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9(화)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더 많은 주민에게 디지털 기기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 격차에 의한 일상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디지털 에듀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디지털 에듀버스 운영 사진.jpg

서구는 고령인구가 많고 디지털 취약 계층이 밀집된 지역을 고려해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사업단(경일대학교, ALUX, SK telecom, ㈜한국교육진흥원)과 협업하여 6월 16일부터 12월 말까지 감삼못공원에 매주 목요일마다 찾아가는 디지털 에듀버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찾아가는 디지털 에듀버스에서는 키오스크, 태블릿, 스마트폰 사용법을 배울 수 있다. 키오스크를 통해 음식, 커피 주문, 영화 예매 등 비대면 주문을 체험할 수 있고, 태블릿으로는 길 찾기, 대구버스앱 등 실생활에 필요한 앱 사용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각자의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평소 궁금했던 스마트폰의 기능, 설정방법, 메신저(카카오톡) 활용법 등 맞춤형 스마트폰 교육을 받을 수 있어 학습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앞으로 구민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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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찾아가는“디지털 에듀버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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