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9(일)
 

김천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종탁)은 4월 14일(수) 이른 아침 업무 시작 전 전병진 총무팀장의 주관으로 전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지좌동, 주민들의‘여사친’이 되겠습니다.-지좌동(사진1).jpg

이번 친절교육은 민선7기 김천시의 역점 시책사업인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핵심 가치인‘친절’을 생활화하고 소통행정, 공감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저마다 주민들의‘여사친’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여사친’이란‘여자 사람 친구’라는 뜻의 신조어이자 젊은 층에서 통용되는 단어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주민 여러분들에게 사랑과 친절로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반영하여 새로운 뜻을 부여하였다.

 

또한, 4월 14일부터 친절담당관제를 운영하여 열린 마음과 따뜻한 미소로 민원인을 응대한다고 밝혔다. 친절담당관제는 민원(업무) 담당자를 모르거나 단순 문의를 위해 서성이는 민원인이 부담 없이 문의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일일 1명의 직원을 친절담당관으로 지정하여 내방객 안내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이종탁 지좌동장은“전 직원이 합심하여 주민 여러분들에게 사랑과 친절로 다가가 민원인이 찾고 싶은 행정복지센터를 만들며 품격 있는 행정 서비스를 구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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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좌동, 주민들의‘여사친’( 여러분에게 사랑과 친절을!) 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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