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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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안순희)는 지난 9월 25일~26일 1박2일 간 칠곡군 소재 국립칠곡숲체원(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발달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감과 자연 친밀감 형성을 위한 ‘2019년 나눔의 숲 캠프’에 전액 무료로 참여했다.
 
주요프로그램은 숲과 관련된 미션(나무를 만지고 교감하기, 숲과 관련된 노래 부르기 등)을 통해 숲에 대한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자연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숲 속 탐험대 Forest Go!와 자신의 꿈을 한지등에 적어보는 소망한지등 만들기다.
 
안순희 센터장은 “발달장애인들이 캠프를 가기에는 부적응행동, 기관의 예산부족 등의 많은 무리가 있으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프로그램비를 지원해주고 자연이라는 좋은 장소를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되어가는 모습을 보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치유프로그램이고, 매년 나눔의 숲 캠프 사업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나눔의 숲 캠프’는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대상으로 산림교육·치유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제시하고자 하는 산림복지서비스다.
 
매 분기별 참가단체를 모집하여 전액 무료로 지원하고 있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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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나눔의 숲 캠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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