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9(일)
 

안동시스포츠클럽 수영꿈나무들인 권도한, 박예담(남자유년부)이 지난 4월 20일 김천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1경북소년체육대회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고 전국소년체전 경북대표로 출전한다.

안동시스포츠클럽_보도사진0421_사진왼쪽부터_이기림(강남초)_권도한(용상초)_박예담(부설초).jpg

권도한(용상초)은 남자유년부 평영 50m에 출전해 39.76초를 기록하여 1위로 경북신기록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자유형 50m에 출전, 32.47초를 기록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예담(부설초)도 남자유년부 접영 50m에 출전해 38.25초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고, 자유형 50m에서는 33.74초로 4위를 기록했다.

 

이기림(강남초)은 남자초등부 배영 50m에서 38.80초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자유형 50m에서는 33.07초로 5위를 기록했다.

 

안동시스포츠클럽은 거점 시설도 없이 인근 대학과 청소년수련관 등의 시설을 활용해 선수를 육성하는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꿈나무들을 계속 배출해 내고 있다.

 

전길영 안동시스포츠클럽 회장은 “다가오는 전국소년체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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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스포츠클럽 수영꿈나무들, 전국소년체전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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