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9(일)
 

영덕군 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석원)는 지난 29일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식사준비가 어려운 관내 홀몸어르신 등 위기가정 20가구에 전달했다.

사진자료2(2021.3.30)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랑나눔활동을 했다.jpg

저소득층 반찬나눔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통해 올해 3월부터 6개월간 매월 밑반찬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저소득층 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으며, 홀몸어르신들의 안전 확인까지 함께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김석원 민간위원장은 “모금회 사업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지속적으로 복지자원을 발굴․연계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상호 축산면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가족이 돌보지 못하는 홀몸, 중증장애인의 건강을 챙겨주어 고맙다” 며 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나눔활동에 감사를 전하였으며, 축산면에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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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나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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