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8(화)
 

포항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관련 안전기준 등 확보, 생활대기질 개선을 통한 배출가스와 미세먼지 저감, 2050 탄소중립 도시조성을 위해 노후 경유 청소차량을 신차로 교체하는 등 생활폐기물 배출·수거 기반 확충, 내실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210422 포항시, 생활폐기물 수거 청소차량 운영 내실화 다져1.jpg

지난해 공단·오천 지역의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도로 노면청소를 위한 ‘스마트 LED 환경홍보형 분진흡입 노면청소차’를 도입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상반기 노후되고 청소 기능이 떨어진 친환경 분진흡인 노면청소차 1대, 압축진개 청소차 2대를 국‧도비 5억1,000만 원을 투입해 교체 운행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노후 차량 수시점검 및 안전기준 강화 운행을 위해 △내구연한 경과 노후청소차량 신차교체(6대, 5억5,400만 원) △분진흡입 노면청소차량 스마트 LED시스템 설치(1식, 5,000만 원)에 예산을 확보해 차에 탑재된 LED에는 실시간 도시 대기질, 대시민 환경홍보 동영상, 재해재난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표출하고 시민들에게 안내한다.

 

포항시 관계자는 “노후된 청소차량을 신차로 교체하고 분진흡입 노면청소차량에 LED 시스템을 설치해 환경 관련 정보를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2050 탄소중립 도시, 시민 중심 깨끗한 생활주거 공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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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생활폐기물 수거 청소차량 운영 내실화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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