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9(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지역뉴스 검색결과

  • 구미시 한류관광 리스타트 !!
    다가오는 8월 말 구미가 다시 뜨겁게 달아오를 것 같다. 황치열 가수의 팬카페 국내외 회원 50여명이 코로나 19 이후 2년만에 구미를 처음 방문한다. 이번에 함께 방문하는 해외 팬들은 미국, 캐나다, 홍콩,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각 나라 대표로서 2~3개월 전부터 항공권을 예약하고 각종 정보채널을 통해 구미라는 도시에 귀를 기울이던 외국인들이다. 또한, 이들은 지난 2018년 9월에도 구미에서 황치열 추억여행을 함께 즐긴 경험이 있어 오랜만에 다시 찾게 되는 구미의 새롭고 변화된 모습에 한껏 부풀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이번 단체 방문은 구미시가 지역산업 자원을 활용하여 관광 상품화 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진행 하는 「제1회 구미라면 캠핑페스티벌」행사와 연계하는 민관 협업모델로서 3高 시대 관광산업 경제 위기 극복 과제와도 그 맥을 같이 한다. 구미시는 초청과정에 비자 발급에 애로를 겪고 있다는 해외 소식을 접하고 온나라시스템을 통해 영문 전자문서를 생산하여 비자 발급 패스트트랙을 긴급 지원하기도 하였으며, 양일간 구미에 머물게 되는 국내외 팬들의 황치열 추억여행을 위해 새마을중앙시장, 신평 황치열 타일벽화 등 주요 투어 코스를 설정 운영하며, 신라불교초전지를 방문하여 전통한옥 숙박 체험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오는 8월 27일(토) ~ 28(일) 양일간 구미캠핑장에서에서 갓 튀겨낸 매운 라면을 소재로 개최되는 「제1회 구미라면 캠핑페스티벌」에는 약 10,000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대표축제로, 황치열 가수의 축하공연, 이색 라면요리 경연대회, 라면덕후 한판승부, 라면 끓이는 로봇 등 다양한 라면체험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구미시
    2022-08-09
  • 울진군, 산불 이재민 주택재건 위한 재해복구공사 추진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3월 산불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주택을 다시 지을 수 있도록 주택부지 내 사면 붕괴피해 예방을 위해 재해복구공사를 추진 중이다. 마을 전체 28가구 중 20가구가 전소되어 가장 큰 피해를 본 북면 신화2리는 2023년 6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택지조성 및 도로 등 생활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였으며, 올해 11월 대지조성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산불로 전소된 울진읍, 죽변면, 북면 26개 마을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면보강 등 재해복구공사를 지난 7월부터 추진해 올해 8~9월까지 연차적으로 준공할 계획이며, 산불피해 이재민들이 다시 집을 지어 안전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울진군은 전소된 주택의 재건과 주민 생활의 안정화를 최우선 목표로 본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진행 상황에 대한 문의는 안전재난과 자연재난팀(054-789-6570~2)과 지역개발팀(054-789-6160~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태직 안전재난과장은 “산불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연이은 폭염 속에 임시주거시설에 거주하며 불편을 겪고 있다”며“이재민들이 다시 평범한 일상의 삶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재해복구공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울진군
    2022-08-09
  • 김천시“시민의 복지 욕구 반영이 최우선”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5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제5기(2023년 ~ 2026년) 김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제5기 김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그간 김천시의 복지 수준을 평가하고, 향후 4년간의 복지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중기 계획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계획이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지역의 복지기관과 공무원, 분야별 전문가, 용역 수행업체인 한국지역복지아카데미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의 방향과 계획 설명, 4기 계획에 대한 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수혜대상자인 시민들의 의견 반영을 최우선으로 하여 추진해 주기 바란다”면서 “견고하고 세밀한 계획을 만들기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계시는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내실 있는 계획수립을 위해 민간 전문가 20명, 부서별 팀장급 공무원 18명으로 구성된 TF팀을 만들어 지속적인 회의를 개최하고,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수렴하여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김천시
    2022-08-09
  • 제24회 봉화은어축제 성황리 폐막 “내년에 다시 만나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7일까지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봉화에서 COOL 하게! 은어로 FUN 하게! 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됐던 제24회 봉화은어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봉화군과 봉화축제관광재단이 선보인 올해 봉화은어축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돼 의미가 남달랐다. 축제의 백미인 은어 반두·맨손잡이 체험은 물론 매일 다양한 테마 공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 모으며 봉화은어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라는 명성을 실감하게 했다. 봉화축제관광재단에 따르면 9일간의 축제기간 동안 20만 명 이상 봉화군을 찾았으며, 경제적 파급효과는 100억여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축제기간 많은 방문객이 주변 상권도 방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다.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 효과로 폭염, 장맛비 등 궂은 날씨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은어잡기 체험과 은어의 맛을 즐기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다녀가며 축제가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다. 올해 은어축제는 야외 물놀이존, 샌드아트 모래놀이장 등 아이들을 위한 놀거리는 물론 쉼터 확장 및 쿨링포그 설치 등 방문객들이 더욱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해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주제체험인 은어 반두·맨손잡이 체험장에는 은어를 잡으려는 방문객들이 끊이질 않았으며 은어구이 체험장을 함께 운영해 직접 잡은 은어를 현장에서 요리해먹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 6일 열린 제3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어신(魚神)선발대회는 큰 관심을 끌며 축제의 킬러콘텐츠임을 증명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37마리를 잡은 김교설 씨가 1등을 차지하며 3년 만에 새로운 어신이 탄생했다. 무엇보다 축제 기간 매일 다른 테마로 펼쳐진 저녁 공연은 큰 인기를 누렸다. 특설무대와 수변무대를 오가며 열린 공연 테마 프로그램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문화생활을 제대로 즐길 수 없었던 지역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공연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봉화 홍보대사 최우진을 비롯해 김태연, 유승우, 김혜연의 개막 축하공연과 정동원, 오유진, 남승민, 김연자의 폐막 축하공연, 미스터트롯 콘서트, ROCK 콘서트, 봉화은어축제 최초로 시행한 드론 불꽃쇼까지 매 공연마다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9일 동안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평도 받았다. 새로운 공연문화 콘텐츠 보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도한 제1회 은어축제 버스킹 페스타와 청정 1급수 내성천에서 튜브를 타고 영화를 즐기는 튜브 시네마 등 이색 프로그램도 축제장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안겨줬다. 이틀간 운영한 축제속의 야시장도 봉화 맛집의 다양한 음식은 물론 지역예술인들의 공연까지 펼쳐져 방문객들은 먹거리와 공연을 즐기며 시원한 여름밤을 즐길 수 있었다. 이밖에도 2022년 한여름 산타마을, 2022년 은어축제 전국여자 프로 볼링대회, 제17회 가족건강 걷기대회, 2022 생태 예술제 등 다양한 연계행사도 함께 진행돼 축제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박현국 봉화군수·(재)봉화축제관광재단 이사장은 “올해 축제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봉화군민과 관계자, 그리고 봉화은어축제를 즐기러 온 관광객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잘된 부분은 더 강화하고, 부족한 부분은 평가를 통해 개선해 내년에는 더 알차고 신나는 축제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봉화군
    2022-08-09
  • 산소카페 청송군, 여름철 산림병해충 예찰·방제‘총력’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진달래, 연산홍 등 철쭉류 피해를 유발하는 진달래 방패벌레 등 흡즙성 해충 확산방지를 위해 긴급방제에 나섰다. 피해 증상으로는 해충이 철쭉류의 잎 뒷면에서 집단적으로 기생하면서 수액을 빨아먹어 잎 앞면이 하얗게 탈색되고, 잎 뒷면에 탈피각과 배설물이 붙어있어 경관이 저해 되고 있으며, 특히 배설물에 의한 2차 그을음병을 유발해 수목의 미관을 심하게 훼손시킨다. 이에 청송군은 지난 8월 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관내 진달래, 연산홍 식재지 주변으로 집중 방제작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가로수 및 생활권 주변 산림에 대하여도 예찰 및 방제를 적극 추진하여 혐오감과 주민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최근 이상기후 등으로 전국적으로 돌발해충이 많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돌발해충에 대한 예찰‧방제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청송군
    2022-08-09
  • 포항시,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 참가해 포항의 매력 알린다
    포항시는 8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포항의 다양한 축제를 알리고 대표 관광지와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를 소개하는 등 포항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나섰다. 포항시는 ‘tvN 갯마을 차차차(2021)’, ‘KBS 동백꽃 필 무렵(2019)’의 촬영지로 대표되는 드라마의 도시답게 ‘모든 순간 드라마 같은 도시’를 테마로 홍보관을 설치해, 드라마 촬영지뿐만 아니라 떠오르는 신규관광지, 해양스포츠 체험명소, SNS 명소 등 다채로운 포항의 매력을 적극 마케팅한다. 또한, 하반기 개최 예정인 지역 축제에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포항국제불빛축제를 비롯한 포항만의 특색이 담긴 포항운하축제, 스틸아트페스티벌,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 등 포항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축제를 소개한다. 특히,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부스 내 포항관광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포항시 SNS 구독 이벤트, 관광엽서 보내기 등을 통해 포항 관광지를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제7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는 국내외 관광시장 확대 및 지역 관광산업의 국제 경쟁력 확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국 지자체와 유관기업 등 약 200여 개 단체가 참가한다. 박상진 관광산업과장은 “드라마의 도시 포항에서 직접 드라마 주인공이 되는 낭만적인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며, “다양한 관광명소가 가득한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이 일상 속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머무르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포항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포항시
    2022-08-09
  • 봉화군보건소 “연 1회 스케일링으로 치주병도 예방하고! 선물도 받고!”
    봉화군 보건소는 관내 치과의원 4개소에서 국민건강보험 적용 스케일링을 받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구강위생용품을 제공하는 ‘지역주민의 치주상태개선사업’을 보건소 2층 구강보건실에서 연중 운영하고 있다. 관내 치과의원에서 발급하는 ‘스케일링 확인쿠폰’을 지참해 봉화군 보건소 2층 구강보건실로 방문하면 구강위생용품을 제공하고 1:1 개인 맞춤형 구강교육과 불소도포도 지원한다. 이 사업으로 스케일링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소홀해질 수 있는 지역주민의 구강관리를 돕는다. 김익찬 보건소장은 “이 사업을 통해 스케일링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치주병을 예방하고, 1:1 개인별 구강보건교육으로 스스로 구강관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봉화군
    2022-08-08
  • 대구 달서구, 부모님과 함께하는 드론캠프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6일 오후 3시 구청 2층 강당에서 달서구 진로진학센터 주최로 초등학생 및 학부모 20가족 참여한「부모님과 함께하는 드론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드론캠프」는 달서구 진로진학지원센터의 창의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했다. 아이들의 여름·겨울 방학기간 동안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드론의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조립․조종하는 체험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진행했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 조립하고 조종하는 활동을 통해 가족 간 긍정적인 유대감을 형성 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한편, 달서구 진로진학지원센터는 단계별 진로․진학 지원, 교육 소외 대상자 지원 등 다양한 수요자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8월 12일에는 2023학년도 대입 수시 특별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달서구 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dalseoedu.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드론캠프가 아이들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진로탐색을 위한 알찬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달서구를 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달서구
    2022-08-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