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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금오공대 박준영 교수,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기계설계공학과 박준영 교수가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지난 한 해 동안 발표된 과학기술 관련 논문 가운데 소속 학회에서 엄정한 절차를 거쳐 추천된 논문(학회당 1편)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심사해 선정하고 있다. 창의적인 연구 활동으로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들의 연구 의욕과 사기를 진작시키고, 과학기술 수준 향상 및 선진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금오공대 박준영 교수는 한국기계가공학회 추천으로 ‘공학 분야’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논문 제목은 ‘이산요소법을 이용한 회전체의 크기에 따른 Washboarding 현상에 대한 영향 분석’으로, 분말의 표면에 회전체가 지나가면서 발생하는 요철의 특성에 관한 내용이다. 박준영 교수는 앞서 비상 탈출 시 발생하는 ‘FIS(Faster-Is-Slower)’ 효과가 개체의 속도 편차가 원인이라는 것을 최초로 입증한 연구 결과로 국제 저명 학술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된 바 있다. 또한 수치해석법을 이용하여 철강, 화학공업, 배터리 등에서 다량의 입자의 유동과 특성을 해석하는 분체 시뮬레이션 실험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박준영 교수는 “공동저자인 석사과정 이승준 학생을 비롯해 우수논문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며 “상대적으로 연구 인원이 적은 분체 시뮬레이션 분야에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6월 29일 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된 ‘2022년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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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설립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6월 28일 교내 청운대에서 ‘㈜금오공과대학교기술지주회사’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을 비롯해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인,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강병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은 오명훈 ㈜금오공과대학교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곽호상 총장의 환영사, 김영식 국회의원(구미을) 축전 및 외빈 축사, 기술지주회사 설립 경과보고, 대표 자회사 소개, 현판 제막식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올해 3월 10일 설립된 ㈜금오공과대학교기술지주회사는 대학의 보유 원천기술을 활용한 자회사 설립으로, 신규일자리 창출 및 지역 강소기업 배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혁신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현재 ㈜골든크로우, ㈜웰니스, 유알아이㈜ 등 총 8개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1년 내 총 10개, 5년 내 누적 50개 이상의 자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5년 내 자회사 매출은 100억 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3년 내 공공 및 개인 투자조합 결성도 추진 중이다. 오명훈 ㈜금오공과대학교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금오공대 산학협력부총장 겸무)는 “연구소기업 등록 및 투자유치 등 기업성장에 필요한 체계적 지원과 프로그램을 통해 자회사의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며, “지자체 및 지역 산업계와도 협력하여 자회사 설립 및 운영을 활성화하고 대학 R&D 선순환 및 기술사업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곽호상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금오공과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설립은 인재 양성과 우수 기술 창출이라는 대학의 역할에서 나아가 인력, 기술, 자본을 결합한 벤처기업의 성장모델도 제시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기술지주회사가 신규일자리 창출 및 강소기업 배출의 산실로서 지역발전을 위한 혁신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대안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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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남부지방산림청, 장마대비 사방사업 및 산사태취약지역 현장 점검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이하여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봉화군, 울진군 일대 국유림 내 사방사업지 및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 하였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방댐과 계류보전사업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마련을 주제로 한 현장 토론도 병행하였다. 또한 최근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한 레미콘 공급상황도 확인하여, 6월 말 우기 전 사업추진 완료에 지장이 없도록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 사항도 전달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올해 9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22개소, 계류보전 11.4km, 산지사방 4.0ha, 유역관리사업 1개소에 대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레미콘 수급이 어려운 사방댐 1개소 및 유역관리사업을 제외하고는 6월 말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올해는 전국적인 화물연대 파업으로 자재 및 레미콘 수급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공사 조기 발주 등 철저한 현장관리를 통해 사방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였고, 일부 미흡한 개소는 재해대비 자재관리 및 사전점검으로 산림재해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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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국립금오공대, SW전문인재양성사업 선정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SW전문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됐다. 금오공대가 선정된 SW전문인재양성사업의 ‘경북 네트워크형 캠퍼스 SW아카데미’유형은 (재)포항테크노파크가 주관기관이며, 금오공대를 비롯해 경일대, 대구가톨릭대, 안동대의 3개 대학과 이티에듀㈜, ㈜범일정보, ㈜유라클, ㈜휴비즈ICT 등의 SW 관련 기업이 참여해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SW전문인재양성사업은 대학과 기업, 지역 ICT 및 SW 관련 기관이 대학 졸업자(예정자)를 대상으로 SW이론 및 프로젝트 교육 등 공동 교육 운영을 추진해 지역 수요 기반의 SW전문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경북 네트워크형 캠퍼스 SW아카데미’는 스마트팩토리, 모빌리티, 재난안전 등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하여 지역 기업의 수요가 높은 웹 프론트엔드 및 백엔드 구축 능력을 함양한 웹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그동안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지역지능화 혁신인재 양성사업, 휴스타 대경혁신인재 양성사업 등의 선정을 바탕으로 교육훈련 역량을 강화해 온 금오공대는 이번 사업에서 차별화된 취업 경쟁력을 가진 청년 인재를 기업 채용으로 연계하여, 경상북도 SW산업 선순환 체계 구축을 도모하고 지역 SW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SW전문인재양성사업의 금오공대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윤현주 미래교육혁신본부장은 “최근 들어 수요가 매우 높은 웹 분야의 고급 기술을 기업 연계 프로젝트 중심으로 교육해 우리 학생들을 기업에서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인재로 키우는 것이 목표”라며, “대학, 기업, 지역이 모두 윈윈하는 결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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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장마철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지난 10일 장마철 대비 인명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문화관광시설, 체육시설, 주민복지시설 전반에 걸쳐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본격적인 장마철 대비는 물론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예기치 않은 폭우와 강풍 등으로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풍수해로 인한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선제적인 예방조치를 실시하였다.. ▲배수로・맨홀 정비 ▲지하구조물 침수 방지 대책 ▲법 사면 붕괴 및 토사유출 우려 지역 예방대책 ▲누수 지역 관리대책 등을 중점 사항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또한 시정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시정하고 당장 조치가 어려운 부분은 계획을 세워 대응체계를 확보할 방침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본격적인 장마와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단 직원 일동은 지속적인 점검과 재난 대비에 총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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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국립금오공대 전자공학부 ‘젯슨나노팀’ 2022 제1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동상’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전자공학부 학생들이 ‘제1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금오공대 전자공학부 3학년 박규현, 이시영, 전용현, 정승윤 학생들로 구성된 ‘젯슨나노’팀(지도교수 신수용)은 총 114개 대학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AA(AI-Autonomous) 1/10 Racer 부문’에서 이와 같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세계전기차협의회가 주최하고 한라대, 제주대 SW융합원, 미래자동차교육협의회가 주관한 ‘국제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기술에 관심이 있는 전국 학생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프로그래밍 중심의 기술 실무를 다루는 대회다. 각 부문 본선에 진출한 팀들은 주어진 재료를 통해 현장에서 실물 RC카를 제작한 다음, 자율주행 프로그래밍을 통해 총 3번의 트랙 경주 후 합산한 점수로 순위를 정했다. 박규현 학생은 “수업을 통해 배웠던 다양한 지식을 응용하고자 참여한 이번 대회는 로봇운영체제 및 인공지능의 비중이 높아 준비하기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팀원 및 지도교수님, 그리고 대학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의 지원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된 것 같다”며, “이번 대회 수상으로 오는 10월 열리는 또 다른 자율주행 대회의 결승 시드권을 얻게 되어 인공지능 및 자율주행 관련된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팀원들과 함께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제1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는 지난 5월 3일부터 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AA 1/5 Racer △AA 1/10 Racer △ADSC △VLF Racer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열렸다. 시상식은 6월 8일 법무법인 세종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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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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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금오공대 박준영 교수,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기계설계공학과 박준영 교수가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지난 한 해 동안 발표된 과학기술 관련 논문 가운데 소속 학회에서 엄정한 절차를 거쳐 추천된 논문(학회당 1편)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심사해 선정하고 있다. 창의적인 연구 활동으로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들의 연구 의욕과 사기를 진작시키고, 과학기술 수준 향상 및 선진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금오공대 박준영 교수는 한국기계가공학회 추천으로 ‘공학 분야’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논문 제목은 ‘이산요소법을 이용한 회전체의 크기에 따른 Washboarding 현상에 대한 영향 분석’으로, 분말의 표면에 회전체가 지나가면서 발생하는 요철의 특성에 관한 내용이다. 박준영 교수는 앞서 비상 탈출 시 발생하는 ‘FIS(Faster-Is-Slower)’ 효과가 개체의 속도 편차가 원인이라는 것을 최초로 입증한 연구 결과로 국제 저명 학술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된 바 있다. 또한 수치해석법을 이용하여 철강, 화학공업, 배터리 등에서 다량의 입자의 유동과 특성을 해석하는 분체 시뮬레이션 실험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박준영 교수는 “공동저자인 석사과정 이승준 학생을 비롯해 우수논문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며 “상대적으로 연구 인원이 적은 분체 시뮬레이션 분야에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6월 29일 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된 ‘2022년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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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설립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6월 28일 교내 청운대에서 ‘㈜금오공과대학교기술지주회사’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을 비롯해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인,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강병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은 오명훈 ㈜금오공과대학교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곽호상 총장의 환영사, 김영식 국회의원(구미을) 축전 및 외빈 축사, 기술지주회사 설립 경과보고, 대표 자회사 소개, 현판 제막식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올해 3월 10일 설립된 ㈜금오공과대학교기술지주회사는 대학의 보유 원천기술을 활용한 자회사 설립으로, 신규일자리 창출 및 지역 강소기업 배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혁신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현재 ㈜골든크로우, ㈜웰니스, 유알아이㈜ 등 총 8개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1년 내 총 10개, 5년 내 누적 50개 이상의 자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5년 내 자회사 매출은 100억 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3년 내 공공 및 개인 투자조합 결성도 추진 중이다. 오명훈 ㈜금오공과대학교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금오공대 산학협력부총장 겸무)는 “연구소기업 등록 및 투자유치 등 기업성장에 필요한 체계적 지원과 프로그램을 통해 자회사의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며, “지자체 및 지역 산업계와도 협력하여 자회사 설립 및 운영을 활성화하고 대학 R&D 선순환 및 기술사업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곽호상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금오공과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설립은 인재 양성과 우수 기술 창출이라는 대학의 역할에서 나아가 인력, 기술, 자본을 결합한 벤처기업의 성장모델도 제시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기술지주회사가 신규일자리 창출 및 강소기업 배출의 산실로서 지역발전을 위한 혁신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대안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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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남부지방산림청, 장마대비 사방사업 및 산사태취약지역 현장 점검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이하여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봉화군, 울진군 일대 국유림 내 사방사업지 및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 하였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방댐과 계류보전사업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마련을 주제로 한 현장 토론도 병행하였다. 또한 최근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한 레미콘 공급상황도 확인하여, 6월 말 우기 전 사업추진 완료에 지장이 없도록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 사항도 전달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올해 9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22개소, 계류보전 11.4km, 산지사방 4.0ha, 유역관리사업 1개소에 대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레미콘 수급이 어려운 사방댐 1개소 및 유역관리사업을 제외하고는 6월 말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올해는 전국적인 화물연대 파업으로 자재 및 레미콘 수급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공사 조기 발주 등 철저한 현장관리를 통해 사방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였고, 일부 미흡한 개소는 재해대비 자재관리 및 사전점검으로 산림재해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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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국립금오공대, SW전문인재양성사업 선정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SW전문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됐다. 금오공대가 선정된 SW전문인재양성사업의 ‘경북 네트워크형 캠퍼스 SW아카데미’유형은 (재)포항테크노파크가 주관기관이며, 금오공대를 비롯해 경일대, 대구가톨릭대, 안동대의 3개 대학과 이티에듀㈜, ㈜범일정보, ㈜유라클, ㈜휴비즈ICT 등의 SW 관련 기업이 참여해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SW전문인재양성사업은 대학과 기업, 지역 ICT 및 SW 관련 기관이 대학 졸업자(예정자)를 대상으로 SW이론 및 프로젝트 교육 등 공동 교육 운영을 추진해 지역 수요 기반의 SW전문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경북 네트워크형 캠퍼스 SW아카데미’는 스마트팩토리, 모빌리티, 재난안전 등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하여 지역 기업의 수요가 높은 웹 프론트엔드 및 백엔드 구축 능력을 함양한 웹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그동안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지역지능화 혁신인재 양성사업, 휴스타 대경혁신인재 양성사업 등의 선정을 바탕으로 교육훈련 역량을 강화해 온 금오공대는 이번 사업에서 차별화된 취업 경쟁력을 가진 청년 인재를 기업 채용으로 연계하여, 경상북도 SW산업 선순환 체계 구축을 도모하고 지역 SW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SW전문인재양성사업의 금오공대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윤현주 미래교육혁신본부장은 “최근 들어 수요가 매우 높은 웹 분야의 고급 기술을 기업 연계 프로젝트 중심으로 교육해 우리 학생들을 기업에서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인재로 키우는 것이 목표”라며, “대학, 기업, 지역이 모두 윈윈하는 결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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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장마철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지난 10일 장마철 대비 인명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문화관광시설, 체육시설, 주민복지시설 전반에 걸쳐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본격적인 장마철 대비는 물론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예기치 않은 폭우와 강풍 등으로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풍수해로 인한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선제적인 예방조치를 실시하였다.. ▲배수로・맨홀 정비 ▲지하구조물 침수 방지 대책 ▲법 사면 붕괴 및 토사유출 우려 지역 예방대책 ▲누수 지역 관리대책 등을 중점 사항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또한 시정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시정하고 당장 조치가 어려운 부분은 계획을 세워 대응체계를 확보할 방침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본격적인 장마와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단 직원 일동은 지속적인 점검과 재난 대비에 총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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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국립금오공대 전자공학부 ‘젯슨나노팀’ 2022 제1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동상’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전자공학부 학생들이 ‘제1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금오공대 전자공학부 3학년 박규현, 이시영, 전용현, 정승윤 학생들로 구성된 ‘젯슨나노’팀(지도교수 신수용)은 총 114개 대학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AA(AI-Autonomous) 1/10 Racer 부문’에서 이와 같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세계전기차협의회가 주최하고 한라대, 제주대 SW융합원, 미래자동차교육협의회가 주관한 ‘국제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기술에 관심이 있는 전국 학생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프로그래밍 중심의 기술 실무를 다루는 대회다. 각 부문 본선에 진출한 팀들은 주어진 재료를 통해 현장에서 실물 RC카를 제작한 다음, 자율주행 프로그래밍을 통해 총 3번의 트랙 경주 후 합산한 점수로 순위를 정했다. 박규현 학생은 “수업을 통해 배웠던 다양한 지식을 응용하고자 참여한 이번 대회는 로봇운영체제 및 인공지능의 비중이 높아 준비하기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팀원 및 지도교수님, 그리고 대학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의 지원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된 것 같다”며, “이번 대회 수상으로 오는 10월 열리는 또 다른 자율주행 대회의 결승 시드권을 얻게 되어 인공지능 및 자율주행 관련된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팀원들과 함께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제1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는 지난 5월 3일부터 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AA 1/5 Racer △AA 1/10 Racer △ADSC △VLF Racer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열렸다. 시상식은 6월 8일 법무법인 세종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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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9
  • 국립금오공대 도서관, ‘목요 공감 아카데미’ 개최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지난해에 이어 ‘2022 목요 공감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금오공대 도서관(관장 박인호)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립대학 육성사업 지원으로 지역 서점인 삼일문고(대표 김기중)와 연계하여 진행된다. 목요 공감 아카데미는 지역 시민들의 인문학적 문화 체험과 소양 함양을 위한 목적으로, 문학, 역사,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각 주제와 관련된 인문학적 이야기를 들려준다. 금오공대 도서관 내 공감마루와 삼일문고에서 각각 진행되며, 6월에 이어 9월과 10월에도 개최될 예정이다. 6월 테마는 역사와 미술로, 김채린 작가를 초청해 ‘파리와 경성을 걷는다; 예술로 보는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강의가 열렸다. 6월 2일 금오공대 도서관 공감마루와 삼일문고에서 첫 번째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6월 9일 목요일 두 번째 강연이 예정돼 있다. 금오공대에서 4시, 삼일문고에서는 7시 30분 같은 강연이 진행된다. 김채린 작가는 「세 번째 세계: 우리가 몰랐던 그림 속 시대와 역사」, 그림책 「겁쟁이」등의 책을 출간하고, 예술사회연구자 및 공연기획자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어 오는 9월에는 ‘근대적 우울과 모차르트, 시민의 태동과 베토벤’을 주제로 정윤수 작가의 음악·사회 분야 강연이 준비돼 있으며, 문학이 테마인 10월에는 김응교 작가의 ‘윤동주가 던지는 질문, 김수영이 던지는 질문’을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금오공대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금오공대 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kumoh.ac.kr)에서 보다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금오공대(054-478-7168), 삼일문고(054-453-0031)로 하면 된다. 금오공대 박인호 도서관장은 “일회성으로 진행되는 인문학 강의와 북콘서트에서 나아가 보다 심층적인 인문학적 소양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목요 공감 아카데미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을 비롯해 지역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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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국립금오공대, ‘2022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5월 30일 교육부에서 발표한 ‘2022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금오공대는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공정한 대입전형 운영을 통해 대학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고교교육 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지원할 예정이다. 금오공대를 비롯해 이번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대학들은 차후 2년(`22~24)동안 재정지원을 받으며, 중간평가를 통해 추가 1년(`24~25)의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금오공대는 전형 운영을 위한 기본역량을 바탕으로 내실화 및 고도화 계획을 평가하는 유형I 대학에 선정됐다. 공정한 대입전형 운영을 위한 노력과 기회균형 선발대상자 전형의 지속적 확대, 수험생 부담완화 및 고교-대학 간 연계 강화를 위한 계획 등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금오공대는 2023학년도 대입전형에서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3개 13등급에서 2개 9등급으로 낮추고, 학생부종합전형의 면접평가를 폐지하는 등 수험생의 대입 부담을 완화하고, 정원내 기회균형 선발대상자 전형의 선발 비율을 2022학년도 대비 1.3% 확대했다. 또한, 고교생들의 진로체험을 전공 소개→체험→심화의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고교학점제 지원 등을 통해 전공탐색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김우석 입학처장은 “금오공대는 지역 학생들의 주도적인 전공탐색 및 진로설계를 위해 다양한 공학교육 및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입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대학 입학 전형을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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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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