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9(일)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 27일 월배신시장 내 음식점 및 마트 등 20개소를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치매안심가맹점 현판식 사진.jpg

달서구는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월배신시장 상가 내 음식점 및 마트 등 20개소를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운영하고 가맹점 직원들은 관련교육을 수료하고 치매인식개선사업 및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다.


치매안심가맹점은 거리를 배회하는 치매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하거나 신속하게 신고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달서구치매안심센터와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통해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temp_1619615127389.-406999088.jpeg

특히, 이번에 지정된 치매안심가맹점 20개소 전 직원들은 지난 3월 10일 치매파트너 교육, 4월 20일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모두 수료했다.


치매안심가맹점가입 신청을 원하는 사업장은 사업자등록번호 가운데 자리가 개인구분코드(01~79,90~99)인 개인사업자라면 신청가능하며 달서구치매안심센터(053-667-5781)로 문의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향후 전통시장 내 치매안심가맹점을 지정․확대하여 치매환자 및 가족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치매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상근 월배신시장 상인회장은 우리 월배신시장은 고객한분한분 을 가족과같은 마음으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하면서 

달서구 치매안심가맹점 으로 지정됨을 월배신시장의 영광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여 그 책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지금 대구 달서구 월배신시장은 최신현대화시설 설치를 하고있는 중이여서 고객들의 불편이 많은 실정이다.

최대한 빠른시일안에 공사를 마무리하여 대구최고의 월배신시장 으로 다시 태여나서 고객이 O K 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최상근 월배신시장 상인회장은 밝혔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구 월배신시장 내 음식점 및 마트 20개소를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 현판식 가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