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9(일)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지난 4월 15부터 추진하고 있는 ‘치매愛 반찬드리미 사업’이 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송군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사각지대에 놓인 치매 어르신에게 균형 잡힌 반찬제공으로 건강한 식생활 유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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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가정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 치매환자 60가구에 4월부터 11월말까지(7~8월 제외) 월 2회 반찬 3종, 국1종을 전달하는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밖에도 청송군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관내 치매환자 670명에게 안부전화를 걸어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 및 치매 상담 안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조호물품이 필요한 치매환자에게 비대면으로 물품을 전달해주는 문고리 서비스를 진행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 하는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치매환자 및 가족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하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수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치매환자에게 정서적 안정 및 우울감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의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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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치매愛 반찬드리미 사업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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