 농촌협약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 지역뉴스
- 김천시
-
김천시, 농촌협약사업 성공적 추진을 위한 첫걸음
-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재능기부 체육교실 성료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2월 8일(월)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관내 10여 개 배드민턴 클럽 회원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단 재능기부 체육교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차 재능기부 체육교실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국가대표 선수들의 시범 경기, 개인별 자세 교정, 실전 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시민들은 선수들과 함께 코트를 누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은 열띤 응원과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했다. 배낙호 시장은 “많은 시민이 함께하며 배드민턴의 즐거움과 기량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주 만나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직장운동경기부의 재능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천시는 올해 직장운동경기부(배드민턴, 농구, 육상)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모두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 재능기부 체육교실을 지속 운영해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
- 지역뉴스
- 김천시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재능기부 체육교실 성료
실시간 김천시 기사
-
-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지역사회공헌인정제 2년 연속 획득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사회공헌인정제」에서 2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회공헌인정제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한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전략 △지속성 △지역사회 기여도 △협력체계 구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정하는 제도다. 공단은 지역 밀착형 공공기관으로서 ▲취약계층 지원 ▲환경 분야 공헌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 ▲공공시설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내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 ▲공공시설을 활용한 나눔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단발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해 왔다는 점이 이번 연속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김재광 이사장은 “사회공헌인정제 2년 연속 획득은 공단 임직원 모두가 지역사회를 위한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시설 운영을 넘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김천시
-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지역사회공헌인정제 2년 연속 획득
-
-
김천시 아포읍체육회, 사랑의 열매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전달
- 김천시 아포읍체육회(회장 유청술)는 지난 1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청술 아포읍체육회장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체육회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포읍체육회에 감사드린다. 이번 기탁이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 지역뉴스
- 김천시
-
김천시 아포읍체육회, 사랑의 열매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전달
-
-
김천시, 화물용 전기자전거 시연회 개최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2월 12일(금) 오전 10시 율곡 생활물류복합센터에서 김천시 관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화물용 전기자전거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는 「경북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한 화물용 전기자전거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소개하여 공공 분야에서부터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시연회에는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시시설관리공단,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재 김천시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규제자유특구로 인정받아, 화물용 전기자전거가 주행을 승인받은 자전거도로를 운행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지역이며, 이러한 배경이 이번 시연회의 의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구기업 ㈜에코브는 지난 김천 김밥축제에서 화물용 전기자전거가 행사 물품 운반, 관광객 수송, 환경 정비 등 다양한 모델로 활용되었던 사례와 함께, 유럽 등 해외 시장으로의 확대 가능성을 소개했으며, 이어 참석자들이 직접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시승 ‧ 체험해 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김천시 관계자는 “화물용 전기자전거는 후면에 부착되는 모듈에 따라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면서도 친환경적인 모빌리티”라며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공공부문에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다각적인 사회적 가치 실현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 지역뉴스
- 김천시
-
김천시, 화물용 전기자전거 시연회 개최
-
-
남면 바르게살기협의회, 이웃돕기 ‘떡국 떡 나눔’ 실시
- 김천시 남면 바르게살기협의회(위원장 박미애)는 지난 12월 12일, 연말을 맞아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온정을 전하기 위해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직접 각 마을 경로당 23곳을 돌며 떡국 떡을 직접 배부했으며, 독거노인분들의 안부를 묻고 겨울철 건강관리와 안전을 당부하는 등 따뜻한 위로와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미애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 떡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기운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한득 남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기쁘게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바르게살기협의회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남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
- 지역뉴스
- 김천시
-
남면 바르게살기협의회, 이웃돕기 ‘떡국 떡 나눔’ 실시
-
-
김천시, 농촌협약사업 성공적 추진을 위한 첫걸음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1일 김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 및 생활 서비스 향상을 위한 농촌협약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김천시 농촌협약 생활권 추진위원회를 대상으로‘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읍·면장을 비롯한 행정기관 관계자들과 주민 대표들로 구성된‘생활권 추진위원회'가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 농촌협약 사업의 비전과 목표, 세부 사업 내용, 거버넌스의 구성과 운영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 방안과 실효성 있는 성과 도출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 및 질의응답이 이루어지는 자리였다. 한편, 농촌협약 사업은 지자체가 수립한 중장기 계획(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공간 정비, 정주·주거 여건 개선, 일자리·경제 활성화, 사회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분야를 패키지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며, 김천시는 지난해 공모를 통해 2029년까지 국비 249억 원, 도비 25억 원을 포함해 총 453억의 정책 예산을 확보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농촌협약 사업이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김천시 농촌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천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생활권 활성화 계획의 내용을 구체화하고, 농촌협약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 지역뉴스
- 김천시
-
김천시, 농촌협약사업 성공적 추진을 위한 첫걸음
-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재능기부 체육교실 성료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2월 8일(월)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관내 10여 개 배드민턴 클럽 회원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단 재능기부 체육교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차 재능기부 체육교실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국가대표 선수들의 시범 경기, 개인별 자세 교정, 실전 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시민들은 선수들과 함께 코트를 누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은 열띤 응원과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했다. 배낙호 시장은 “많은 시민이 함께하며 배드민턴의 즐거움과 기량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주 만나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직장운동경기부의 재능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천시는 올해 직장운동경기부(배드민턴, 농구, 육상)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모두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 재능기부 체육교실을 지속 운영해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
- 지역뉴스
- 김천시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재능기부 체육교실 성료
-
-
김천시 아포읍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사랑의 떡국떡 나눔
-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아포읍 위원회(위원장 이수근)는 12월 10일, 연말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아포읍 위원회 회원 10여 명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모여 각 마을에 전달할 떡국떡을 정성껏 준비했다. 특히 국사1리 경로당을 방문해 떡국을 직접 끓여 소일하는 어르신들께 대접하면서, 연말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수근 위원장은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지역의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아포읍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지역의 어르신들이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됨이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
- 지역뉴스
- 김천시
-
김천시 아포읍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사랑의 떡국떡 나눔
-
-
김천상무, 대학생 마케터 ‘인사이더 6기’ 모집
- 김천상무가 2026시즌을 함께 만들어 갈 대학생 마케터를 모집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2월 10일부터 대학생 마케터 ‘인사이더 6기’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8명(경기운영팀 12명, 콘텐츠팀 6명)이다. 대상은 스포츠를 좋아하며 열의가 있고 성실한 자, 고등학교 졸업자, 대학교 재·휴학생 및 졸업예정자, 취업준비생 등이다. 모집일정 중 서류접수는 2025년 12월 10일부터 22일까지다. 서류합격자 발표는 12월 24일 개별통보로 이루어진다. 면접 일정은 12월 30일이며, 서류합격자를 대상으로 개별 면접 시간이 통보된다. 이어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월 2일에 개별통보로 공지되며, 1월 8일 최종합격자 대상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서류접수는 지원서(구단양식)와 자기소개서(자유양식), 포트폴리오(선택 사항)를 구단 이메일(gimcheonfc@naver.com)로 발송하면 된다. 또한, 콘텐츠팀 지원 시 사진·영상 분야 지원자는 본인 촬영 사진 3장 또는 본인 제작 영상 1편 제출, 취재 분야 지원자는 본인 작성 기사 2편 제출이 필수로 요구된다. ‘인사이더 6기’ 활동혜택은 2026시즌 김천상무 홈경기 출입이 가능한 AD카드 지급과 함께 활동복(동·하계 각 1벌), 구단 실무 경험 기회 제공, 우수 활동자 및 최우수 수료자 구단 MD상품 및 기념품 지급 등이 있다. 또한, 추후 직원 채용 시 ‘인사이더’ 수료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지원서 확인 등 자세한 사항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사항은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DM’ 또는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
- 지역뉴스
- 김천시
-
김천상무, 대학생 마케터 ‘인사이더 6기’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