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9(일)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4.22~28일까지 7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사에서 생산한 백신을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하여 접종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시 행정에 적극 동참하여 주신데 대하여 고마움을 전하며, 코로나 19를 다함께 극복하자고 격려하였다.

김천시장, 예방접종센터 방문 접종자 격려-보건행정과(사진1).JPG

이번에 접종하는 대상은 김천시 75세이상 13,902명 중 접종에 동의한 11,677명이 대상이며, 읍면동에서 접종대상자로 사전 확정된 어르신들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방법은 2회 접종이며 1차 접종 3주후에 2차 접종을 받아야만 올바른 면역을 얻을 수 있다.

 

이날 첫 접종은 구성면이며, 김천시에서 임차하여 제공한 버스로 예방접종센터에 8:40분에 도착하여 9:00시부터 접종순서에 따라 센터출입 전 발열체크 및 본인확인 후 의사예진을 거쳐 접종을 받게 된다. 오늘 첫 접종을 받은 시민은 “막상 접종센터에 도착하기 전에는 접종약에 대한 불심과 부작용으로 인하여 접종에 대한 불안감이 앞섰으나, 잘 갖추어진 시설과 위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구급대원 배치로 안심하고 접종을 받았다”고 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에 접종센터를 통하여 접종하는 75세이상 어르신들께서는 본인 차례가 되면 한분도 빠짐없이 접종에 참여하여 면역력을 얻는 것이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나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다고 하였으며, 접종 후에 일어날 수 있는 이상반응을 잘 관찰하여 이상반응을 미연에 방지하고 해열제등을 미리 준비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현재 코로나 19는 2020. 1월 첫 확진자가 국내에서 발생된 이래 현재까지 116,661명이 확진되었으며, 사망자는 1,808명에 이르고 있다. 또한 현재 젊은층을 중심으로 4차 확산조짐을 보이고 있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는 물론 접종 후에도 마스크 착용을 비롯하여 개인위생수칙, 5인이상 사적모임, 3밀(밀접,밀폐,밀집)공간을 피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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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 예방접종센터 방문 접종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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