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9(화)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올여름 폭염에 대비하고자 7월부터 8월 말까지 양심양산 대여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심양산 대여사업은 달성군청 2층 종합민원실 입구와 달성군청 버스정류장(상·하행선)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고 반납할 수 있다.

2022년 7월 4일_‘푹푹 찌는 찜통더위, 양산 쓰고 이겨내요!’ 달성군, 양심양산 대여사업 실시.jpg

사용한 양심양산은 대여 장소 및 읍·면사무소에 반납하면 되며 반납 받은 양산은 소독티슈, 스프레이 등을 활용하여 매일 소독해 안심하고 사용하면 된다.

 

양산을 쓰게 될 경우 체감온도를 약 10℃정도 낮춰주고, 자외선 차단효과가 있어 피부암 및 피부질환을 예방할 수 있으며, 탈모방지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이번 사업이 폭염 대비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달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양산쓰기 일상화가 확대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양심양산 대여사업을 비롯하여 군민들이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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