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2(목)
 

금오공과대학교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센터장 김동성)가 지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구미코(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에서 ‘2021 국방ICT융합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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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방ICT융합기술교류회는 지난 2016년 진행된 금오공대와 국방부의 협약 체결 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온 교류의 일환으로, 금오공과대학교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가 한국통신학회 국방분과와 함께 주관했다. 국방ICT융합기술교류회는 국내·외 3D프린팅 산업 기술 현황 등을 알리는 ‘제9회 국제3D프린팅코리아엑스포’와 함께 열렸으며, 김영식 국회의원(구미시 을), 육군종합정비창 이기중 창장, 정비연구소 문병재 소장, 해군함정기술연구소 백남기 소장 등 산학연관군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국방기술의 방향과 연구동향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술교류회와 더불어 금오공대 산학협력단(단장 김동성)과 (사)3D프린팅산업협회(회장 김한수)가 △3D프린팅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 △지역경제 발전 및 일자리 창출 △3D프린팅 학회 설립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협약을 체결하며 양 기관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금오공대 김동성 산학협력단장(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 겸무)은 “금오공대는 미래 제조 환경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여 3D프린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협약 체결을 통해 3D프린팅 관련 기술 개발 및 고급 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민군 융합을 위한 활발한 교류를 바탕으로 국방ICT융합 분야에서도 민군 협력의 지평을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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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2021 국방ICT융합기술교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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