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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명절 선물세트 과대포장 집중단속 실시
    안동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4일 ~ 28일까지 지역 내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선물세트 과대포장 집중 단속을 펼친다. 이번 점검은 안동시와 한국환경공단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과대포장으로 인한 폐기물 발생을 줄여 자원 낭비를 막고, 소비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 대상은 명절에 판매량이 많은 1차식품,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등을 2개 이상 함께 포장한 선물세트(종합제품)에 대해 포장기준(포장횟수 2차 이내, 포장공간비율 25% 이하)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포장 검사결과, 포장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제품을 제조․수입하는 자에게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상호 자원순환과장은 “과대포장은 쓰레기 발생, 가격인상 등으로 이어지는 만큼 제조·유통 업체가 자발적으로 포장재 사용을 줄여야 한다.”며 “아울러 소비자도 과대 포장된 제품에 현혹되지 말고 내실 있는 제품을 구매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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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2022-01-25
  • 한국자유총연맹 대신동분회 삼도뷰엔빌~이마트간 육교 환경정비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 대신동분회(회장 정재정, 임귀순)는 지난 1월 21일 삼도뷰엔빌 ~ 이마트간 육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삼도뷰엔빌 ~ 이마트간 육교는 지난해 10월 18일 개통이후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어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결정에 따라 대신동분회에서 자진해서 매월 청소를 해 오고 있었으며, 특히 코로나 19 예방을 위하여 승강기안팎과 육교 전 구간을 소독하고, 승강기 안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해 두었다. 정재정 대신동분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주변 청결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에서 우리 회원들 스스로 이용객이 많은 이곳을 구석구석 깨끗이 청소하며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전제등 대신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육교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신동분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육교 환경정비에 힘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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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2-01-25
  • “설명절 따뜻함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도개면”
    도개면(면장 강신석)에서는 2022. 1. 21.(금) 14시 도개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종하)위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절을 맞아『패밀리가 떴다!효드림사업』을 실시했다. 『패밀리가 떴다!효드림사업』은 도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대가족제도의 의미를 되살려 다양한 서비스 지원 및 인적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아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인 집수리, 효 선물세트 전달, 딸이 할 수 있는 밑반찬·식료품 지원, 이불교체 사업 등으로 진행되고 있다.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도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패밀리가 떴다!효드림사업』를 확대, 저소득 노인 30가구를 선정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소고기1팩, 떡국1kg, 계란1통, 김1박스, 두부1모, 식용유1병, 감말랭이 2봉지 등의 식료품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종하 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작은 나눔으로 도개면 주민들 모두가 행복한 설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강신석 도개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설명절을 지낼 식품을 전달한 도개면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에게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활성화시켜 이웃이 이웃을 감싸 안는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
    • 구미시
    2022-01-25
  • 굽이치는 낙동강 따라 이어지는 안동 자전거길
    안동 월영교 앞에서 출발하는 ‘낙동강 종주 자전거길’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낙동강 종주 자전거길 시점인 월영교 인증센터에서 출발하여 389km 거리의 부산 하구둑 종점까지 도착한 라이더가 2021년 한 해 64,136명으로 집계됐다. 출발과 도착을 포함해 구간별 인증 절차를 모두 거친 결과다. 완주를 하지 않고 안동을 다녀간 라이더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낙동강 종주 자전거길 안동 구간은 총 37.3㎞로 안동댐→낙동강변→수하동→개곡리→풍산대교→단호리→단호교→풍남교→병산리→광덕교→구담교로 이어진다. 특히, 안동 구간에서는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을 따라 중간 기착지마다 빼어난 절경과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문화·관광지를 오롯이 즐길 수 있다. 출발점인 월영교는 호수를 가로지르는 국내 최장의 나무다리(387m)로 주·야간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며 MZ세대들의 인증샷 핫 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 인근에 있는, 한국의 지베르니라 불리는 낙강물길공원, 강철부대 출연자가 운영하며 입소문난 카페, 드넓은 호수 위를 노닐 수 있는 형형색색의 문보트 등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음 코스인 임청각에서는 국난의 시기에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이상룡의 헌신적 삶을 되새겨 볼 수 있다. 임청각 복원사업으로 철길과 옹벽이 철거돼 탁 트인 낙동강 전망을 즐길 수 있다. 반변천과 합수되는 두물머리를 지나면 귀래정에 도착한다. 귀래정을 세운 이굉의 고손자인 이응태와의 절절한 사랑을 담은 ‘원이 엄마’의 애뜻한 편지가 발견된 곳이다. 강을 따라 더 내려가면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안동에 머물 때 친필로 현판을 썼다고 전해지는 영호루가 나온다. 이중환(1691~1756년)은 택리지에서 임청각과 함께 귀래정, 영호루를 안동의 명승지라고 기록할 만큼, 빼어난 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을 두루 누릴 수 있는 곳이다. 이어, 안동의 숨겨진 비경, 낙암정도 만나게 된다. 도깨비가 터를 잡고 지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곳으로 깎아지른 듯한 절벽 아래로 낙동강 줄기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주변에는, 살아 있는 낙동강의 습지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안동낙동강생태학습관과, 카라반·글램핑·자동차·텐트 야영장과 함께 어린이 놀이터, 트램펄린(방방뜀틀) 등을 갖춘 단호샌드파크 캠핑장도 있다. 단호교를 건너면, 기원전 3~4만년 전의 후기구석기 유물이 전시된 마애선사유적전시관과 해변가라고 착각이 들만큼 강과 소나무 숲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마애솔숲공원이 펼쳐진다. 지난 2007년 마애솔숲 공원 조성 공사 중 안동에서는 처음으로 구석기 유물이 발견되며 이곳에 선사유적전시관이 설립됐다. 마지막코스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인근을 지나간다. 한국인의 전통 문화가 오롯이 보존된 곳이다. 600여년의 세월이 무색하게 고택 마을뿐만 아니라 ‘하회별신굿탈놀이’, ‘선유줄불놀이’등 무형유산이 온전히 전해지고 있다. 지난 2005년과 2009년 부시 대통령 부자가 연이어 다녀갔고, 지난 1999년 엘리자베스 Ⅱ세 영국여왕이 방문한 데 이어, 2019년에는 여왕의 차남 앤드루 왕자가 방문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안동에 방문해서 꼭 먹고 가야하는 음식은 헛제사밥, 간고등어, 안동 갈비, 안동찜닭, 안동국시, 전국3대 유명 빵집 등 다양하다. 이 모든 음식들을 낙동강 종주 자전거길 인근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다. 안동시는 관광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자전거길 구간마다 교통안전표지판, 안전펜스, 가로등 보수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있으며, 특히 안동시민전체에 대해 자전거 보험을 가입하여 안동뿐 아니라 타지역에서 생긴 자전거 사고에 대해서도 보험을 적용한다. 안동을 다녀간 한 자전거 라이더는 “안동은 관광지들이 산재되어 있어 매번 빠트리는 곳이 많았지만, 오히려 자전거 여행을 와보니 구석구석 숨겨진 안동의 진면목을 제대로 볼 수 있었다.”며 “전국의 자전거 라이더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코스다.”라고 전했다.
    • 뉴스
    • 안동시
    2022-01-21
  • 농소면, 설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솔선수범 “눈길”
    농소면행정복지센터(면장 강전원)는 20일 설 명절을 맞아 국토대청결 활동 활성화를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국토대청결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농가주부모임, 농소농협 직원, 공무원 등 50여명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농소면행정복지센터에서 남면 경계 도로변 등 관내 청결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정복 농소농협조합장은 “이번 기회에 무단투기 지역과 도로변의 묵은 쓰레기를 청소해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대청소를 실시해 살기 좋은 농소면을 만들어 나가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강전원 농소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환경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단체장 및 참여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소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김천시
    2022-01-21
  • 구미시, 나눔으로 넘쳐나는 사랑의 온기
    구미시(시장 장세용)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관내 마스크 생산ㆍ판매업체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1. 20(목) 마스크 제조, 통신판매업체인 (주)휴먼코리아(대표이사 모동환)에서 재난취약계층 지원에 써달라며 구미시에 마스크 10만매를 전달하였다. (주)휴먼코리아는 2002년 설립하여 ‘13년 100만 달러 수출탑 포상, ’19년 구미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표창을 받는 등 지역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일조하여 왔다. 같은 날, 현장에서 구미시 환경미화를 책임지는 구미시청노동조합(환경관리원)에서 성금 200만원과 360만원상당의 쌀(10kg) 100포를 기탁하였다. 매일 도심의 어둠을 깨우며, 이웃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묵묵히 청소업무를 수행하면서도, 매년 구미시청노동조합(위원장 어상훈)에서는 조합원들이 십시일반하여 이웃돕기 성금품을 후원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힘든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며 설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이 훈훈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구미시
    2022-01-21
  • 김천시, 불법쓰레기 강력 단속 실시!
    김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시민들이 느끼는 피로감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생활하는 도시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불법쓰레기 투기 단속 및 올바른 배출요령 홍보를 위한 불법쓰레기 기동단속반(이하 기동단속반)을 상시 운영한다. 기동단속반은 올해 6월까지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불법투기 단속에 대한 계도 및 홍보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동단속반의 주요 업무는 불법쓰레기 투기 행위를 단속하고 도심 외각 지역에 방치되고 있는 불법투기물을 수거하여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하는 것이다. 기동단속반은 김천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상시순찰을 통해 규격봉투 미사용, 배출금지 요일(금ㆍ토) 미준수, 배출시간(18시~자정) 미준수, 분리배출 위반 등을 집중단속하고 있으며 적발 시 폐기물관리법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김천시 관계자는 “쓰레기 관련 불법행위 신고를 받고 기동단속반이 현장에 출동하여 불법행위를 적발 시 행위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신고자에게는 과태료 금액의 50%를 신고포상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 뉴스
    • 김천시
    2022-01-19
  • 『직장ㆍ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회장 엄민철)에서는 1. 18.(화) 14:00 선산읍을 비롯한 11개 읍면동 15가구를 대상으로 연탄을 전달하는「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탄나눔 행사에는 구미시새마을회, 직ㆍ공장협의회 회원 등 20여명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생활고와 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에 각 200장씩 총 15가구에 3,000장을 전달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엄민철 회장은 사랑의 연탄이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하고 살맛나는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또한 오영환 구미시새마을회장은 연탄나눔에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엄민철 회장과 직장·공장 회원사, 그리고 함께한 이수홍 도 직장ㆍ공장회장 등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우리 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박경자 새마을과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함께 해주신 직ㆍ공장협의회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새마을가족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
    • 구미시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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