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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23개 시,군,부단체장 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처럼 행동에 옮기시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8일 도청에서 새 정부 방침과 국민적 요구에 부응해 도지사 관사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지난 2018년 당선이 된 이후에 기존에 도지사 관사로 사용해 오 던 아파트의 임대계약을 해지하고 임대보증금 약 4억원을 회수해 도 재정으로 편입시켰다. 이 지사는 개인 주택이 완공될 때까지만 한시적으로 지금의 게스트하우스를 관사로 사용할 계획이며, 본인이 직접 부담해 온 기존 관리비 외에 사용료도 지불하겠다는 입장이다,라고 밝혔다. 이제는 23개시,군 의 부단체장 (지방자치법제110조 제4항에는 “시의 부시장, 군의 부군수, 자치구의 부구청장은 일반직 지방공무원으로 보하되, 그 직급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며 시장·군수·구청장이 임명한다” )은 법대로 실행하는 일만 남아있다. 지금당장 부단체장의 관사 및 각종공과금 지급 을 중단하고 일반직 공무원과 동일하게 근무를 시키고 하루빨리 경북도청으로 복귀를 하여 진정한 지방자치시대에 걸맞는 행정을 펼쳐야 할것이다. 경북의 B군,A시 의 익명을 요구한 공무원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결정에 박수를 보낸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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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2022-06-30
  • 외국인 계절근로자? 불법체류자만 늘어가고있다.
    대한민국은 어느날 부터 농촌일손이 부족하여 인력난에 허덕이고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외국인계절근로자 라는 제도를 활용하여 외국인들을 농촌인력 등 여러분야에 인력을 공급하고있다. 하지만 짦은 기간에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돈을 벌어가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본지에서 A지자체에서 외국인계절근로자 를 상대로 인터뷰를 하였다. 그들은 한국으로 들어오기 위하여 적게는 1만달러? 많게는 그이상의 수수료? 를 지불하고 한국으로 온다고 하였다. 불과 수개월동안 한국에서 계절근로자 로 일하면서 수수료 로 든 돈 이외에 얼마나 더 수입이 생길까? 그들은 한국에 들어오기전 본인들의 국가에서 한국에 먼저 들어 와 있는 지인들과 통화를 하여 한달이내에 계절근로자 로 일하는 곳에서 벗어나 불법체류자로 일하는 것을 의논하고 들어온다고 하였다. 그래야 만이 돈을 벌어서 자기네 나라 식구들에게 송금 을 한다고 한다, 그래야 한국에 들어오기 위하여 빌린돈 을 정리 할수가 있다고 하였다. 결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시스템 은 불법체류자만 늘리는 악습으로 전락 한 것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하루일당7만원정도,불법체류자는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일을 하면서 일당은 14만원정도 로 현저한 차이로 일을 하고있는 실정이다. 작은도시 A군에는 지금도 불법체류자가 몇천명 이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불의의 큰사고? 라도 일어나면 검거도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문제를 신중히 다시 검토를 하여야 할것이다. A군의 어느농주가 하는말이 아침에 일어나면 외국인계절근로자 의 방문 부터 쳐다본다? 도망은 안갔는지? 매일매일 불안감에 일을 시키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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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2022-06-28

실시간 경상북도 기사

  • 경북 23개 시,군,부단체장 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처럼 행동에 옮기시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8일 도청에서 새 정부 방침과 국민적 요구에 부응해 도지사 관사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지난 2018년 당선이 된 이후에 기존에 도지사 관사로 사용해 오 던 아파트의 임대계약을 해지하고 임대보증금 약 4억원을 회수해 도 재정으로 편입시켰다. 이 지사는 개인 주택이 완공될 때까지만 한시적으로 지금의 게스트하우스를 관사로 사용할 계획이며, 본인이 직접 부담해 온 기존 관리비 외에 사용료도 지불하겠다는 입장이다,라고 밝혔다. 이제는 23개시,군 의 부단체장 (지방자치법제110조 제4항에는 “시의 부시장, 군의 부군수, 자치구의 부구청장은 일반직 지방공무원으로 보하되, 그 직급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며 시장·군수·구청장이 임명한다” )은 법대로 실행하는 일만 남아있다. 지금당장 부단체장의 관사 및 각종공과금 지급 을 중단하고 일반직 공무원과 동일하게 근무를 시키고 하루빨리 경북도청으로 복귀를 하여 진정한 지방자치시대에 걸맞는 행정을 펼쳐야 할것이다. 경북의 B군,A시 의 익명을 요구한 공무원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결정에 박수를 보낸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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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외국인 계절근로자? 불법체류자만 늘어가고있다.
    대한민국은 어느날 부터 농촌일손이 부족하여 인력난에 허덕이고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외국인계절근로자 라는 제도를 활용하여 외국인들을 농촌인력 등 여러분야에 인력을 공급하고있다. 하지만 짦은 기간에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돈을 벌어가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본지에서 A지자체에서 외국인계절근로자 를 상대로 인터뷰를 하였다. 그들은 한국으로 들어오기 위하여 적게는 1만달러? 많게는 그이상의 수수료? 를 지불하고 한국으로 온다고 하였다. 불과 수개월동안 한국에서 계절근로자 로 일하면서 수수료 로 든 돈 이외에 얼마나 더 수입이 생길까? 그들은 한국에 들어오기전 본인들의 국가에서 한국에 먼저 들어 와 있는 지인들과 통화를 하여 한달이내에 계절근로자 로 일하는 곳에서 벗어나 불법체류자로 일하는 것을 의논하고 들어온다고 하였다. 그래야 만이 돈을 벌어서 자기네 나라 식구들에게 송금 을 한다고 한다, 그래야 한국에 들어오기 위하여 빌린돈 을 정리 할수가 있다고 하였다. 결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시스템 은 불법체류자만 늘리는 악습으로 전락 한 것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하루일당7만원정도,불법체류자는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일을 하면서 일당은 14만원정도 로 현저한 차이로 일을 하고있는 실정이다. 작은도시 A군에는 지금도 불법체류자가 몇천명 이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불의의 큰사고? 라도 일어나면 검거도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문제를 신중히 다시 검토를 하여야 할것이다. A군의 어느농주가 하는말이 아침에 일어나면 외국인계절근로자 의 방문 부터 쳐다본다? 도망은 안갔는지? 매일매일 불안감에 일을 시키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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