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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 우륵박물관, 가야금명장이 가야금줄 제작 시연 선보여
    고령군 우륵박물관에서 7월 4일부터 29일까지 고령군 가야금명장이 전통방식으로 가야금줄을 제작한다. 가야금은 오동나무로 만들어진 울림통 위에 안족이라는 열두 개의 줄받침과 열두 줄의 가야금줄을 얹은 현악기이다. 가야금줄은 명주실을 꼬아서 만들어지며, 1년 중 건조하지 않고 습기가 많은 7월에만 제작된다. 이번 시연은 전통방식의 가야금줄 제작 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가야금줄은 여러 과정을 거쳐 만들어 진다. 먼저 질 좋은 누에고치에서 생사를 뽑고, 이를 일정한 굵기에 맞춰 한 줄로 단단하게 꼰다. 이때 굵기나 꼬임의 정도에 따라 음색과 강도가 조절되므로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다. 꼬아진 명주실을 소나무방망이에 단단하게 감아 반나절 정도 물에 불린 후 삶는데, 열기로 인해 발생하는 소나무의 송진이 명주실이 풀리지 않게 고정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를 햇볕에 하루정도 말려서 수분을 완전히 제거하면 비로소 가야금줄이 탄생한다. 우륵박물관 전시 관람과 함께 가야금줄 제작 시연을 본다면, 가야금 소리의 비밀을 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제작 시연은 오는 4일∼29일(주말 제외) 9시부터 17시까지며 우륵박물관내 가야금줄제작체험장 앞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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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고령군 『치매보듬마을 조성사업』운영
    고령군은 가족과 이웃의 관심과 돌봄으로 살아갈 수 있는 치매보듬마을 조성사업을 위해 6. 29(수) 14:00 대가야읍 내곡1리 마을회관에서 “치매보듬마을 현판식 및 치매파트너교육”을 실시하였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시키고 치매가 있어도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치매환자를 돌보며 편안하게 살아 갈수 있는 마을 만들기 사업이다. 고령군은 2017년부터 시작하여 2022년 대가야읍 내곡1리 마을을 포함해 6개 마을을 치매보듬 마을로 지정하여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가도록 치매친화적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대가야읍 내곡1리 마을회관 주변의 무너져가는 담벼락과 훼손된 마을정자 및 벤치를 개보수하고 벽화작업으로 화사하고 깨끗하게 마을환경을 정비하였다. 유은조 치매보듬마을 리더는 “치매보듬마을로 선정되어 마을 환경이 깨끗하게 변하여 요즘 주민들끼리 만나면 치매보듬마을에 대한 이야기 꽃을 피운다.”며 활짝 웃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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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한국자유총연맹 고령군지회,6.25 전쟁 당시 음식 재현 시식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고령군지회(지회장 권오근)는 24일 대가야읍 중앙네거리에서‘6.25 전쟁 당시 음식 재현 시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6.25 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명예를 선양,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개최되었다. 전쟁 당시 식량난에 허덕이던 피난민들이 어려운 시기에 먹었던 주먹밥(3,000개)과 보리떡(2,500) 등을 재현하였고, 장날을 맞아 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에게 시식 음식을 나눠주는 형태로 진행하였다. 권오근 지회장은“이번 시식회를 통해 자유의 중요성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고, 올해 6.25 전쟁 72주년으로 생존하신 모든 참전 유공자분들과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모든 분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존경과 예우를 보내고 그날의 정신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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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고령군 덕곡면, 덕곡행복센터·노인회관 준공식 및 면민화합잔치 개최
    고령군(군수 곽용환) 덕곡면은 오는 23일(목), 면사무소 옆 광장에서 덕곡행복센터·노인회관 준공식 및 면민화합잔치를 연다. 고령군은 덕곡면의 청정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걸맞은 생활인프라를 구축하고자 지난 2018년부터 덕곡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전개하여 폐비닐 집하장 설치 등 굵직한 성과를 내었다. 본 사업의 마지막으로 준공되는 덕곡행복센터·노인회관은 다목적 교육장 /주민휴게카페(예다원) /노인회관 /다목적 광장으로 구성된 복합시설로서, 한 자리에서 주민자치 · 문화 · 예술활동이 가능하도록 조성되었다. 덕곡면은 준공식 일정에 맞춰 면민화합잔치를 개최하여 주민들에게 시설을 홍보하고 이용을 촉진할 계획으로, 최용석 덕곡면장은 행사에 대비하여 관내 주요 도로변 예초작업 및 환경정비를 추진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특히 코로나19 이후 처음 열리는 면민 화합행사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깊은데, 이 날은 코로나19와 영농으로 지친 덕곡면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넉넉한 잔치음식을 즐기며 회포를 푸는 특별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한 김병환 덕곡면 주민자치위원장은 "행사 준비를 위해 주민들과 만나면서 우리가 얼마나 오래동안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기다려왔는지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사업 유치 및 추진을 위해 노력하신 관계자 분들과 물심양면으로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향후 운영의 책임을 무겁게 여기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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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5
  • 고령군 대가야읍,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추진
    고령군 대가야읍(읍장 전용운)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월 22일(수) 관내 국가유공자 가구를 방문하여,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고 위문품도 전달하였다. 국가보훈처에서는 2021년부터 국가유공자 명패 대상을 유공자 본인에서 유족으로 확대하였으며, 올해까지 순차적으로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대가야읍은 6월말까지 국가유공자 대표유족 28가구를 방문하여 명패 부착을 완료할 계획이다. 대가야읍장은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유공자 유족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명패를 달아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숭고한 희생과 사회적 예우 정신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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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고령군『생명사랑마을』현판식 및 자살예방교육 실시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6월 20일(월) 쌍림면 안림리 마을회관에서 2022년 생명사랑조성사업의 일환인「생명사랑마을 현판식 및 자살예방교육」을 개최하고 농약안전보관함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생명사랑조성사업은 농촌지역의 주된 자살 수단으로 사용되는 농약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음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2016년을 시작으로 6개 마을 325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배부하고, 마을 주민들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 등 마을주민을 생명지킴이로 위촉하여 우울감을 호소하거나 자살위험이 높은 주민을 사전에 발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22년에는 쌍림면 안림리를 생명사랑마을로 지정하여 딸기농가 70가구에 잠금장치가 부착된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하고 올바른 사용을 위한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또한 주민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하여 자살 고위험군을 빨리 알아차리고, 자살 위험성에 지역사회에서 생명사랑지킴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생명사랑마을 지정을 통해 지역주민의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지역보호체계 강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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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
    2022-06-21

실시간 고령군 기사

  • 고령군 우륵박물관, 가야금명장이 가야금줄 제작 시연 선보여
    고령군 우륵박물관에서 7월 4일부터 29일까지 고령군 가야금명장이 전통방식으로 가야금줄을 제작한다. 가야금은 오동나무로 만들어진 울림통 위에 안족이라는 열두 개의 줄받침과 열두 줄의 가야금줄을 얹은 현악기이다. 가야금줄은 명주실을 꼬아서 만들어지며, 1년 중 건조하지 않고 습기가 많은 7월에만 제작된다. 이번 시연은 전통방식의 가야금줄 제작 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가야금줄은 여러 과정을 거쳐 만들어 진다. 먼저 질 좋은 누에고치에서 생사를 뽑고, 이를 일정한 굵기에 맞춰 한 줄로 단단하게 꼰다. 이때 굵기나 꼬임의 정도에 따라 음색과 강도가 조절되므로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다. 꼬아진 명주실을 소나무방망이에 단단하게 감아 반나절 정도 물에 불린 후 삶는데, 열기로 인해 발생하는 소나무의 송진이 명주실이 풀리지 않게 고정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를 햇볕에 하루정도 말려서 수분을 완전히 제거하면 비로소 가야금줄이 탄생한다. 우륵박물관 전시 관람과 함께 가야금줄 제작 시연을 본다면, 가야금 소리의 비밀을 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제작 시연은 오는 4일∼29일(주말 제외) 9시부터 17시까지며 우륵박물관내 가야금줄제작체험장 앞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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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고령군 『치매보듬마을 조성사업』운영
    고령군은 가족과 이웃의 관심과 돌봄으로 살아갈 수 있는 치매보듬마을 조성사업을 위해 6. 29(수) 14:00 대가야읍 내곡1리 마을회관에서 “치매보듬마을 현판식 및 치매파트너교육”을 실시하였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시키고 치매가 있어도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치매환자를 돌보며 편안하게 살아 갈수 있는 마을 만들기 사업이다. 고령군은 2017년부터 시작하여 2022년 대가야읍 내곡1리 마을을 포함해 6개 마을을 치매보듬 마을로 지정하여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가도록 치매친화적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대가야읍 내곡1리 마을회관 주변의 무너져가는 담벼락과 훼손된 마을정자 및 벤치를 개보수하고 벽화작업으로 화사하고 깨끗하게 마을환경을 정비하였다. 유은조 치매보듬마을 리더는 “치매보듬마을로 선정되어 마을 환경이 깨끗하게 변하여 요즘 주민들끼리 만나면 치매보듬마을에 대한 이야기 꽃을 피운다.”며 활짝 웃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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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한국자유총연맹 고령군지회,6.25 전쟁 당시 음식 재현 시식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고령군지회(지회장 권오근)는 24일 대가야읍 중앙네거리에서‘6.25 전쟁 당시 음식 재현 시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6.25 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명예를 선양,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개최되었다. 전쟁 당시 식량난에 허덕이던 피난민들이 어려운 시기에 먹었던 주먹밥(3,000개)과 보리떡(2,500) 등을 재현하였고, 장날을 맞아 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에게 시식 음식을 나눠주는 형태로 진행하였다. 권오근 지회장은“이번 시식회를 통해 자유의 중요성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고, 올해 6.25 전쟁 72주년으로 생존하신 모든 참전 유공자분들과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모든 분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존경과 예우를 보내고 그날의 정신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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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고령군 덕곡면, 덕곡행복센터·노인회관 준공식 및 면민화합잔치 개최
    고령군(군수 곽용환) 덕곡면은 오는 23일(목), 면사무소 옆 광장에서 덕곡행복센터·노인회관 준공식 및 면민화합잔치를 연다. 고령군은 덕곡면의 청정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걸맞은 생활인프라를 구축하고자 지난 2018년부터 덕곡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전개하여 폐비닐 집하장 설치 등 굵직한 성과를 내었다. 본 사업의 마지막으로 준공되는 덕곡행복센터·노인회관은 다목적 교육장 /주민휴게카페(예다원) /노인회관 /다목적 광장으로 구성된 복합시설로서, 한 자리에서 주민자치 · 문화 · 예술활동이 가능하도록 조성되었다. 덕곡면은 준공식 일정에 맞춰 면민화합잔치를 개최하여 주민들에게 시설을 홍보하고 이용을 촉진할 계획으로, 최용석 덕곡면장은 행사에 대비하여 관내 주요 도로변 예초작업 및 환경정비를 추진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특히 코로나19 이후 처음 열리는 면민 화합행사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깊은데, 이 날은 코로나19와 영농으로 지친 덕곡면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넉넉한 잔치음식을 즐기며 회포를 푸는 특별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한 김병환 덕곡면 주민자치위원장은 "행사 준비를 위해 주민들과 만나면서 우리가 얼마나 오래동안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기다려왔는지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사업 유치 및 추진을 위해 노력하신 관계자 분들과 물심양면으로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향후 운영의 책임을 무겁게 여기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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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5
  • 고령군 대가야읍,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추진
    고령군 대가야읍(읍장 전용운)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월 22일(수) 관내 국가유공자 가구를 방문하여,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고 위문품도 전달하였다. 국가보훈처에서는 2021년부터 국가유공자 명패 대상을 유공자 본인에서 유족으로 확대하였으며, 올해까지 순차적으로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대가야읍은 6월말까지 국가유공자 대표유족 28가구를 방문하여 명패 부착을 완료할 계획이다. 대가야읍장은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유공자 유족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명패를 달아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숭고한 희생과 사회적 예우 정신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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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고령군『생명사랑마을』현판식 및 자살예방교육 실시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6월 20일(월) 쌍림면 안림리 마을회관에서 2022년 생명사랑조성사업의 일환인「생명사랑마을 현판식 및 자살예방교육」을 개최하고 농약안전보관함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생명사랑조성사업은 농촌지역의 주된 자살 수단으로 사용되는 농약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음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2016년을 시작으로 6개 마을 325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배부하고, 마을 주민들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 등 마을주민을 생명지킴이로 위촉하여 우울감을 호소하거나 자살위험이 높은 주민을 사전에 발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22년에는 쌍림면 안림리를 생명사랑마을로 지정하여 딸기농가 70가구에 잠금장치가 부착된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하고 올바른 사용을 위한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또한 주민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하여 자살 고위험군을 빨리 알아차리고, 자살 위험성에 지역사회에서 생명사랑지킴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생명사랑마을 지정을 통해 지역주민의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지역보호체계 강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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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
    2022-06-21
  • 고령군,경북친선궁도대회 및 제3차 경북입승단대회 성료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지난 6. 18.(토)부터 6. 19.(일)까지 2일간 안림천변에 위치한 송암정에서 고령군궁도협회가 주최·주관이 되어“경북친선궁도대회 및 제3차 경북입승단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첫날에는 고령의 송암정을 비롯하여 경상북도 23개 시군의 궁도협회 약 250여명의 궁도인들이 참가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시·군대항전인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되었으며, 개인전은 노년부와 장년부, 여자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경기결과 단체전에서는 우승 문경 새재정, 준우승 봉화 청량정, 공동3위 포항 송호정, 영덕 화림정이 차지했으며, 개인전 장년부 우승은 황재기(새재정), 공동2위에는 하용준(용운정), 엄문호(화림정), 공동3위에는 안수협(김산정), 이승철(청량정), 정명호(김산정)선수가 차지하였으며, 개인전 노년부 우승은 이상배(무학정), 공동2위에는 이은범(송호정), 서해진(송호정), 공동3위에는 김창신(용문정), 박종식(의무정), 최원식(송호정) 선수가 차지하였고, 여자부 우승은 허영미(송학정), 공동2위는 김현지(호림정), 박경화(송호정), 공동3위에는 김순련(송학정), 유연희(송학정), 김옷거(대무정) 선수가 각각 차지하였다.
    • 지역뉴스
    • 고령군
    2022-06-20
  • 고령군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회장 신형식)는 17일(금) 군청 앞마당에서 협의회원, 군민,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에 기여하고, 지역 내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돼,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국가적 위기상황을 함께 극복하고자 실시하였다.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는 매년 회원들 전체가 단체 헌혈에 동참하고 있어, 다른 기관들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헌혈행사에 참여한 협의회원들은 군청 주차장에 준비된 대한 적십자사 헌혈 버스에 올라 마스크 착용과 체온측정, 손 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헌혈에 동참하였다. 신형식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수혈용 혈액 보유량이 급감한 상황에서 협의회원들 뿐만 아니라, 군청 직원과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헌혈 동참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 나눔 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고 공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고령군
    202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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